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어른스러워진 하지만 눈을 똥그렇게 뜨고 달려올땐 아직 철없는 초딩같다 - VJ 미니
멋쟁이 가오쟁이 윤호형^^ - 가수 SS501(허영생)
공항가는 내내 형 괜찮냐며 전화하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문자해준
듬직하지만 내겐 여전히 귀여운 윤호 - 가수 슈퍼주니어(김희철)
팬의 입장으로 유노윤호의 눈빛을 좋아한다 그
가 나온 방송을 보고 또 볼 정도로 그의 눈빛은 사랑스럽다 - 가수 美3(박지영)
사진을 고르면서 문득 느낀거지만, 윤호군은 사실 표정이 풍부합니다! (다른 멤버들도 물론 그렇지만, 그는 특히!) 시선이랑 자세를 조금만 바꿔도, 표정의 분위기가 변한다. 그것만 봐도 배우로서의 재능도 높겠다~ 하고 멋대로 정해버리고 있습니다.- PATiPATi WEB
마지막 남은 사람은 유노윤호이다. 이 사람 한명 정도는 노래가 모자라도 괜찮지 않을까. 게다가 그는 무척 춤을 잘추며 개성있고 강력한 랩을 구사할 줄 안다. 그것만으로도 그의 존재의의는 충분해보인다. 그런데 다른 누구보다 유노윤호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 유노윤호는 다섯명의 멤버 중에서 가장 큰 보폭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지난 정규 앨범과 이번 정규 앨범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여주는 사람이 유노윤호이다. 그는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고음 부분을 맡으면 누구든지 알아차릴 수 있을만큼 전력을 다해 입을 크게 벌리고 몸을 젖히며 노래한다. 그의 노래는 아직 조심스럽다. 섬세한 표현은 아직 배우는 단계이고 소리들의 연결 부위도 매끄럽지는 못하다. 그러나 그의 소리는 결코 주눅들지 않고 우렁차며, 그가 원하는 만큼 높은 곳까지 따라올라간다. 좋은 베이스로 앙상블을 받치고 있다. 남자다운 음색에 그만의 느낌도 있다. 우리가 가장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는 멤버가 바로 유노윤호이다. 그가 점점 자신의 소리를 만들어내고 노래를 통제하기 시작했을때, 과연 그에게서 무엇이 나올지, 우리는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언젠가 동방신기가 격렬한 춤과 라이브를 한번에 무대에서 보여주는 그룹이 될때, 그것을 가장 프론트에서 이뤄낼 사람이 어쩌면 이 리더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기도 한다. -피파니아 리뷰 中
의외는 마지막에 나오는 유노윤호의 발음이다. 오! 하는 소리가 대번에 나온다. 아마 그가 가진 랩퍼로서의 근성 때문인가. 발음도 정확한데다 나름대로 맛까지 내는데, 심지어 당시 한국어 버전에서 느끼지 못하던 맛까지 내고 있다. 그가 영어로 부르는 노래를 좀 더 듣고 싶을 판이다. -[피파니아] 가수들의 영어발음 리뷰 中
애초에 동방신기라는 그룹에게 주목하게 된 계기도 MBC <놀러와>의 크리스마스 특집편에서 보여준 유노윤호의 춤에 있었으니까. 이젠 아주 별 애들이 다 나오는군, 이름 가지고 뭔 장난질이래? 하고 있다가 헉! 하고 놀라버린 것이다.감히 말 하건데 동급 최강이라 할 수 있을 유노윤호는 타고난 춤꾼인 대신 노래가 약한 반면 멤버 중 몇은 가창력이 뛰어나다. 이 서로 다른 노래와 춤 실력들을 골고루 엇비슷하게 끌어올리기 까지 아마 다섯은 피나는 각고의 노력을 했을 것이다. 2005 MFMK(Mnet· KMTV 뮤직비디오 페스티벌)를 빛냈던 그들의 무대, 그런 똑 떨어지게 멋진 작품을 평소 TV 속에서도 보고 싶다는 게 내 소망이다. 이미 과도한 립싱크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로 인해 음악 순위프로그램들은 라이브로 자리를 잡았다. 그럼 이제 춤만 제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하나쯤은 만들어져도 되지 않을까? -"TV의 주부, ‘댄스’ 가수의 매력에 눈뜨다." 신문기사中
타인이 말하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유노윤호는 그 친구 힘 좀 쓸것 같애요 남자다워요 한번 술한잔 먹고싶어요
그 친구 괜찮더라구요 - 가수 라이머
윤호는 멋있어 그 친구는 언뜻 이렇게 딱 보면 남자같애 진짜루 - MC 박경림
남자가수들 중 비씨도 있고 동방신기의 윤호! 진짜 '왕'자 멋있어 - 가수 이효리
소위 팝핀을 보면 뼈부러지는거 아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다 그 나이대 친구들은
그렇게 춰야 한다고 본다 그 나이에 맞게 열정을 가지고 춘다 정열적이고
그런 모습을 보면 힘을 느낀다 덜 다듬어진듯 하면서도
그 느낌에 가장 맞는 충실한 춤을 춘다 - 가수 이주노
윤호는 여전히 밝게 그리고 씩씩하게 웃었다 귀엽던 덧니를 빼고
조금은 어른스러워진 하지만 눈을 똥그렇게 뜨고 달려올땐 아직 철없는 초딩같다 - VJ 미니
멋쟁이 가오쟁이 윤호형^^ - 가수 SS501(허영생)
공항가는 내내 형 괜찮냐며 전화하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문자해준
듬직하지만 내겐 여전히 귀여운 윤호 - 가수 슈퍼주니어(김희철)
팬의 입장으로 유노윤호의 눈빛을 좋아한다 그
가 나온 방송을 보고 또 볼 정도로 그의 눈빛은 사랑스럽다 - 가수 美3(박지영)
사진을 고르면서 문득 느낀거지만, 윤호군은 사실 표정이 풍부합니다!
