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발달할수록 종교는 쇠퇴한다.반비례 관계이다. 이건 학문적으로도 인정받는 논리이다. 인터넷과 PC, 각종 IT분야가 생활에 접목되면서 이제 신의 존재는 조금씩 잊혀져간다.과거 힘겨웠던 격동의 한국 20세기와 비교해보면 지금 무신론자들은 월등히 많아졌다.종교를 믿다가도 서서히 떠나는게 현재의 추세다. 종교계로 보면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이다.그렇다면 가장 타격을 입는 종교는 누구일까? 난 두말할거 없이 개신교를 뽑는다.불교는 개인적 해탈을 강조하는 자아적 종교이기에 별 타격이 없다.천주교 역시 개인적인 미사문화가 있기에 급속적인 암세포 전이는 없다.문제는 단연, 다단계 전도를 일삼는 개신교이다. 지금 과학의 발달로 종교계가 위기에 처하자 개신교의 전도행위는 이제 절정에 치달았다.우리집을 예로들면, 오전엔 장로회 점심엔 순복음회 저녁엔 감리회 이런 사람들이 초인종누른다생활의 자유를 박탈하는 무리들. 지하철역과 지하철 안에서 전도하는 사람들 보아라.개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라. 강요하지 말라.전도를 하고 싶으면 도덕적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그러면 주위에서 믿으라고 안해도 알아서 믿게 된다. 맨날 장로회 감리회 회장 뽑는데 뇌물비리 들어나고 십일조 건축헌금 이런거만 밝히니깐사람들이 교회를 무슨 돈공장으로 보는거다.스스로 청렴해져라. 위기를 느끼는 개신교들.19
종교는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종교는 쇠퇴한다.
반비례 관계이다. 이건 학문적으로도 인정받는 논리이다.
인터넷과 PC, 각종 IT분야가 생활에 접목되면서 이제 신의 존재는 조금씩 잊혀져간다.
과거 힘겨웠던 격동의 한국 20세기와 비교해보면 지금 무신론자들은 월등히 많아졌다.
종교를 믿다가도 서서히 떠나는게 현재의 추세다.
종교계로 보면 하늘이 무너지는 충격이다.
그렇다면 가장 타격을 입는 종교는 누구일까?
난 두말할거 없이 개신교를 뽑는다.
불교는 개인적 해탈을 강조하는 자아적 종교이기에 별 타격이 없다.
천주교 역시 개인적인 미사문화가 있기에 급속적인 암세포 전이는 없다.
문제는 단연, 다단계 전도를 일삼는 개신교이다.
지금 과학의 발달로 종교계가 위기에 처하자
개신교의 전도행위는 이제 절정에 치달았다.
우리집을 예로들면, 오전엔 장로회 점심엔 순복음회 저녁엔 감리회 이런 사람들이 초인종누른다
생활의 자유를 박탈하는 무리들.
지하철역과 지하철 안에서 전도하는 사람들 보아라.
개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라. 강요하지 말라.
전도를 하고 싶으면 도덕적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그러면 주위에서 믿으라고 안해도 알아서 믿게 된다.
맨날 장로회 감리회 회장 뽑는데 뇌물비리 들어나고 십일조 건축헌금 이런거만 밝히니깐
사람들이 교회를 무슨 돈공장으로 보는거다.
스스로 청렴해져라. 위기를 느끼는 개신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