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현에 있는 히다 가나야마쪽으로 차를 달린다.들판은 점차 황금색으로 물들고 있었다. 개굴~ 오랫만에 보는 개구리다. 요녀석은 어린시절 많이 잡았던.. 그 종류의 개구리. 오호~ 벼메뚜기까지. 험한 산악지대로 들어가는 길목. 곤충을 잡느라 정신없었던 쌍둥이들을 돌아왔다. 집을 떠나 이곳까지 오는동안 차안에서 이것저것 먹었던지라, 그냥 간단하게 라면으로 점심식사를 한다. 요즘은 한국라면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 이곳은 곤충들의 천국이다보니, 가끔씩 장수잠자리도 날라다녔다. 산잠자리보다 더 크고 늠름한 모습. 날라오는 녀석을 잠자리채로 잡았으나 조금 충격을 받았는지 좀 비실비실하다. 아이들이 집으로 가져가자고 조른다. 윤호가 갖고 싶다며 기념촬영. 수지가 학교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한다. 기념촬영하려는데.. 뒤쪽에서 승호가 "누나~ 개구리 잡았어" 하며 달려 온다. 개구리와 장수잠자리의 크기비교. 350ml 캔맥주와 크기비교. 이곳은 정말 개구리가 많았다. 잎새위에서 쉬고 있는 청개구리 발견. 끝없이 펼쳐진 국도. 우리가 지나온 길이다. 드디어 가나야마 온천 도착. 밖은 비가 내리고 있다. 우리가족이 이용한 온천의 팜프렛.온천시설이라 실내를 촬영하기 어려워 팜프렛으로 대신한다. 온천을 마치고 나왔는데, 계속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1
험한 산악지대에 위치한 일본 기후현 히다가나야마 온천여행
기후현에 있는 히다 가나야마쪽으로 차를 달린다.
들판은 점차 황금색으로 물들고 있었다.
개굴~ 오랫만에 보는 개구리다. 요녀석은 어린시절 많이 잡았던.. 그 종류의 개구리.
오호~ 벼메뚜기까지.
험한 산악지대로 들어가는 길목.
곤충을 잡느라 정신없었던 쌍둥이들을 돌아왔다.
집을 떠나 이곳까지 오는동안 차안에서 이것저것 먹었던지라, 그냥 간단하게 라면으로 점심식사를 한다.
요즘은 한국라면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
이곳은 곤충들의 천국이다보니, 가끔씩 장수잠자리도 날라다녔다. 산잠자리보다 더 크고 늠름한 모습.
날라오는 녀석을 잠자리채로 잡았으나 조금 충격을 받았는지 좀 비실비실하다.
아이들이 집으로 가져가자고 조른다.
윤호가 갖고 싶다며 기념촬영.
수지가 학교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한다.
기념촬영하려는데.. 뒤쪽에서 승호가 "누나~ 개구리 잡았어" 하며 달려 온다.
개구리와 장수잠자리의 크기비교.
350ml 캔맥주와 크기비교.
이곳은 정말 개구리가 많았다.
잎새위에서 쉬고 있는 청개구리 발견.
끝없이 펼쳐진 국도. 우리가 지나온 길이다.
드디어 가나야마 온천 도착. 밖은 비가 내리고 있다.
우리가족이 이용한 온천의 팜프렛.
온천시설이라 실내를 촬영하기 어려워 팜프렛으로 대신한다.
온천을 마치고 나왔는데, 계속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