(다른 멤버들도 물론 그렇지만, 그는 특히!)
시선이랑 자세를 조금만 바꿔도, 표정의 분위기가 변한다.
그것만 봐도 배우로서의 재능도 높겠다~ 하고 멋대로 정해버리고 있습니다.- PATiPATi WEB
마지막 남은 사람은 유노윤호이다. 이 사람 한명 정도는 노래가 모자라도 괜찮지 않을까.
게다가 그는 무척 춤을 잘추며 개성있고 강력한 랩을 구사할 줄 안다.
그것만으로도 그의 존재의의는 충분해보인다. 그런데 다른 누구보다
유노윤호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다. 유노윤호는 다섯명의 멤버 중에서
가장 큰 보폭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지난 정규 앨범과
이번 정규 앨범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여주는 사람이 유노윤호이다.
그는 폐활량을 늘리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고음 부분을 맡으면 누구든지 알아차릴 수 있을만큼 전력을 다해 입을 크게 벌리고 몸을 젖히며 노래한다.
그의 노래는 아직 조심스럽다. 섬세한 표현은 아직 배우는 단계이고
소리들의 연결 부위도 매끄럽지는 못하다. 그러나 그의 소리는 결코 주눅들지 않고 우렁차며,
그가 원하는 만큼 높은 곳까지 따라올라간다. 좋은 베이스로 앙상블을 받치고 있다.
남자다운 음색에 그만의 느낌도 있다. 우리가 가장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는 멤버가
바로 유노윤호이다. 그가 점점 자신의 소리를 만들어내고 노래를 통제하기 시작했을때,
과연 그에게서 무엇이 나올지, 우리는 즐거운 상상을 해본다. 언젠가 동방신기가
격렬한 춤과 라이브를 한번에 무대에서 보여주는 그룹이 될때,
그것을 가장 프론트에서 이뤄낼 사람이 어쩌면 이 리더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기도 한다. -피파니아 리뷰 中
의외는 마지막에 나오는 유노윤호의 발음이다. 오! 하는 소리가 대번에 나온다.
아마 그가 가진 랩퍼로서의 근성 때문인가. 발음도 정확한데다 나름대로 맛까지 내는데,
심지어 당시 한국어 버전에서 느끼지 못하던 맛까지 내고 있다.
그가 영어로 부르는 노래를 좀 더 듣고 싶을 판이다. -[피파니아] 가수들의 영어발음 리뷰 中
애초에 동방신기라는 그룹에게 주목하게 된 계기도 MBC <놀러와>의
크리스마스 특집편에서 보여준 유노윤호의 춤에 있었으니까. 이젠 아주 별 애들이 다 나오는군, 이름 가지고
뭔 장난질이래? 하고 있다가 헉! 하고 놀라버린 것이다.감히 말 하건데 동급 최강이라 할 수 있을 유노윤호는
타고난 춤꾼인 대신 노래가 약한 반면 멤버 중 몇은 가창력이 뛰어나다. 이 서로 다른 노래와 춤 실력들을 골고루
엇비슷하게 끌어올리기 까지 아마 다섯은 피나는 각고의 노력을 했을 것이다.
2005 MFMK(Mnet· KMTV 뮤직비디오 페스티벌)를 빛냈던 그들의 무대, 그런 똑 떨어지게 멋진 작품을 평소
TV 속에서도 보고 싶다는 게 내 소망이다. 이미 과도한 립싱크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로 인해
음악 순위프로그램들은 라이브로 자리를 잡았다. 그럼 이제 춤만 제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하나쯤은 만들어져도 되지 않을까? -"TV의 주부, ‘댄스’ 가수의 매력에 눈뜨다." 신문기사中
역시... 라는 말이 나오 는 군!
타멤은 홈피에 있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