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마목장에서 활동적인 시간을 보냈다면 바로 옆에 있는 삼능에 들러 능 앞 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누워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가을하늘의 구름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다.
서삼릉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에 위치한 사적 제 200 호로 조선 왕조의 왕실 무덤이다. 이곳에는, 희릉(禧陵=단릉);-중종의 계비 장경왕후(章敬王后)와, 인종(仁宗)과 인성왕후(仁聖王后)의 쌍릉의 효릉(孝陵)과, 철종(哲宗)과 철인왕후(哲仁王后)의 쌍릉의 예릉(睿陵)이 있어 서삼릉이라고 한다.
삼능외에 소현세자의 소경원(昭慶園), 장조의 아들 의소세손의 의령원(懿寧園), 정조의 아들 문효세자의 효창원(孝昌園) 등 3원과 성종의 폐비 윤씨의 묘인 회묘(懷墓)를 비롯해 조선 말기까지의 후궁·대군·군·공주·옹주 등 46묘(墓), 태실 54기(基)가 들어서 있다. 서삼릉은 조선 왕실의 묘가 가장 많이 모여 있어, 왕실의 집장묘가 된 셈이다.
서삼능
종마목장 바로 옆에 위치. 입장료 1,000원
유모차, 휠체어 등을 대여해준다. 돗자리는 완전 필수!!
종마목장에서 활동적인 시간을 보냈다면 바로 옆에 있는 삼능에 들러 능 앞 넓은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누워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가을하늘의 구름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다.
서삼릉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에 위치한 사적 제 200 호로 조선 왕조의 왕실 무덤이다.
이곳에는,
희릉(禧陵=단릉);-중종의 계비 장경왕후(章敬王后)와,
인종(仁宗)과 인성왕후(仁聖王后)의 쌍릉의 효릉(孝陵)과,
철종(哲宗)과 철인왕후(哲仁王后)의 쌍릉의 예릉(睿陵)이 있어 서삼릉이라고 한다.
삼능외에 소현세자의 소경원(昭慶園), 장조의 아들 의소세손의 의령원(懿寧園), 정조의 아들 문효세자의 효창원(孝昌園) 등 3원과 성종의 폐비 윤씨의 묘인 회묘(懷墓)를 비롯해 조선 말기까지의 후궁·대군·군·공주·옹주 등 46묘(墓), 태실 54기(基)가 들어서 있다. 서삼릉은 조선 왕실의 묘가 가장 많이 모여 있어, 왕실의 집장묘가 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