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 그녀 (소포일러포함)

권민오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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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용 감독님의 작품 코이데 케이스케와 아야세 하루카가 나온 작품으로 韓日 합작이라고 볼 수 있다.

이영화를 알게 된것은 부천 국제 영화제 폐막작 선정작이라는 것과 잡지에서 보게 되었던 것이다.

아야세 하루카나 코이데 케이스케라는 배우들은 나에게 친숙하여 이 영화를 보는데 그렇게 거부감이

들지 않았던거 같다. 아야세 하루카는 호타루의 빛 , 백야행 등 여러 일드 에서 만나 친숙하다 코이데 케이스케도

일드에서 봐서 친숙한 그런 케이스다 곽재용 감독님들의 작품들의 특징 엽기적인 그녀,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이에 이어 그녀 시리즈의 3번째 인것 같다. 난 이영화의 내용 자체부터가 흥미적이 였던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사이보그인 그녀를 만나 운명이 바뀐다는 그런 설정인 것이다 사이보그와의 사랑을 그려나가고

그 자체가 상당히 나에게는 신선하면서 재미있게 다가 왓던거 같다. 시간을 무시하며 그 감정선들이

오묘하게 맞아 떨어지면서 감정을 자극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매력을 더 느끼게 된것 같다 .

영화속의 내용의 매력은 아야세 하루카의 1인 2역이라고 볼 수 있다. 그녀는 인간과 사이보그를 동시에 연기를 하였다.

그 차이를 영화속에서도 잘 표현 한거 같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2007년에 코이데 케이스케에게 나타난 그녀는

사이보그가 아님 인간 이였던 것이다. 그리고 1년후 미래의 자신이 2008년에 자신에게 보낸 사이보그가 즉 1년전에 만났던 그녀가 무뚝뚝 해지고 힘이 엄청쌔지고 감정이 없고 그것은 이상하다고 생각 할 수 잇지만 당연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 마지막 부분을 보면 사이보그의 기억을 산 그녀가 남자를 보러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는 사이보그의 기억을 자신의 기억으로 넣어 그 사이보그의 감정을 자신의 감정인것 처럼 느낀다. 그래서 이영화 속의 시간은 정말 감정이 재미 있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 영화 속에서 나는 한국의 정서와 일본의 큰 과장법을 볼 수 있었다.

버스를 타며 계란을 먹고 음료수를 마시는 것은 한국인이 옛날 교향이나 어디가를 갈때 기차속에서 했던 것이다.

또 일본의 큰 과장법 그러니 즉 노다메 칸타빌레랑 비교를 해볼수 있겠다.

노다메 칸타빌레에서는 작은 행동에서 크게반응하는 과장법을 볼 수 있다. 일본드라마 같은 것을 보면

쉽게 찾을수 잇을 것이다. 그것이 이곳에서 재미있게 묘사가 되어있다. 사이보그라는 설정때문에

당연 한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일드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그런 생각이 들게 되었던거 같다.

이 영화의 큰매력은 감정이라고 볼 수 있다. 영화속의 감정은 눈에 띄게 쉽게 우리 마음속에 다가왔다.

이로써 나는 곽제용 감독님의 팬이 되었고 앞으로 내가 이런영화를 만들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영화를 보는 눈도 낮고 아직은 모든게 서툴지만 앞으로 더욱 나아져야 겠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