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미니 노트북, 유디아 미니노트 T100 ☆ 지난 5월에 비아 C7-M ULC를 장착한 미니 노트북 HP2133 출시 이벤트에 참석 한 적이 있었는데 현장에서는 좋아 보였지만 비아 제품이라 시장에서 별다른 반응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요즘 노트북 시장에서는 인텔 아톰 시피유를 장착하여저전력 소모에 쓸 만한 성능을 내는 넷북이라 부르는 미니 노트북이 부담 없이구입 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되고 있습니다.ASUS, MSI에 이어 최근 삼성, 엘지등 대기업이 뛰어 들 정도로 넷북은 인기인데 제이시현에서도 유디아 미니노트 T100으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아톰 플랫폼은 누구나 부담 없이 구입 할 만한 가격의 넷북에 맞추어 나온 인텔의신개념 모바일 플랫폼으로 아담한 크기에 가벼운 무게, 낮은 소비 전력을 자랑 합니다. 제이씨현이 출시 한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넷북의 일반적 화면 크기인 10.2인치를채용 했고 아담한 본체에 아톰 N270을 장착하여 인터넷과 오피스 프로그램, 멀티미디어 활용에 큰 불편 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기존의 노트북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보급형 이면서도멋진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톰 N270은 TDP 2.5W의 저 전력 소비가 최대 장점인 초 절전형 시피유로 45nm 공정으로 제조 되었고 1.6GHz로 동작하는 인텔 제품 입니다. 싱글코어지만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지원하여 일반적 사용에 문제 없는 성능을 내 줍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254 x 189 x 39 mm의 자그마한 크기에 1.3Kg 정도의가벼운 무게로 기존 노트북의 압박에서 해방 되기에 충분 합니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과 사무용, 멀티미디어 감상에 활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노약자나 여성 사용자에게 환영 받을 만한노트북입니다. 10.2인치 화면크기에 1024x600 해상도로 조금 부족 한 듯 싶지만 인터넷이나 사무용, 멀티미디어 활용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휴대성 높은 미니 노트북으로 작은 화면이 걸릴 뿐그 외는 평범한 노트북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팬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로 86키를 사용해 키패드를 제외한 일반적인 키보드에서 사용하는 키를 모두 제공 합니다. 공간 절약을 위해 사용빈도가 낮은 멀티미디어 키는Function 키 조합으로 조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키피치는 일반 노트북 보다는 다소 작지만 다른 미니 노트북에 비교하여 사용에 불편 없는 크기입니다. 터치 패드 옆에 제품 스펙이 보입니다. 1024 x 600 해상도에 S-ATA 80GB HDD를 장착 했고 1GB 램을 사용 하여 일반 프로그램 실행에 문제 없습니다. 노트북 하단에는 HDD와 기능 WiFi 동작 상태등을 보여 주는 인디케이터 LED를 두어 노트북 상태를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미니 노트북 좌측에는 상단에서 부터 10/100 랜포트, USB 2.0 포트, 사운드 입출력 단자와 익스프레스 카드 포트가 보입니다. 오른 쪽 측면으로 최대 1920x1200 해상도까지 출력이 가능한 D-Sub 단자가 있고 그 아래로 2개의 USB 단자와 SD와 MMC, MS 카드를 읽어 들일 수 있는 멀티 리더기를 제공 합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4000mAh 용량의 4셀 배터리를 제공 하는데 사용 시간은최대 4시간 정도입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의 바이오스 메뉴로 간단 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습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대기업 제품에서 볼 수 있는 복구 시스템인 U 리커버리 시스템 복구 솔루션을 제공 합니다.하드디스크 별도 파티션에 복구 영역을 만들어 노트북 운영체제에 이상이생길 경우 부팅 전 단축키를 눌러 저장 된 아크로니스의 ‘트루이미지(Ture Image)’로 10분여 만에 윈도우 운영체제를 복구하다니 초보자 분들과 편하게 살기를 원하는분들에게는 정말 필요충분한 기능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심이 가는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의 장점 하나를 든다면 팬이 없는 설계로 동작시 소음이 아주 작다는 것입니다. 사용 중에 노트북 소음을 듣는 것은고역이었는데 그 것으로부터 해방 된다니 정말 유쾌 상쾌한 제품입니다.노트북으로선 제이시현에서 처음 출시 한 유디아 미니 노트 T100은 저렴 하면서 쓸 만한 성능에 유용한 기능을 갖춘 넷북입니다.적당한 용도에 사용하면 최대한 만족을 줄 것이라 기대 합니다.
