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박달나무한의원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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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아주 많이 흘러버려서,

지금 이 기억을 추억이라 믿을 수 있을만큼

강해지도록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생각합니다.

누군가 괜찮다고 말해주길

지금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내 어깨를 토닥거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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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by. 박달나무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