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 10년 동안 집 지하실에서 만든 람보르기니

박한혁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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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 10년 동안 집 지하실에서 만든 람보르기니

10년의 세월을 투자해 자신의 집 지하실에서 람보르 기니 스포츠카를 직접 제작한 자동차 애호가 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해외 자동차 관련 매체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이는 켄 임호프라는 이름의 아마추어 자동차 기술자  임호프는 17년전 영화 캐논볼 을 본후 람보르기니의 매력에 반한후 직접 람보르기니를 만들기로 결심 했다. 꿈에 그리던 스포츠카를 자신의 손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그의 결심이였던것.

 

그는 자신의 집 지하실에 잡업실을 만든 후 각종 부품을 구입해 조립 직업에 착수 했다. 그는 용접기 등의 공구를 이용해 원래 모델과 똑같은 처제를 만들었다.

 

그가 모델로 삼은 람보르기니 카운 타크 는 1974년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스포츠카로 V12 5000cc엔진이 장착된 종류다. 하지만 람보르기니 고유의 자동차 부품을 구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원래 모델과는 다른 종류의 엔젠 및 무스탕 보스 351 V8 엔진 등이 임호프가 사용한 재활용 부품 들 목록 중의 하나

 

임호프는 자동차 제작 착수 10년 만에 드디어 람보르기니를 완성했다. 성능은 검증되지 않았지만 디자인은 람보르기니 카운타크와 도같다는 것이 언론들의 설명

 

한편 임호프는 자동차 완성 후 큰 난관에 봉착했다.

지하실에서 완성된 스 포츠카를 밖으로 끄집어 낼 수 없었던 것. 하지만 그는 지하실 벽을 부순 후 중장비에 완성된 스포츠카를 연결하는 집념을 보였고, 결국 스포츠카 제작 17년만에 그의 노력은 햇빛을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