雅 ~Miyavi~ - Dear My Friend -手紙を書くよ-

. 2008.10.20
조회103



Dear my friend



 




空を見なよ、今僕らは同じ空を見てんだ。



소라오미나요, 이마보쿠라와 오나지소라오 미뗀다.



하늘을 봐, 지금 우리들은 같은 하늘을 보고있어.




遠く離れてても同じ地球同じ世代、



토오쿠 하나레테떼모 오나지세카이 오나지세다이,



멀리 떨어져있어도 같은 세계(지구) 같은 세대,




海と空の様に僕達もどこか繋がってられたなら



우미또소라노요우니 보쿠타치모 도코가 츠나갓떼라레타나라



바다와 하처럼 우리들도 어딘가 이어져있을 수 있다면



 



親愛なる君へ



디얼마이프렌드



친애하는 너에게




この雲を辿っていけば君の街へ続いてるのがな



코노구모오타돗떼이케바 키미노마치에 츠즈이테루노카나



이 구름을 따라가면 네가 있는 거리로 계속되는걸까



 



Say "hello"




君の名前を大声で空に叫んでみたんだ。



키미노나마에오 오오코에데 소라니 사켄데미딴다.



너의 이름을 큰소리로 하늘에 외쳐봤어.




本当は会いたくて(笑)でも、夢でさえ会えなくて



혼토와 아이타쿠테 데모, 유메데사에 아에나쿠테



사실은 만나고싶어서 (웃음) 하지만,



꿈에서조차 만날 수 없어서



 



あの鳥の様に大空をもしも自由に飛べたなら、どんなに



아노토리노요우니 오오소라오



모시모 지유우니 토베타나라, 돈나니



저 새처럼 넓은 하늘을 만약 자유롭게 날 수 있다면, 아무리




ただ、僕には翼がないけれど、



타다, 보쿠니와 하네가 나이케레도,



단지, 나에게는 날개가 없지만,




代わりにこの手で君を抱きしめられるから



카와리니 코노테데 키미오 타키시메라레루카라



대신에 이 손으로 너를 안아줄 수 있으니까




そう強く、鳥達も羨むくらいに。



소우 츠요쿠, 토리타치모 우라야무쿠라이니.



그래 세게, 새들도 부러워할 만큼.



 



親愛なる君へ



디얼마이프렌드



친애하는 너에게




この雲に掴まっていれば君の元へ運んでくれるかな



코노쿠모니 츠카맛테이레바 키미노모토에 하콘데쿠레루카나



이 구름을 꽉잡고 매달려 있으면 너의 곁에 데려다줄까



 



そしてまたいつか会えたなら今度はしっかりと手を握って



소시테 마타이츠카 아에타나라 콘도와싯카리토 테오니깃떼



그리고 또 언젠가 만날 수 있다면 이번엔 확실히 손을 잡고




もう、はぐれない様に。



모우, 하구레나이요우니.



더는, 놓치지 않도록.




Like a bird, like a wind.



マジ乱文多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