귀여운 미니 노트북(넷북), 유디아 미니노트 T100
☆ 귀여운 미니 노트북, 유디아 미니노트 T100 ☆
지난 5월에 비아 C7-M ULC를 장착한 미니 노트북 HP2133 출시 이벤트에 참석
한 적이 있었는데 현장에서는 좋아 보였지만 비아 제품이라 시장에서 별다른
반응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요즘 노트북 시장에서는 인텔 아톰 시피유를 장착하여
저전력 소모에 쓸 만한 성능을 내는 넷북이라 부르는 미니 노트북이 부담 없이
구입 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되고 있습니다.
ASUS, MSI에 이어 최근 삼성, 엘지등 대기업이 뛰어 들 정도로 넷북은 인기인데
제이시현에서도 유디아 미니노트 T100으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아톰 플랫폼은 누구나 부담 없이 구입 할 만한 가격의 넷북에 맞추어 나온 인텔의
신개념 모바일 플랫폼으로 아담한 크기에 가벼운 무게, 낮은 소비 전력을 자랑 합니다.
제이씨현이 출시 한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넷북의 일반적 화면 크기인 10.2인치를
채용 했고 아담한 본체에 아톰 N270을 장착하여 인터넷과 오피스 프로그램,
멀티미디어 활용에 큰 불편 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기존의 노트북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보급형 이면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 줍니다.
아톰 N270은 TDP 2.5W의 저 전력 소비가 최대 장점인 초 절전형 시피유로
45nm 공정으로 제조 되었고 1.6GHz로 동작하는 인텔 제품 입니다. 싱글코어지만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지원하여 일반적 사용에 문제 없는 성능을 내 줍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254 x 189 x 39 mm의 자그마한 크기에 1.3Kg 정도의
가벼운 무게로 기존 노트북의 압박에서 해방 되기에 충분 합니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과 사무용, 멀티미디어 감상에
활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노약자나 여성 사용자에게 환영 받을 만한
노트북입니다.
10.2인치 화면크기에 1024x600 해상도로 조금 부족 한 듯 싶지만 인터넷이나
사무용, 멀티미디어 활용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휴대성 높은 미니 노트북으로 작은 화면이 걸릴 뿐
그 외는 평범한 노트북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팬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로 86키를 사용해 키패드를 제외한 일반적인 키보드에서
사용하는 키를 모두 제공 합니다. 공간 절약을 위해 사용빈도가 낮은 멀티미디어 키는
Function 키 조합으로 조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키피치는 일반 노트북 보다는 다소
작지만 다른 미니 노트북에 비교하여 사용에 불편 없는 크기입니다.
터치 패드 옆에 제품 스펙이 보입니다. 1024 x 600 해상도에 S-ATA 80GB HDD를
장착 했고 1GB 램을 사용 하여 일반 프로그램 실행에 문제 없습니다.
노트북 하단에는 HDD와 기능 WiFi 동작 상태등을 보여 주는 인디케이터 LED를
두어 노트북 상태를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미니 노트북 좌측에는 상단에서 부터 10/100 랜포트, USB 2.0 포트,
사운드 입출력 단자와 익스프레스 카드 포트가 보입니다.
오른 쪽 측면으로 최대 1920x1200 해상도까지 출력이 가능한 D-Sub 단자가
있고 그 아래로 2개의 USB 단자와 SD와 MMC, MS 카드를 읽어 들일 수 있는
멀티 리더기를 제공 합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4000mAh 용량의 4셀 배터리를 제공 하는데 사용 시간은
최대 4시간 정도입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의 바이오스 메뉴로 간단 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습니다.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은 대기업 제품에서 볼 수 있는 복구 시스템인
U 리커버리 시스템 복구 솔루션을 제공 합니다.
하드디스크 별도 파티션에 복구 영역을 만들어 노트북 운영체제에 이상이
생길 경우 부팅 전 단축키를 눌러 저장 된 아크로니스의 ‘트루이미지(Ture Image)’
로 10분여 만에 윈도우 운영체제를 복구하다니 초보자 분들과 편하게 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필요충분한 기능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심이 가는 유디아 미니노트 T100의 장점 하나를 든다면 팬이 없는
설계로 동작시 소음이 아주 작다는 것입니다. 사용 중에 노트북 소음을 듣는 것은
고역이었는데 그 것으로부터 해방 된다니 정말 유쾌 상쾌한 제품입니다.
노트북으로선 제이시현에서 처음 출시 한 유디아 미니 노트 T100은 저렴 하면서
쓸 만한 성능에 유용한 기능을 갖춘 넷북입니다.
적당한 용도에 사용하면 최대한 만족을 줄 것이라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