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할인권끊었다가생긴일

꼴통반송이쁜2006.08.12
조회139

어제일이다- ,-

이건아빠아이뒤고

나는중학교2학년인한소녀이다.

동대구역에친구아는오빠를대리러가서

대리고중앙로를가려고지하철역으로가서

"우리 이것도 추억인데 .. 할인권끊을까 ?ㅋㅋㅋ"

분명 할인권은 초등학생들이끊는 400원짜리권이였다 -.-

그렇게 할인권을끊고 지하철을타러갈려고 딱 찍고

내려가는순간.......................................

뒤에서 지하철역에서일하시는아저씨꼐서 ........

"학생들잠깐일루와봐요 "................

덜덜덜.........우리는걸렸다싶어

자꾸 ㅈ땟따ㅈ땟따를중얼중얼반복하듯이하고갔다 -.-

그렇게역무원사무실까지따라간우리는쇼파에앉으라그래서

앉았다 .그러다가 아저씨가 할인권을주라기에 줬더니

"이거는 초등학생들이끊는건데 , 왜끊으셨습니까 ?"

이랬다 -.- ...... 그러자 내옆에있던친구가

"아ㅡㅡ돈이신권이라가주고요바꿀때도업고해서..."

캄서 -.-....그렇게말을해버리는바람에아저씨는한권잡았다는

말투로할인권뒤에를보여주시면서 이거끊으면어떻게돼는지 읽으라그랬다 -_-..

근데 ......뒤에는'이승차권은지하철역에서만사용가능합니다'라는 .......

-.-.......큰소리로읽으라그래 내친구는어이업서하면킥킥댔고

나는"이승차권은지하철역에서만사용가능하다는데요-0-"캄서 대놓고말했다

그러자아저씨가당황해하며 할인권을 뺏아가더니만

"학생들이 초등학생들이끊는 할인권끊으면 벌금이즉31배,24800원내야댑니다"

그러더니만은고발장이라는이상한 종이를꺼네 이름,주소,폰번호,집전화번호,학교,주민등록번호,

등다적어갔다-_-우리가멀리산다고 기간은만이준다면서 동대구역까지 24800원을가져오랬다

아 -0-...엄마한테말했더니 날때려죽일려고그랬다 . 아빠한테말하니까 웃으시면서 알아서해주신다며

그냥가만히있어라그러시드라 ........... 어제일생각하면돈아낄라그랬다가돈만더물리주게생겼다며

내친구는그자리에서그만좌절을해버렸다 -0-....쪽팔린나머지 우리는 우리를지켜보던사람들을

다떠나보내고나서야 우리도 떠날수있었다 -0- !!!....................................

 

 

 

 

 

 

흠 -0- ..여러분들! ㅠㅠ

욕하지말아주세요- 0-!

아참!ㅎ아저씨들말로는

성인들이 학생용카드들고다니면서

찍고다닌다는소리를들었는딩 -0-..

혹시 학생용카드들고다니면서

찍고다니셨던분들계세요 ?~~지하철역에서할인권끊었다가생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