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일입니다 평소에 대인관계가 좋았던 제 여자친구는 약4년정도 알고지낸 친한 친구(남자)들이 있다고 저한테 소개를 시켜준답니다. 저도 예전 부터 여자친구한테 얘기를 많이 들어왔던 터라 어떤사람일까 궁금했죠 여자친구랑 둘이 그분들 있는 술집에 갔죠!! 남자둘에 여자한명이 있더군요!!여자분은 여친사귈때 같이 친해져서 잘 알던 여자였습니다 먼저 제가 한살이 어리니까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고기를 먹으면서 여자친구와 이런저런 대화를 했습니다 좀 서먹하고 먼저 말걸기도 그렇고 해서 여자친구와만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헬스를 꾸준히 다녀서 몸이 보디빌더에 비하면 턱도 없지만 평균이상입니다 제몸을 보더니 남자분들끼리 얘기를 하네요.. 뭐 가축 견적 내듯이 여긴 어떻고 저긴어떻고.. 사람대놓고 빈정빈정 거리더라구요..(지들몸이나보고말을말지..) 제가 그분들보다 군대를 빨리갔다왔는데 저한테 이러더라구요 아이구~네 후임으로 들어왔으면 죽었겠는데요..참 다행이다!! 음..이사람들이 사람불러놓고 뭐하는짓거린가?속으로 막 생각했죠.. 내가 어떻게 잘 받아넘겨야되는지.. 그냥 여자친구 입장도 있고 해서 웃어넘겼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와서 전화통화끝내고 갑자기 저한테 반말을 하는겁니다!! 야 고기좀 더먹어라!!저 순간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되지.. 우리초면인데 왜 반말을하지?내가 한살어리다고 무시하나? 여기서 웃으면서 받아넘기면 왠지 앞으로 만날때마다 무시할꺼같아서 좀 강하게 나갔습니다 초면인데 반말은 좀 그렇지 않냐..등등 제기분을 좋게 표현했죠.. 옆에 여자친구 얼굴표정굳어버리고 상대남자도 굳어버리고 저도 그거보고 열받아서 한숨쉬고 있고..한동안 시끄럽던 술집에 아무말도 없이 5분정도있다가 나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너 지금뭐하는 짓이냐고.막 화를 내는겁니다 반말하라고 친구한테 내가 시켰는데 니가 왜 거기서 그런말을 하냐고 막 뭐라고 하는데 정말 열받아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나한테 반말한 사람은 저랑 동갑이었습니다 학교 조금빨리들어갔다고 윗사람이라고 그러는데..저 여기서 또 돌았습니다 중.고딩때 얘기하냐고 지금 우리 나이가 몇인데(20대중반) 몇년전 학교나온걸로 윗사람이냐고.. 다같이 사회생활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초면에 위아래가 어딧냐고.. 그사람들은 니친구지 내친구는 아니지 않냐고..그상황에서 니가 나인것마냥 반말하게 시킨게 더 이상하다고 그랬더니 당연하거 아니냐고.. 계속 니가 한학년 아래라고 그래서 니가 아랫사람이라고 우기는데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2~4살차이도 아니고 겨우 두달차인데..아니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초면인데.. 여자친구의 행동에 너무 실망하고 빈정상했습니다!! 넌 남자친구의자존심을 생각도 않하고 날 항상 무시하는데 그성격버리라고 그러고선 왔습니다!! 자기는 날 이해못하겠답니다..내가 이상한사람이라고 계속 그래서 진짜 내가 잘못한걸까 생각해봤더니 전 도저히 내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그리고 정말 좋은 친구들이라고 얘기를 많이들어서 믿고 나간자린데 첨본사람한테 비아냥거리고 무시하는행동을 먼저하는데 여자친구가 친구를 잘못 사귄게 아닌지 걱정됩니다!! 자기 친구한테만 잘하고 친구 남자친구(나)한테는 잘못된태도를 보이는 그사람들!! 정말 마음에 않듭니다!! 지금은 서로 여자친구랑 화해하고 그럭저럭 지내지만 아직까지도 그때 생각하면 자존심에 금이갑니다!!그때 몇분더 있었으면 주먹다짐까지 갈뻔했네요!! 과연 누가 잘못한걸까요..최대한 사실그대로 쓸려고 노력했습니다.
c퐁!여친 친구(남자들)이랑 싸웠는데 아직까지 열받네요!
