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녀에게 만나자고 했습니다.. 이별을 말하기 위해 부른자리 누구 보다 여린 그녀... 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눈물부터 흘리는 그녀... 이미 알고 있었나봅니다...우리 이별을...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는 그녀 눈물을 닦아줄수도 없습니다.. 전 이제 그녀에게 잘해주면 안되기에.. 그녀가 절 미워하도록 모질게 대해야 하니까요... 10분째 울고만 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차마 이별을 말할수가없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누구 보다 착하고 여린 그녀를 더 이상 제 옆에 둘수가 없습니다.. "우리... 해어지자...나 다른여자 생겼어... " 눈물만 뚝뚝 흘리던 그녀 더 이상 울지 않습니다. ?,... 세상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띄는 그녀... 가슴이 무너집니다. 웃고있는데... 날 위해 웃어주는데... 전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습니다... 미치도록 안고싶은데... 눈물 닦아주고 싶은데... 천사보다 착한그녀... 제가 미안해 할까봐 그저 웃어주는 그녀... 더 이상 볼수없겠죠... 눈앞이 흐려집니다... 안되는데... 눈물흘리면 입술이 피가 나도록 참았습니다.. 1초라도 더 그녀 얼굴을 보고 싶어서 손톱이 손바닥에 박히도록. 참고 또 참아봅니다.. 하지만... 결국 터저버리는 눈물... ....가슴이 따듯해집니다 그녀.. 아무말 없이 안아줍니다.. 따듯한 향기... 조금만더... 조금만더 그녀와 함께 이고 싶은데.. "울고 싶은만큼 울어..."항상 저 보다 어른스러운 그녀... 눈물이 멈추질 안습니다...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 버렸으면.. 이젠 정말 헤어져야 할시간입니다... "고마워... 미안해... 참으려고 했는데... 정말 꾹 참았는데...신경쓰지마 이젠 괜찮아... 행복해야 해.. 넌 꼭 그래야 해" 그렇게 먼저 뒤돌아서 그녈 떠났습니다... 일주일 동안 술만 먹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취하지도 안습니다...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보고싶어...." 그녀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런 멍청이... 번호 지우는걸 깜빡했내요... 잘못보냈다고 웃으며 넘기려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하 미안해 누나 잘못보낸거야 알잖아 나 덤벙거리는거..." "여보세요?인하대 병원 응급실인대 환자분과 어떤 관계세요?" "........." 병..원? 응급실? 무슨소린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여보세요??" 미칠것 같습니다.. 머리가 터저 버릴꺼 같습니다.. 바보같이... 행복하라했는데... 병원 이라뇨... 집에서 뛰쳐나와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응급실 한편에 그녀가 보입니다... 의사가 그녀에게 말을 겁니다... 아무 대답도 없는그녀... 수면제 부작용이랍니다... 항상 농담처럼 내 목소리를 안들으면 잠이 안온다던 그녀... 장난...인줄 알았는데... 평소 불면증을 앓고 있었다내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병신같이.. 몰랐습니다.. 항상 내 품에 안겨 세상모르게 자던 그녀... 불면증이라뇨...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누나 그만자고 일어나.. 나왔어... 누나.. 빨리 일어나..." ............반응이 없습니다... "누나 빨리 안일어 나면 나 그냥 간다? 나 그냥 가도되지?" "일어나봐.. 누나... 야! 이 멍충아 바보야 똥강아지! 일어나 빨리.." 부시시 일어나는 그녀... 절 보더니 다시 눈을 감아 버리내요.. 풉...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제 웃음 소리에 귀까지 빨게지는 그녀....귀여워 죽겠습니다... "누나...일어나 빨리 쑈하지 말고..." 부끄러운지 얼굴을 푹숙이고 일어나는 그녀... "나와 빨리 챙피하니까." 침대에서 일어나 졸졸 따라오는 그녀.. "인사해야지!"제 버럭에 뒤돌아서 의사 선생님께 꾸벅 인사하고 다시 졸졸 따라오는 그녀...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너 왜 불면증 있다고 말안했어!" '........니가 걱정할까봐....' "멍충이..." '..... 넌 왜 다른 여자 생겼다고 거짓말했어! 얼굴도 못생긴게' ".......내 옆에 있으면 누나 힘드니까.." '멍충이...' "뽀뽀!" '시끄러 멍충아!' "안해? 뽀!뽀!" '쪽...' "누나 내 옆에 있으면 안힘들어?" '응.. 하나도 안힘들어' "에이.. 거짓말....." '에엑? 진짜라니까 그러니까 남자인척 하지마 쪼끄만게 죽을라구!' "닥처 멍충아" '뭐? 죽을래? 이게 누나 한태 못하는 소리가 없어!' "사랑한다구 멍충아!" 앞으로 바빠 지겠내요... 우리 멍충이 행복하게 하려면 제가 열심히 해야겠죠? 사랑합니다 멍충씨
남자 이야기.
오늘 그녀에게 만나자고 했습니다..
