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여러가지가 있지만 역시 A형이 좋다 02. 하지만 나는 A형같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A형 03. 고생하는 체질. 깨끗하게 정리해두면 끝에서부터
누군가 와장창 무너뜨리고, 알기쉽게 설명해두면 참견질을.. 04. 섬세하고 착실. 하지 않아. 사실은 귀찮단 말야. 05. 지갑 안이 늘 잘 정리되어 있다. 06. 가방 안도 늘 정리정돈. 07. 그 얇은 가방에 다 들어있다는 게 신기. 08. '정말 괜찮은척' 을 잘함. 09. 와중에 그것 때문에 고민하므로 '정말 괜찮지' 않음.
아아아아, 난 왜 괜찮은 척을 한거지... 10. 주위의 평가가 어쨌든 신경쓰인다. 11. 미움받지 않는지, 원한을 사지 않는지 너무나 신경쓰임. 12. 아아아 신 경 쓰 여 라. 13. 말을 받아주는 것이 거의 명인 수준. 14. 아부라고 오해받는 것도 명인 수준. 15. 아니야 라고 말할 수 없는 것도 명인 수준.
B형은
01. B형이 좋다. (혈액형으로도, B형인 사람도) 02. 낙천가라는 소릴 듣지만 사실은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음. 03. 하지만 낙천적일 때도 있다. 04. 근본적으로 약간 어두움. 05. 집단행동 중 혼자 어딘가 사라져 산보를 하기도. 06. 때로는 인생마저 걸어버린다. 07. 신경이 쓰이면 즉시 행동에 나섬. 08. 그 때의 행동력은 두려운 수준. 09. 하지만 흥미가 없는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10. 말주변이 없음. 11. 남에게 다 가르쳐줄 수 없는 것을 혼자 조용히 즐긴다. 12. 자기 주장이 매우 강함. 13. 여럿이서 신나게 떠드는건 좋아. 14. 하지만 혼자 있는게 좋아. 15. 하지만 쓸쓸함을 많이 타지. 16. 의외로 소심함. 17. 때로는 기분으로 소심함을 극복. 18. 그래서 본방에 강하다. 19. 낯을 가림. 20. 하지만 기분으로 낯가림을 극복. 21. 사실은 유리같은 마음의 소유자. 22. 그래서 상처받기 쉽지영...
O형은
01. O형을 좋아한다. 02. 자신이 O형임에 대만족. 03. 나 O형이야, 라고 하면 아 그런것 같아 라는 말을 듣는다.
뭐? O형? 의외네! 라는 반응이 아님. 04. 납득하는 그 모습이 납득가지 않아. 05. 자신은 좀 더 복잡한 인간이라고 생각함. 06. 그리고 다들 모르는 면도 많단 말야. 진짜로. 07. 사소한 일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08. 그런 주제에 이상한 곳에서 구애받고 있음. 그러므로 '그런거 아무래도 상관없잖아'라고 누군가 말하면
'상관 있으니까 신경쓰는거야! 너도 신경쓰라고'라고 생각한다. 09. 처음 가는 곳에 갈때 '지도를 보지않는' 무모한 도전을 한다. 10. 그리고 당연히 헤메지만 11. 헤메도 '남에게 묻지 않는' 무모한 도전을 한다. 12. 그래도 어떻게든 목적지 도착. 13. 아 모험같아서 재미있었어 라고 자기만족. 14. 부탁을 받으면 싫다고 말할 수 없음. 15. 귀찮으니까 사실은 싫은데... 16. 그래도 넘어간다. 17. 그래서 고생한다. 18. 하지만 감사의 말을 듣고 또 힘내야지~~~~ 라고 생각하고.. 19. 하지만 기쁘잖아. 20. 이런 내 자신이 싫지 않은걸. 21. 자기분석을 하지 않음. 이랄까 불가능함. 22. 자기 자신을 좋아하지만 잘 모름. 23. 남의 일은 정말 잘 보이는데 24. 그래서 타인의 정보통. 비밀도 많이 알고 있다. 25. 수다의 마술사. 26. 손동작이 크다. 27. 일부러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옴. 28. 잘 부딪친다. 29. 기억하지 못하는 멍이 여기저기. 30. 누르면 아프지만 31. 눌러버린다. 32. 어느새 벤 상처도. 33. 약간 두려워짐.
