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웃 영화를 볼때 배우만 믿고 보게되는 경우가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액션영화의 제이슨스테이덤이 그 중 한명이다. 재미를 보장한다고 할까? 제이슨 스테이덤이 나오는 영화는 한결같이 시원시원하다. 그의 필로모그래피를 들여다 보면,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 이탈리안 잡, 트랜스 포터 시리즈, 아드레날린24 등. 그리고 앞으로 개봉될 작품들만 봐도 뱅크잡, 브라질리언 잡, 트랜스포머3.. 안 믿을래야 믿지 않을수가 없다. 그래서 난 또 주저없이 그의 영화를 본다.
- 영화의 내용은 단순하다. 미래, 경제공황에 빠져 엉망이된 미래. 범죄가 들끓고 가난이 팽배한다. 젠슨(제이슨스테이덤 분)은 전직 나스카 카레이스로 현재는 공장노동자로 생활한다. 어느날 아내를 죽인 누명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고, 감옥에서 열리는 레이싱경기인 데스레이스. 이 데스레이스의 영웅으로 알려진 프랭크(죽었음)의 대역으로 경기에 출전할 것을 요구 받는다. 그리고 레이스에 참가. 이 죽음의 경주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들이 영화의 내용이다.
- 이 영화는 75년작 '데스레이스2000'의 리메이크 작으로, 폭발적인 카액션을 보여준다. 게임에서나 볼법한 레이스를 볼 수 있는데 화끈하고 멋지다. 물론 액션영화여서겠지만, 영화 진행이 상당히 빠르고 마지막도 어설프지 않게 마무리 했다는 점에서 더 만족. 어렬을적 상상해보았을법한 자동차 경기와 시원시원한 카 액션을 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단점이 있다면 영화 내용이 조금 단순하고 짧다는것. 뭐 장점이 될 수도.!
- 제이슨 스테이덤 말고도 출연진이 꽤 괜찮은 편인데, 분노의 질주2와 트랜스포머로 유명세를 탄 타이리스 깁슨, 본 얼티메이텀에서 CIA로 나왔던 조안 알렌등이 있다. 신인으로 보이는 나탈리 마르티네즈(케이스 역)는 이 영화의 히로인인데, 영화 종반부에 등장할때 나오는 "I'm so sexy~" BGM은 그녀에게 딱 알맞다.ㅋㅋ
[리뷰]데스레이스
데스레이스 (2008)
감독 : 폴 앤더슨
장르 : 액션, SF, 스릴러
배우 : 제이슨 스테이덤, 타이리스 깁슨, 조안 알렌,
이안 맥쉐인, 나탈리 마르티네즈
개봉일자 : 08.10.16
상영시간 : 104분
관람등급 : 18세이상
- 헐리웃 영화를 볼때 배우만 믿고 보게되는 경우가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액션영화의 제이슨스테이덤이 그 중 한명이다. 재미를 보장한다고 할까? 제이슨 스테이덤이 나오는 영화는 한결같이 시원시원하다. 그의 필로모그래피를 들여다 보면,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스내치, 이탈리안 잡, 트랜스 포터 시리즈, 아드레날린24 등. 그리고 앞으로 개봉될 작품들만 봐도 뱅크잡, 브라질리언 잡, 트랜스포머3.. 안 믿을래야 믿지 않을수가 없다. 그래서 난 또 주저없이 그의 영화를 본다.
- 영화의 내용은 단순하다. 미래, 경제공황에 빠져 엉망이된 미래. 범죄가 들끓고 가난이 팽배한다. 젠슨(제이슨스테이덤 분)은 전직 나스카 카레이스로 현재는 공장노동자로 생활한다. 어느날 아내를 죽인 누명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고, 감옥에서 열리는 레이싱경기인 데스레이스. 이 데스레이스의 영웅으로 알려진 프랭크(죽었음)의 대역으로 경기에 출전할 것을 요구 받는다. 그리고 레이스에 참가. 이 죽음의 경주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들이 영화의 내용이다.
- 이 영화는 75년작 '데스레이스2000'의 리메이크 작으로, 폭발적인 카액션을 보여준다. 게임에서나 볼법한 레이스를 볼 수 있는데 화끈하고 멋지다. 물론 액션영화여서겠지만, 영화 진행이 상당히 빠르고 마지막도 어설프지 않게 마무리 했다는 점에서 더 만족. 어렬을적 상상해보았을법한 자동차 경기와 시원시원한 카 액션을 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단점이 있다면 영화 내용이 조금 단순하고 짧다는것. 뭐 장점이 될 수도.!
- 제이슨 스테이덤 말고도 출연진이 꽤 괜찮은 편인데, 분노의 질주2와 트랜스포머로 유명세를 탄 타이리스 깁슨, 본 얼티메이텀에서 CIA로 나왔던 조안 알렌등이 있다. 신인으로 보이는 나탈리 마르티네즈(케이스 역)는 이 영화의 히로인인데, 영화 종반부에 등장할때 나오는 "I'm so sexy~" BGM은 그녀에게 딱 알맞다.ㅋㅋ
개인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