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 END 』
김지선
2008.10.20
조회
110
마음 속을 모두 꺼내 보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견딜 수 있을 만큼 뱉어내고, 적당한 시기에 극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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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 END 』
마음 속을 모두 꺼내 보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견딜 수 있을 만큼 뱉어내고, 적당한 시기에 극복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