AB형은
01. AB형인 자기 자신이 좋다. 02. 붙잡을 구석이 없음. 누구에게도 잡히지 않지롱.. 03. 나 자신도 나를 잡을 수 없는걸. 04. 일부러 어필하는 일도 없음. 귀찮기도 하고. 05. 어차피 알아주지 않는 걸. 06. 이렇게 포기가 빠름. 07. 자기 자신은 천재적인 면이 있다. 그런 느낌. 08. 하지만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09. 오픈 마인드. 하지만 사람을 불러들일 마음은 없음. 10. 이중인격이지? 라는 소리를 들으면 귀를 닫는다. 쾅. 11. 그리고 그 말을 무시. 12. 덧붙여 그 말을 한 녀석도 무시. 13. 삼중, 사중인격자도 있단 말야. 무례하긴. 14. 하지만 '그게 아냐!' 라고 부정하지 않는다. 15. 하지만 '맞아' 라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다. 16. 예의성 칭찬멘트가 자동으로 나옴. 17. 웃는 얼굴도 자동. 18. 이랄까, 그때 그때의 대응은 전 자동설정. 19. 아, 이럴땐 어떻게 대답해야하지? 같은 생각은 없음.
내추럴하게, 나옵니다. 20. 순서대로 확실, 한것보다 빠르고 확실, 한 쪽을 고른다. 21. 어쨌든 간에 요령있게 진행시키고 싶다. 빠르고 빈틈없이. 22. 뭐든지 합리적. 왠지 그렇게 되어버린다고. 23. 뽑기 운이 나빠도 원망하지 않는다. 24. 금방 잊어버리니까. 25. 치사한 짓을 한다. 26. 그리고, 스스로도 '하고 있다고' 생각. 27.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착한 일을 하려는 생각은 없다. 28. 착한 일은 무상으로 조건없이 하는 주의. 29. 그러니까 위선은 싫어요. 안할거고 그런 건 필요 없음. 30. 멍하니 있으면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31. 그래서 언제나 움직이고 뭐라도 하고 있음. 32. 네 성격을 잘 모르겠다는 말을 듣지만. 33. 난 그렇게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34. 내가 얼마나 알기 쉬운데. 35. 언제나 자연스럽게 살고 있다구. 36. 불가능한 계획을 진심으로 생각해서 주위가 난처해한다. 37. 어디가 문제인지 잘 모름. 38.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없는게 아니라 '말하지 않는'것뿐.
혈액형 설명서 1편
A형은
01. 여러가지가 있지만 역시 A형이 좋다
02. 하지만 나는 A형같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A형
03. 고생하는 체질. 깨끗하게 정리해두면 끝에서부터
누군가 와장창 무너뜨리고, 알기쉽게 설명해두면 참견질을..
04. 섬세하고 착실. 하지 않아. 사실은 귀찮단 말야.
05. 지갑 안이 늘 잘 정리되어 있다.
06. 가방 안도 늘 정리정돈.
07. 그 얇은 가방에 다 들어있다는 게 신기.
08. '정말 괜찮은척' 을 잘함.
09. 와중에 그것 때문에 고민하므로 '정말 괜찮지' 않음.
아아아아, 난 왜 괜찮은 척을 한거지...
10. 주위의 평가가 어쨌든 신경쓰인다.
11. 미움받지 않는지, 원한을 사지 않는지 너무나 신경쓰임.
12. 아아아 신 경 쓰 여 라.
13. 말을 받아주는 것이 거의 명인 수준.
14. 아부라고 오해받는 것도 명인 수준.
15. 아니야 라고 말할 수 없는 것도 명인 수준.
B형은
01. B형이 좋다. (혈액형으로도, B형인 사람도)
02. 낙천가라는 소릴 듣지만 사실은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음.
03. 하지만 낙천적일 때도 있다.
04. 근본적으로 약간 어두움.
05. 집단행동 중 혼자 어딘가 사라져 산보를 하기도.
06. 때로는 인생마저 걸어버린다.
07. 신경이 쓰이면 즉시 행동에 나섬.
08. 그 때의 행동력은 두려운 수준.
09. 하지만 흥미가 없는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10. 말주변이 없음.
11. 남에게 다 가르쳐줄 수 없는 것을 혼자 조용히 즐긴다.
12. 자기 주장이 매우 강함.
13. 여럿이서 신나게 떠드는건 좋아.
14. 하지만 혼자 있는게 좋아.
15. 하지만 쓸쓸함을 많이 타지.
16. 의외로 소심함.
17. 때로는 기분으로 소심함을 극복.
18. 그래서 본방에 강하다.
19. 낯을 가림.
20. 하지만 기분으로 낯가림을 극복.
21. 사실은 유리같은 마음의 소유자.
