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hoto.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081020175612300&p=khan 이처럼 연탄값이 급등한 것은 그동안 정부가 저소득층을 위해 지급해 오던 연탄보조금(연탄공장에 직접지급)을 대폭 줄였기 때문이다. 지난해 장당 211원이던 연탄보조금은 올해 9월 말까지 151원으로 줄었는데, 정부가 내세운 이유는 "비 가정용 연탄소비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연탄수요처별 소비현황'에 따르면 올해 연탄 사용자 중 가정비율은 80%에 육박한다. ### 장애인 복지비 줄인건 이미 아실겁니다. 여기에다 저소득층의 유일한 겨울나기 연탄.... 보조금까지 줄였다니. 그러면서 감세정책이 실행되면 서민경제가 안정된다고 씨부립니다. 지방에 부모님이 계시다면.. 연탄을 이용하고 계시다면. 정부가 보조금을 깍아 연탄값이 오른거라 정확히 알립시다. 건설족들 살리기 위해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면서. 이에비해 서민들... 그 얼마 되지않는 연탄보조금까지 깍는 참 치사한 정부.4
강부자 2mb정부가 연탄보조금까지 줄였답니다
http://photo.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081020175612300&p=khan
이처럼 연탄값이 급등한 것은 그동안 정부가 저소득층을 위해 지급해 오던 연탄보조금(연탄공장에 직접지급)을 대폭 줄였기 때문이다.
지난해 장당 211원이던 연탄보조금은 올해 9월 말까지 151원으로 줄었는데, 정부가 내세운 이유는 "비 가정용 연탄소비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연탄수요처별 소비현황'에 따르면 올해 연탄 사용자 중 가정비율은 80%에 육박한다.
### 장애인 복지비 줄인건 이미 아실겁니다.
여기에다 저소득층의 유일한 겨울나기 연탄.... 보조금까지 줄였다니.
그러면서 감세정책이 실행되면 서민경제가 안정된다고 씨부립니다.
지방에 부모님이 계시다면.. 연탄을 이용하고 계시다면.
정부가 보조금을 깍아 연탄값이 오른거라 정확히 알립시다.
건설족들 살리기 위해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면서.
이에비해 서민들... 그 얼마 되지않는 연탄보조금까지 깍는 참 치사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