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vard Munch (1863-1944) The dance of Life, 1899-1900 Oil on canvas 49.5 x 75 inches Nasjonalgalleriet at Oslo "남자들이 책을 읽고, 여자들이 뜨게질을 하고 잇는 따위의 실내화는 더 이상 그릴 필요가 없다. 내가 그리는 것은 숨을 쉬고, 느끼고, 괴로와하고, 사랑하며, 살아있는 인간이여야 한다. 보는 사람은 이 주제에서 신성함과 숭고함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교회에서 하는 것처럼 모자를 벗을 것이다' -에드바르드 뭉크-
살아있는 그림
Edvard Munch (1863-1944)
The dance of Life, 1899-1900
Oil on canvas
49.5 x 75 inches
Nasjonalgalleriet at Oslo
"남자들이 책을 읽고, 여자들이 뜨게질을 하고 잇는 따위의 실내화
는 더 이상 그릴 필요가 없다. 내가 그리는 것은 숨을 쉬고, 느끼고,
괴로와하고, 사랑하며, 살아있는 인간이여야 한다. 보는 사람은 이
주제에서 신성함과 숭고함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교회에서 하는 것
처럼 모자를 벗을 것이다'
-에드바르드 뭉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