22. 그래서 상처받기 쉽지영...
O형은
01. O형을 좋아한다.
02. 자신이 O형임에 대만족.
03. 나 O형이야, 라고 하면 아 그런것 같아 라는 말을 듣는다.
뭐? O형? 의외네! 라는 반응이 아님.
04. 납득하는 그 모습이 납득가지 않아.
05. 자신은 좀 더 복잡한 인간이라고 생각함.
06. 그리고 다들 모르는 면도 많단 말야. 진짜로.
07. 사소한 일은 아무래도 상관없다.
08. 그런 주제에 이상한 곳에서 구애받고 있음.
그러므로 '그런거 아무래도 상관없잖아'라고 누군가 말하면
'상관 있으니까 신경쓰는거야! 너도 신경쓰라고'라고 생각한다.
09. 처음 가는 곳에 갈때 '지도를 보지않는' 무모한 도전을 한다.
10. 그리고 당연히 헤메지만
11. 헤메도 '남에게 묻지 않는' 무모한 도전을 한다.
12. 그래도 어떻게든 목적지 도착.
13. 아 모험같아서 재미있었어 라고 자기만족.
14. 부탁을 받으면 싫다고 말할 수 없음.
15. 귀찮으니까 사실은 싫은데...
16. 그래도 넘어간다.
17. 그래서 고생한다.
18. 하지만 감사의 말을 듣고 또 힘내야지~~~~ 라고 생각하고..
19. 하지만 기쁘잖아.
20. 이런 내 자신이 싫지 않은걸.
21. 자기분석을 하지 않음. 이랄까 불가능함.
22. 자기 자신을 좋아하지만 잘 모름.
23. 남의 일은 정말 잘 보이는데
24. 그래서 타인의 정보통. 비밀도 많이 알고 있다.
25. 수다의 마술사.
26. 손동작이 크다.
27. 일부러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옴.
28. 잘 부딪친다.
29. 기억하지 못하는 멍이 여기저기.
30. 누르면 아프지만
31. 눌러버린다.
32. 어느새 벤 상처도.
33. 약간 두려워짐.
AB형은
01. AB형인 자기 자신이 좋다.
02. 붙잡을 구석이 없음. 누구에게도 잡히지 않지롱..
03. 나 자신도 나를 잡을 수 없는걸.
04. 일부러 어필하는 일도 없음. 귀찮기도 하고.
05. 어차피 알아주지 않는 걸.
06. 이렇게 포기가 빠름.
07. 자기 자신은 천재적인 면이 있다. 그런 느낌.
08. 하지만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09. 오픈 마인드. 하지만 사람을 불러들일 마음은 없음.
10. 이중인격이지? 라는 소리를 들으면 귀를 닫는다. 쾅.
11. 그리고 그 말을 무시.
12. 덧붙여 그 말을 한 녀석도 무시.
13. 삼중, 사중인격자도 있단 말야. 무례하긴.
14. 하지만 '그게 아냐!' 라고 부정하지 않는다.
15. 하지만 '맞아' 라고 인정하고 싶지도 않다.
16. 예의성 칭찬멘트가 자동으로 나옴.
17. 웃는 얼굴도 자동.
18. 이랄까, 그때 그때의 대응은 전 자동설정.
19. 아, 이럴땐 어떻게 대답해야하지? 같은 생각은 없음.
내추럴하게, 나옵니다.
20. 순서대로 확실, 한것보다 빠르고 확실, 한 쪽을 고른다.
21. 어쨌든 간에 요령있게 진행시키고 싶다. 빠르고 빈틈없이.
22. 뭐든지 합리적. 왠지 그렇게 되어버린다고.
23. 뽑기 운이 나빠도 원망하지 않는다.
24. 금방 잊어버리니까.
25. 치사한 짓을 한다.
26. 그리고, 스스로도 '하고 있다고' 생각.
27.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착한 일을 하려는 생각은 없다.
28. 착한 일은 무상으로 조건없이 하는 주의.
29. 그러니까 위선은 싫어요. 안할거고 그런 건 필요 없음.
30. 멍하니 있으면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31. 그래서 언제나 움직이고 뭐라도 하고 있음.
32. 네 성격을 잘 모르겠다는 말을 듣지만.
33. 난 그렇게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34. 내가 얼마나 알기 쉬운데.
35. 언제나 자연스럽게 살고 있다구.
36. 불가능한 계획을 진심으로 생각해서 주위가 난처해한다.
37. 어디가 문제인지 잘 모름.
38.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없는게 아니라 '말하지 않는'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