감독: 로버트 B. 웨이드 주연: 사이먼 페그, 메간 폭스, 커스틴 던스트 10.16 영국에서 삼류 잡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시드니 영' 약간 저질스런 잡지 내용과 그의 돌출행동으로 인해 블랙 리스트에 오르게 되고.. 그에 따른 기사 고갈로 운영에 큰 불편을 겪고 있을 무렵.. 세계 초일류의 연예잡지인 '샤프스'로 부터 러브콜이 날아온다. 당장 짐싸서 뉴욕으로 날아간 그.. 그러면서 뉴욕에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헤프닝들.. 이 영화를 보게 된 건 '메간 폭스'도 '커스틴 던스트' 때문도 아닌 '사이먼 페그' 때문이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와 '뜨거운 녀셕들'에서 보인 그 만의 4차원적인 매력 때문에.. 은근히 괜찮은 것 같다. 엉뚱한 모습과 독특한 입담으로 헐리웃 배우들과는 다른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이번 영화로 헐리웃에 진출을 한 것 같기도 한데.. 내용 면에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너무 비슷했다. 악마.. 프라다..의 남자 버전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아무래도 배우의 특성 상 코믹에 신경을 써서 인지 악마..프라다..와는 다르긴 했지만.. 악마..프라다..이후 뉴욕의 화려함을 배경으로 한 비슷한 컨셉의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솔직히 그 만큼 재밌지는 않았다.
HOW TO LOSE FRIENDS..
감독: 로버트 B. 웨이드
주연: 사이먼 페그, 메간 폭스, 커스틴 던스트
10.16
영국에서 삼류 잡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시드니 영'
약간 저질스런 잡지 내용과 그의 돌출행동으로 인해
블랙 리스트에 오르게 되고.. 그에 따른 기사 고갈로
운영에 큰 불편을 겪고 있을 무렵..
세계 초일류의 연예잡지인 '샤프스'로 부터
러브콜이 날아온다.
당장 짐싸서 뉴욕으로 날아간 그..
그러면서 뉴욕에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헤프닝들..
이 영화를 보게 된 건 '메간 폭스'도
'커스틴 던스트' 때문도 아닌
'사이먼 페그' 때문이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와 '뜨거운 녀셕들'에서 보인
그 만의 4차원적인 매력 때문에..
은근히 괜찮은 것 같다. 엉뚱한 모습과 독특한 입담으로
헐리웃 배우들과는 다른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게..
이번 영화로 헐리웃에 진출을 한 것 같기도 한데..
내용 면에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너무 비슷했다.
악마.. 프라다..의 남자 버전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아무래도 배우의 특성 상 코믹에 신경을 써서 인지
악마..프라다..와는 다르긴 했지만..
악마..프라다..이후 뉴욕의 화려함을 배경으로 한 비슷한
컨셉의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솔직히 그 만큼 재밌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