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녀들의 한복 맵시 비교

최해원2008.10.22
조회11,893

 

 

스타일쟁이들의 또다른 모습

 

아름다운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있던가?

우리시대의 완소녀들의 모습은 완소 그자체이다.

하지만, 이들이 과거에 태어났다면...그대로 완소였을까?

지금의 스타일쟁이의 모습과 한복을 입었을 때의 모습 어느 것이 더 잘어울릴까?

어느 완소녀가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릴까?

 

 

------------1위 단아함이 물씬 풍기는 이영애---------

 

 

 

백색 피부와 조용한 목소리와 말투

그녀를 생각하면, 정말 우와하고 착한 이미지가 떠오른다.

대장금으로 인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스타가 된 이영애

대장금열풍은아직도 해외에서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처음에는 술집마담역할, 파출부 등의 여러가지 배역을

맡으면서 성장해왔다. 단지 일약 스타가 된 것은 아니였다.

예전에는 산소같은여자로 통한 이영애는 지금은  국민의 여성상으로 꼽히고 있다.


 

-----------------2위 조선의 국모 이미연--------------

 

 

 

내가 초등학교때 부터 연기 생활을 하고 있던 그녀였다.

지금은 아픔을 겪고 또다른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그녀이다.

조선의 국모의 이미지로 한동안 자리를 잡았었다.

그녀가 버라이어티에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그녀를 소심하고, 다소곳 한

여인으로 봣었다. 하지만, 어느 버라이어티에 나와서 노래를 부를때.

그녀가 부른노래는 신성우의 노래였다.

거친 그녀의 음성, 약간은 음치인 그녀

하지만 그런그녀를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녀의 모습은 아직도

내 마음속에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다.

 

 

-----------------3위  엄지공주 한지민--------------

 

 

작은 그녀지만, 당당함과 아름다움으로 너무나 커보이는 그녀

아름다움이란 그녀를 보고 하는 말이 아닐까?

단아함이 저절로 묻어 나오는 한지민은 이산에서 명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남아있었습니다.

 

 

-----------------4위 의문의 화가 문근영--------------

 

댄서의 순정으로 일약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게 된 문근영

하지만, 멜로영화에 도전을 하다가 크게 상처를 입은 그녀 이다.

이제는 브라운 관을 통해 돌아온 그녀는

여성적 화풍을 가진 신윤복의 역할을 바람에서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설을원작으로한 바람의 화원은 신윤복을 남장여자로 등장시킨다.

그런 역할을 어린 문근영이 너무나 잘소화 하고 있어 이슈가 되고 있다.

송혜교는 " 문근영의 감정연기가 뛰어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한 작품이지만, 신세대 같은 문근영의 연기와의

조화로 바람의화원폐인이 생겨날 정도이다.

 

 

-----------------5위  조선의 미녀 송혜교--------------

 

 

송혜교는 나랑 동갑이다. 고등학교 잡지모델에서 부터 봤던 송혜교

가을 동화에서 순수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끌어 당겼다.

하지만, 나는 그때가 아니라 올인에서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키스신을 할때의 모습에 너무 반해 버렸다.

그런 그녀는 한복을 입었을 때와 벗었을때의 분위기는 사뭇다르다.

그녀는 현재 진로 J 광고모델로 활약 중인데. 섹쉬한 이미지로 돌아 왔다.

영화 황진희로 조금 주춤하긴 했지만,

광고에서 만난 그녀의 새로운 모습에 팬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

약간은 마른 듯 하면서도 섹쉬한 분위기,

이번에 새로운 드라마 촬영에 들어가는데..잘됐으면 좋겠다.

 

 

-----------------6위  일지매 여인 한효주--------------

 

 

양반집 따님 같은 외모를 지닌 그녀다.

한복을 입은 모습 역시 너무 단아하다. 또 그녀는 밝다.

너무나 해맑은 그녀...

계속, 조연만을 맡아오다 일일 연속극 부터 시작해서 주연을 맡기 시작했다.

이제는 주연급 연기자로 자리를 잡으면 자신의 미래를 위해 달려 가고 있다.

 

 

-----------------7위  현명한 여인 소서노 한혜진------------

 

 

주몽에서 현명한 여인으로 나온 한혜진

주몽의 여인으로 너무 당차고 현명한 연기를 보여 주었다.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그녀 지금은 나얼의 여자친구이지만,

한복입은 그녀의 모습은 너무 잘 어울린다.

 

 

-----------------8위  엉뚱녀 성유리--------------

 

 

성유리는 사극과 인연이 깊은것 같다.

아마 최초의 드라마 도전작도 사극이였던것 같다.(퓨전사극)

이제는 어느 정도 한복도 잘어울리고, 연기력도 많이 늘어서

사극의 분위기가 나온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그녀의 활약이 기대가 된다.

 

 

-----------------9위  발랄학고 당당한 하지원--------------

 

 

1번가의 기적때 찍은 하지원의 비키니 사진이다.

약간은 하지원 같지 않아 보이지만... 화장을 지웠으니..

하지원 역시 브라운관을 통해서 황진희 역을 맡았다.. 박명수가 추는

칼춤이 여기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던 것

하지원은 황진희역을 잘 소화 해 냈지만, 내가 생각 할때는 왠지

현대극이 더 잘 어울릴꺼 같다는 느낌이였다.

 

 

-----------------10위  아직 얘띤 얼굴의 구혜선-------------

 

 

 

왠지 약간은 사극에 안어울리는 외모라고 해야 하나.

아직 너무 어린애 같고, 너무 맑고, 약간은 이국적 분위기 같은 외모의 소유자

이기 때문에 조금음 어색하게도 생각이 든다.

하지만, 최강칠우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잘 소화 해내었고,

앞으로도 잘 해 낼것이라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