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프게 쓸 수 있는 건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 물, 불 하다못해 공기까지도 함부로 마구 썼다가는 그 폐해를 고스란히 되받는다. 딱 한가지 헤프게 써도 되고 또 헤프면 헤플수록 좋은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사랑이다. -조희철-
헤프게 쓸 수 있는 무엇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