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올해는 가요에서도 유난히도 컴백아티스트들이 많더니내가 제일 좋아하는 트래비스! 스노우패트롤! 킨! 오아시스! 환상의 라인업.. 이 거부할 수 없는 황홀한 컴백의 향연들. TRAVIS ODE TO J. SMITH 9월 29일 발매 추천곡 SONG TO SELF (첫 싱글곡)BROKEN MIRROE, FRIENDS (난 이 곡이 더 끌림) 올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이자 감성 록의 대부, 트래비스.이번 앨범 타이틀인 J. Simth는 영국의 보통 사람을 의미한다고.(한국의 경우, 현숙- 사랑하는 나의 영자씨, 김범룡-현아, 이선희-영 의 경우와 비슷한!)대부분의 밴드들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변화를 많이 주는데,트래비스는 고유의 색깔을 지키며 여전한 감성과 슬픔을 들려주고 있다. 웬일인지 1년만에 새 앨범을 냈다. 그래서인지 트래비스 계열인 스노우패트롤에 킨까지 줄줄이 신보를...ㅜㅜOASIS DIG OUT YOUR SOUL 발매일 10월 6일 추천곡 THE SHOCK OF THE LIGHTENING (첫 싱글곡)I&#-9;M OUTTA TIME(발라드) 브릿팝의 대명사이자 비틀즈에 이은 영국의 국민 밴드, 오아시스.3년만에 7집을 들고 돌아왔다. 이번 앨범을 들으면서 느낀 두 가지 사실.이제 오아시스도 40살이 되었다!! (영원히 Stand by me해줄 것 같던 청춘들이ㅜㅜ)그리고 또 한 가지. 그들의 에너지는 어디 가지 않았다는!역시 오아시스는 나의 오아시스다!KEANE PERFECT SYMMETRY 발매일 10월 14일 추천곡 LOVE IS THE ENDTHE LOVERS ARE LOSING (첫 싱글곡) 발매하자마자 UK앨범 챠트 당연히 1위인 킨. 개인적으로도 요즘 폭 빠져있는 킨. 한국의 권오상 작가의 작품으로 앨범 자켓을 완성해서인지 더 친근하게만 느껴지고아주 귀여워 죽겠다. 이번 앨범은 전형적인 히트곡의 취향을 무시하고,마들렌드 디트리히의 이미지와 즐겨가는 바의 캬바레스크(캬바레스럽다는 그들의 표현이겠지?)한 사운드에 주력했다고.처음 듣고 낯선 사운드에 당황했지만 (대체 어느 바를 다니는지 궁금해졌을 지경)들을수록 캐중독이다.심지어 가사가 하나하나 예술이다. 이제 킨은 정말 확고하게 자리잡은 듯하다. SNOWPATROL A Hundred Million Suns 발매일 11월 초 추천곡 TAKE BACK THE CITY (첫 싱글곡)미국 최고 인기 드라마 &#-9;그레이 아나토미&#-9;의 배경음악 CHASING CARS로 전세계적에 알려진 스노우 패트롤.(사실 나는 그 이전에 발표된 Run이라는 노래가 미치도록 좋다)보컬인 게리 라이트바디의 귀를 사로잡는 서정적인 보컬과 몽환적인 슬픔의 사운드로 분위기 지대로다. 이번 앨범은 2년만에 발표하는 앨범인데, 첫 싱글곡은 이미 영국에서 터졌다고. (당연한 결과)여심을 사로잡는 동시에 방황하는 남심까지 함께 위로하는 게리의 여전한 보컬과 스노우패트롤의 여전한 사운드.
올가을은 브릿팝의 풍년,돌아온 형님들-트래비스,오아시스,킨,스노우패트롤
게다가 올해는 가요에서도 유난히도 컴백아티스트들이 많더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트래비스! 스노우패트롤! 킨! 오아시스!
환상의 라인업..
이 거부할 수 없는 황홀한 컴백의 향연들.
TRAVIS
ODE TO J. SMITH
9월 29일 발매
추천곡 SONG TO SELF (첫 싱글곡)
BROKEN MIRROE, FRIENDS (난 이 곡이 더 끌림)
올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이자 감성 록의 대부, 트래비스.
이번 앨범 타이틀인 J. Simth는 영국의 보통 사람을 의미한다고.
(한국의 경우, 현숙- 사랑하는 나의 영자씨, 김범룡-현아, 이선희-영 의 경우와 비슷한!)
대부분의 밴드들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변화를 많이 주는데,
트래비스는 고유의 색깔을 지키며 여전한 감성과 슬픔을 들려주고 있다.
웬일인지 1년만에 새 앨범을 냈다.
그래서인지 트래비스 계열인 스노우패트롤에 킨까지 줄줄이 신보를...ㅜㅜ
OASIS
DIG OUT YOUR SOUL
발매일 10월 6일
추천곡 THE SHOCK OF THE LIGHTENING (첫 싱글곡)
I&#-9;M OUTTA TIME(발라드)
브릿팝의 대명사이자 비틀즈에 이은 영국의 국민 밴드, 오아시스.
3년만에 7집을 들고 돌아왔다.
이번 앨범을 들으면서 느낀 두 가지 사실.
이제 오아시스도 40살이 되었다!! (영원히 Stand by me해줄 것 같던 청춘들이ㅜㅜ)
그리고 또 한 가지. 그들의 에너지는 어디 가지 않았다는!
역시 오아시스는 나의 오아시스다!
KEANE
PERFECT SYMMETRY
발매일 10월 14일
추천곡 LOVE IS THE END
THE LOVERS ARE LOSING (첫 싱글곡)
발매하자마자 UK앨범 챠트 당연히 1위인 킨. 개인적으로도 요즘 폭 빠져있는 킨.
한국의 권오상 작가의 작품으로 앨범 자켓을 완성해서인지 더 친근하게만 느껴지고
아주 귀여워 죽겠다.
이번 앨범은 전형적인 히트곡의 취향을 무시하고,
마들렌드 디트리히의 이미지와
즐겨가는 바의 캬바레스크(캬바레스럽다는 그들의 표현이겠지?)한 사운드에 주력했다고.
처음 듣고 낯선 사운드에 당황했지만 (대체 어느 바를 다니는지 궁금해졌을 지경)
들을수록 캐중독이다.
심지어 가사가 하나하나 예술이다.
이제 킨은 정말 확고하게 자리잡은 듯하다.
SNOWPATROL
A Hundred Million Suns
발매일 11월 초
추천곡 TAKE BACK THE CITY (첫 싱글곡)
미국 최고 인기 드라마 &#-9;그레이 아나토미&#-9;의 배경음악 CHASING CARS로 전세계적에 알려진 스노우 패트롤.
(사실 나는 그 이전에 발표된 Run이라는 노래가 미치도록 좋다)
보컬인 게리 라이트바디의 귀를 사로잡는 서정적인 보컬과
몽환적인 슬픔의 사운드로 분위기 지대로다.
이번 앨범은 2년만에 발표하는 앨범인데, 첫 싱글곡은 이미 영국에서 터졌다고. (당연한 결과)
여심을 사로잡는 동시에 방황하는 남심까지 함께 위로하는
게리의 여전한 보컬과 스노우패트롤의 여전한 사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