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법 추워져버린 새벽.. 우린 이날도 바쁜일정에 야근을했다.. 한적한 거리.. 어느곳하나 따뜻한 차한잔 마실곳 없다. 마침 길건너편에서 커피자판기 발견! 외부는 좀 지저분했지만, 1000원짜리 지폐를 넣고 '드뎌 따뜻한 차 한모금으로 언 몸을 녹이겠구나' 생각에 행복해짐은 잠시..후.. 한모금도 안되는 맹물만 담아져 나왔다.. 그냥 돈먹었네 하는 맘으로 넘어갈 수 도 있었지만.. 그날 추위에 덜덜~떨었던 난 너무도 화가나 전화번호를 찾아보았지만.. 연락처하나 남겨놓지 않았다.. 26
이러면 안되죠..!
이제는 제법 추워져버린 새벽..
우린 이날도 바쁜일정에 야근을했다..
한적한 거리.. 어느곳하나 따뜻한 차한잔 마실곳 없다.
마침 길건너편에서 커피자판기 발견!
외부는 좀 지저분했지만,
1000원짜리 지폐를 넣고 '드뎌 따뜻한 차 한모금으로 언 몸을 녹이겠구나' 생각에 행복해짐은 잠시..후..
한모금도 안되는 맹물만 담아져 나왔다..
그냥 돈먹었네 하는 맘으로 넘어갈 수 도 있었지만.. 그날 추위에 덜덜~떨었던 난 너무도 화가나 전화번호를 찾아보았지만.. 연락처하나 남겨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