이별을 말하기 위해 부른자리
누구 보다 여린 그녀...
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눈물부터 흘리는 그녀...
이미 알고 있었나봅니다...우리 이별을...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는 그녀 눈물을 닦아줄수도 없습니다..
전 이제 그녀에게 잘해주면 안되기에..
그녀가 절 미워하도록 모질게 대해야 하니까요...
10분째 울고만 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차마 이별을 말할수가없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누구 보다 착하고 여린 그녀를
더 이상 제 옆에 둘수가 없습니다..
"우리... 해어지자...나 다른여자 생겼어... "
눈물만 뚝뚝 흘리던 그녀 더 이상 울지 않습니다.
?,... 세상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띄는 그녀...
가슴이 무너집니다.
웃고있는데... 날 위해 웃어주는데...
전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습니다... 미치도록 안고싶은데...
눈물 닦아주고 싶은데... 천사보다 착한그녀...
제가 미안해 할까봐 그저 웃어주는 그녀...
더 이상 볼수없겠죠... 눈앞이 흐려집니다...
안되는데... 눈물흘리면 입술이 피가 나도록 참았습니다..
1초라도 더 그녀 얼굴을 보고 싶어서 손톱이 손바닥에 박히도록.
참고 또 참아봅니다.. 하지만... 결국 터저버리는 눈물...
....가슴이 따듯해집니다 그녀.. 아무말 없이 안아줍니다..
따듯한 향기... 조금만더... 조금만더 그녀와 함께 이고 싶은데..
"울고 싶은만큼 울어..."항상 저 보다 어른스러운 그녀...
눈물이 멈추질 안습니다...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 버렸으면..
이젠 정말 헤어져야 할시간입니다...
"고마워... 미안해... 참으려고 했는데... 정말 꾹 참았는데...신경쓰지마 이젠 괜찮아... 행복해야 해.. 넌 꼭 그래야 해"
그렇게 먼저 뒤돌아서 그녈 떠났습니다...
일주일 동안 술만 먹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취하지도 안습니다...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보고싶어...."
그녀에게 전화가 옵니다...
이런 멍청이... 번호 지우는걸 깜빡했내요...
잘못보냈다고 웃으며 넘기려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하 미안해 누나 잘못보낸거야 알잖아 나 덤벙거리는거..."
"여보세요?인하대 병원 응급실인대 환자분과 어떤 관계세요?"
"........." 병..원? 응급실? 무슨소린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여보세요??"
미칠것 같습니다.. 머리가 터저 버릴꺼 같습니다..
바보같이... 행복하라했는데... 병원 이라뇨...
집에서 뛰쳐나와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응급실 한편에 그녀가 보입니다...
의사가 그녀에게 말을 겁니다...
아무 대답도 없는그녀...
수면제 부작용이랍니다...
항상 농담처럼 내 목소리를 안들으면 잠이 안온다던 그녀...
장난...인줄 알았는데... 평소 불면증을 앓고 있었다내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병신같이.. 몰랐습니다..
항상 내 품에 안겨 세상모르게 자던 그녀... 불면증이라뇨...
조심스럽게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누나 그만자고 일어나.. 나왔어... 누나.. 빨리 일어나..."
............반응이 없습니다...
"누나 빨리 안일어 나면 나 그냥 간다? 나 그냥 가도되지?"
"일어나봐.. 누나... 야! 이 멍충아 바보야 똥강아지! 일어나 빨리.."
부시시 일어나는 그녀... 절 보더니 다시 눈을 감아 버리내요..
풉...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제 웃음 소리에 귀까지 빨게지는 그녀....귀여워 죽겠습니다...
"누나...일어나 빨리 쑈하지 말고..."
부끄러운지 얼굴을 푹숙이고 일어나는 그녀...
"나와 빨리 챙피하니까." 침대에서 일어나 졸졸 따라오는 그녀..
"인사해야지!"제 버럭에 뒤돌아서 의사 선생님께 꾸벅 인사하고
다시 졸졸 따라오는 그녀...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너 왜 불면증 있다고 말안했어!"
'........니가 걱정할까봐....'
"멍충이..."
'..... 넌 왜 다른 여자 생겼다고 거짓말했어! 얼굴도 못생긴게'
".......내 옆에 있으면 누나 힘드니까.."
'멍충이...'
"뽀뽀!"
'시끄러 멍충아!'
"안해? 뽀!뽀!"
'쪽...'
"누나 내 옆에 있으면 안힘들어?"
'응.. 하나도 안힘들어'
"에이.. 거짓말....."
'에엑? 진짜라니까 그러니까 남자인척 하지마 쪼끄만게 죽을라구!'
"닥처 멍충아"
'뭐? 죽을래? 이게 누나 한태 못하는 소리가 없어!'
"사랑한다구 멍충아!"
앞으로 바빠 지겠내요... 우리 멍충이 행복하게 하려면
제가 열심히 해야겠죠? 사랑합니다 멍충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