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는 옷갈아입는중~ing.

최미경2008.10.21
조회188

 

크흐....

눈물이 앞을가린다.ㅜㅜ

아직도 문짝5개를 더 만들어야하건만..손목이 아파서 좀 쉬어야겠다.ㅋ

문짝만들고 경첩다는일이

이렇게나 힘든일인줄 알았더라면..

책에서는 무지 쉽다고 해서 그런줄로만 알았더니..ㅜㅜ

이거이거..

암튼.

원래 내고 싶었던 색보다 좀 더 인디핑크로 되어버리긴했지만.

아주아주아주맘에드는 컬러.

빈티지와 프로방스의 낡은 느낌도 좋다.

사실은 내가 치수를 정확히 못재서 삐뚤빼뚤..ㅋㅋㅋㅋ

문짝도 한 십년은 쓴거마냥.ㅋㅋㅋㅋㅋㅋ

맨끝에 문은 나무길이가 달라서 완전웃기게되버렸다.ㅋㅋ

그래도!!!!!!!

그래도!!!!!!!

넘좋아~~~ㅠㅠ

내 빈티지프로방스씽크대문들~~쪽쪽 [

얼마나 힘들었던가~~~~~~

아직 미완성이지만~~그냥 넘 뿌듯한맘에 올려본다^^히히

경첩을 다느라 완전 수고하신 김우지옹께도 깊은 감사를...]

쟈쟈~~

마저 만들러가자!!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