몇일전 일입니다
평소에 대인관계가 좋았던 제 여자친구는 약4년정도 알고지낸 친한 친구(남자)들이 있다고
저한테 소개를 시켜준답니다.
저도 예전 부터 여자친구한테 얘기를 많이 들어왔던 터라 어떤사람일까 궁금했죠
여자친구랑 둘이 그분들 있는 술집에 갔죠!!
남자둘에 여자한명이 있더군요!!여자분은 여친사귈때 같이 친해져서 잘 알던 여자였습니다
먼저 제가 한살이 어리니까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고기를 먹으면서 여자친구와 이런저런 대화를 했습니다
좀 서먹하고 먼저 말걸기도 그렇고 해서 여자친구와만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헬스를 꾸준히 다녀서 몸이 보디빌더에 비하면 턱도 없지만 평균이상입니다
제몸을 보더니 남자분들끼리 얘기를 하네요.. 뭐 가축 견적 내듯이 여긴 어떻고 저긴어떻고..
사람대놓고 빈정빈정 거리더라구요..(지들몸이나보고말을말지..)
제가 그분들보다 군대를 빨리갔다왔는데 저한테 이러더라구요
아이구~네 후임으로 들어왔으면 죽었겠는데요..참 다행이다!!
음..이사람들이 사람불러놓고 뭐하는짓거린가?속으로 막 생각했죠..
내가 어떻게 잘 받아넘겨야되는지.. 그냥 여자친구 입장도 있고 해서 웃어넘겼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와서 전화통화끝내고 갑자기 저한테 반말을 하는겁니다!!
야 고기좀 더먹어라!!저 순간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되지..
우리초면인데 왜 반말을하지?내가 한살어리다고 무시하나?
여기서 웃으면서 받아넘기면 왠지 앞으로 만날때마다 무시할꺼같아서 좀 강하게 나갔습니다
초면인데 반말은 좀 그렇지 않냐..등등 제기분을 좋게 표현했죠..
옆에 여자친구 얼굴표정굳어버리고 상대남자도 굳어버리고 저도 그거보고 열받아서
한숨쉬고 있고..한동안 시끄럽던 술집에 아무말도 없이 5분정도있다가 나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너 지금뭐하는 짓이냐고.막 화를 내는겁니다
반말하라고 친구한테 내가 시켰는데 니가 왜 거기서 그런말을 하냐고 막 뭐라고 하는데
정말 열받아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나한테 반말한 사람은 저랑 동갑이었습니다 학교 조금빨리들어갔다고 윗사람이라고
그러는데..저 여기서 또 돌았습니다
중.고딩때 얘기하냐고 지금 우리 나이가 몇인데(20대중반) 몇년전 학교나온걸로 윗사람이냐고..
다같이 사회생활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초면에 위아래가 어딧냐고..
그사람들은 니친구지 내친구는 아니지 않냐고..그상황에서 니가 나인것마냥 반말하게 시킨게 더 이상하다고 그랬더니 당연하거 아니냐고.. 계속 니가 한학년 아래라고 그래서 니가 아랫사람이라고 우기는데 정말 울고싶었습니다!!
2~4살차이도 아니고 겨우 두달차인데..아니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초면인데..
여자친구의 행동에 너무 실망하고 빈정상했습니다!!
넌 남자친구의자존심을 생각도 않하고 날 항상 무시하는데 그성격버리라고 그러고선 왔습니다!!
자기는 날 이해못하겠답니다..내가 이상한사람이라고 계속 그래서 진짜 내가 잘못한걸까 생각해봤더니 전 도저히 내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잘못한게 없는거 같은데!!그리고 정말 좋은 친구들이라고 얘기를 많이들어서 믿고 나간자린데
첨본사람한테 비아냥거리고 무시하는행동을 먼저하는데 여자친구가 친구를 잘못 사귄게 아닌지
걱정됩니다!! 자기 친구한테만 잘하고 친구 남자친구(나)한테는 잘못된태도를 보이는 그사람들!!
정말 마음에 않듭니다!!
지금은 서로 여자친구랑 화해하고 그럭저럭 지내지만 아직까지도 그때 생각하면 자존심에
금이갑니다!!그때 몇분더 있었으면 주먹다짐까지 갈뻔했네요!!
과연 누가 잘못한걸까요..최대한 사실그대로 쓸려고 노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