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장진아
2008.10.21
조회
52
차갑지도 끈끈하지도 않은 바람이 불어올때면
문득 곁에 누군가가 있었으면 싶기도 했다
실체가 없는 그냥 누구
그림자처럼 같이 다녀줄
그냥 아무나
이미나-아이러브유
아무나
차갑지도 끈끈하지도 않은 바람이 불어올때면
문득 곁에 누군가가 있었으면 싶기도 했다
실체가 없는 그냥 누구
그림자처럼 같이 다녀줄
그냥 아무나
이미나-아이러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