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교의 새벽 길를 걸어 본적이 있나요?안개가 자욱히 깔린 잠수교는 몽한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eac7381b051c501d1ae17081d4&name=20081021003047_0630x0420.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eac7381b051c501d1ae17081d4&name=20081021003047_0630x0420.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30" height="420"> 0.0500sec(1/20) / F 4.0 / ISO:1600 / MF / FL 17.00mm / WB Auto / EV 0.33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eac7381b057feb1d1b0c0788d4&name=20081021011734_0500x0333.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333"> 2.5000sec(25/10) / F 8.0 / ISO:200 / MF / FL 17.00mm / WB Auto / EV 0.33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eac7381b05e0251d1b285e6dd5&name=20081021014832_0500x0333.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333"> 3.2000sec(32/10) / F 7.1 / ISO:200 / MF / FL 17.00mm / WB Auto / EV 0.33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ceac7381b051dfe1d1b2c482ed5&name=20081021015249_0500x0333.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333"> 3.2000sec(32/10) / F 7.1 / ISO:200 / MF / FL 17.00mm / WB Auto / EV 0.33 Canon EOS Kiss Digital X Tamron SP AF Di LD IF,17-35mm 1:28-4 / CPL- Kenko 77mm Photo by j.g 반포대교 낙하분수쇼는 매일저녁 7시와 8시정각에 15분씩 분수쇼를 볼 수 있습니다.바람이 없는 날엔동쪽 서쪽 어디서든 볼 수가 있지만 바람이 많은 날에는 한쪽만 가동을 하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쇼를 보기 좋은 자리는 반포대교 남단 우측과 북단 우측 공터가 괜찮내요.그리고,올해는 10월 말까지만 한다고 합니다.아랫 글은 반포대교 낙하분수 관련 뉴스를 담았어요. 반포대교ㆍ잠수교 `브릿지 파크`로 바뀐다 반포대교에 다양한 모양의 낙하 분수가 설치되고 잠수교가 보행자 중심의 다리로 변모하는 등 반포대교와 잠수교가 브리지 파크(Bridge Park)로 탈바꿈한다.또 반포대교 남ㆍ북단 공원 지역도 야외 무대ㆍ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반포권역 특화사업'을 발표하고 내년 4월까지 53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9일 발표했다.시는 우선 반포대교 분수 설치공사를 이날 착공,오는 9월 초 완공키로 했다.낙하 분수는 파도가 출렁이는 모습,물대포를 쏘는 모습 등 다양한 형태로 설치된다.또 노즐마다 LED 조명이 설치돼 화려한 야경을 연출한다.또 음향 시설도 설치돼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수 쇼를 연출할 수 있게 된다.반포대교 낙하 분수는 다리 위에서 다리 밑으로 물을 떨어뜨리는 초대형 분수로 시험 운행을 거쳐 오는 9월 말부터 하루 3~6시간씩 가동한다.운행 기간은 매년 4~10월이다.시는 일단 3~6시간 정도 분수 쇼를 선보일 예정이지만 시민 반응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잠수교를 보행자 중심의 다리로 바꾸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잠수교 1558m의 4개 차로 중 2차로를 폭 14~18m 규모의 보행로와 자전거 도로로 고치기로 했다.차량 제한 속도도 현재 시속 60㎞에서 시속 40㎞로 줄이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교통환경 평가를 해 본 결과 잠수교 차선과 제한 속도를 줄여도 차량 소통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공터처럼 버려졌던 반포대교 남ㆍ북단은 복합 문화활동 공간으로 조성된다.시는 반포대교의 분수 쇼와 서울타워 등을 감상할 수 있도록 반포대교 남단 둔치에 '인공 언덕'을 만들기로 했다.또 달의 모양을 형상화한 달빛 광장도 들어서게 된다.달빛 광장은 휴게 시설과 조망 시설로 구성되며 조망 시설에서는 한강 인근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잠수교 북단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어린이 놀이터와 X게임 시설,쉼터 등을 포함한 글로벌 광장이 만들어진다.이 밖에도 생태관찰원과 인라인허브 등을 만들어 한강의 자연과 다양한 레저 문화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각종 공연 행사를 위한 야외 무대도 마련된다.김영걸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이번 특화 사업을 통해 반포대교와 한강 공원은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재철 기자 eesang69@hankyung.com1
반포대교 낙하분수쇼
잠수교의 새벽 길를 걸어 본적이 있나요?
안개가 자욱히 깔린 잠수교는 몽한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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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Kiss Digital X Tamron SP AF Di LD IF,17-35mm 1:28-4 / CPL- Kenko 77mm
Photo by j.g
반포대교 낙하분수쇼는 매일저녁 7시와 8시정각에 15분씩 분수쇼를 볼 수 있습니다.바람이 없는 날엔
동쪽 서쪽 어디서든 볼 수가 있지만 바람이 많은 날에는 한쪽만 가동을 하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쇼를 보기 좋은 자리는 반포대교 남단 우측과 북단 우측 공터가 괜찮내요.
그리고,올해는 10월 말까지만 한다고 합니다.
아랫 글은 반포대교 낙하분수
관련 뉴스를 담았어요.
반포대교ㆍ잠수교 `브릿지 파크`로 바뀐다
반포대교에 다양한 모양의 낙하 분수가 설치되고 잠수교가 보행자 중심의 다리로 변모하는 등 반포대교와 잠수교가 브리지 파크(Bridge Park)로 탈바꿈한다.
또 반포대교 남ㆍ북단 공원 지역도 야외 무대ㆍ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반포권역 특화사업'을 발표하고 내년 4월까지 53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9일 발표했다.
시는 우선 반포대교 분수 설치공사를 이날 착공,오는 9월 초 완공키로 했다.
낙하 분수는 파도가 출렁이는 모습,물대포를 쏘는 모습 등 다양한 형태로 설치된다.
또 노즐마다 LED 조명이 설치돼 화려한 야경을 연출한다.
또 음향 시설도 설치돼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수 쇼를 연출할 수 있게 된다.
운행 기간은 매년 4~10월이다.
시는 일단 3~6시간 정도 분수 쇼를 선보일 예정이지만 시민 반응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잠수교를 보행자 중심의 다리로 바꾸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잠수교 1558m의 4개 차로 중 2차로를 폭 14~18m 규모의 보행로와 자전거 도로로 고치기로 했다.
차량 제한 속도도 현재 시속 60㎞에서 시속 40㎞로 줄이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환경 평가를 해 본 결과 잠수교 차선과 제한 속도를 줄여도 차량 소통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공터처럼 버려졌던 반포대교 남ㆍ북단은 복합 문화활동 공간으로 조성된다.
시는 반포대교의 분수 쇼와 서울타워 등을 감상할 수 있도록 반포대교 남단 둔치에 '인공 언덕'을 만들기로 했다.
또 달의 모양을 형상화한 달빛 광장도 들어서게 된다.
달빛 광장은 휴게 시설과 조망 시설로 구성되며 조망 시설에서는 한강 인근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잠수교 북단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어린이 놀이터와 X게임 시설,쉼터 등을 포함한 글로벌 광장이 만들어진다.
이 밖에도 생태관찰원과 인라인허브 등을 만들어 한강의 자연과 다양한 레저 문화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각종 공연 행사를 위한 야외 무대도 마련된다.
김영걸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이번 특화 사업을 통해 반포대교와 한강 공원은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eesang6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