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 Truth』

유은하2008.10.24
조회132

 

 

 

{아라시 : Truth}

 

 

ゆらりゆれる光一つ 痛み癒す事無く消える
유라리유레루히카리히토츠 이타미이야스코토나쿠키에루
흔들리며 요동치는 빛 한줄기 아픔을 치유하는 일 없이 사라져

I take your life forever
You take my life forever

ひらり落ちる涙一つ 想い届く事無く消える
히라리오치루나미다히토츠 오모이토도쿠코토나쿠키에루
뚝 떨어지는 눈물 한방울 마음을 전하는 일 없이 사라져

I take your life forever
You take my life

止まらない 零れ落ちた涙の跡
토마라나이 코보레오치타나미다노아토
멈추지 않는 넘쳐흐른 눈물자국

時に潜む 零れそうな涙の色
토키니히소무 코보레소우나나미다노이로
때론 숨겨 넘쳐 흐를 것 같은 눈물색

愛はきっと降り注ぐ雨のように
아이와킷토후리소소구아메노요우니
사랑은 분명 흘러내려 비처럼


戻れない 零れ落ちた涙の跡
모도레나이 코보레오치타나미다노아토
되돌릴 수 없는 넘쳐흐른 눈물자국

記憶巡る 零れそうな涙の色
키오쿠메구루 코보레소우나나미다노이로
기억이 맴돌아 넘쳐 흐를 것 같은 눈물색

全て奪われたこの世の果てに悲しみ
스베테우바와레타코노요노하테니카나시미
모든 걸 뺏어버린 이 세상의 끝에서 슬픔


例えどんな終わりを描いても 心は謎めいて
타토에돈나오와리오에가이테모 코코로와나조메이테
가령 어떤 끝을 그려가도 마음은 수수께끼 같아서


それはまるで闇のように迫る真実
소레와마루데야미노요우니세마루신지츠
그건 마치 어둠처럼 다가오는 진실


例えどんな世界を描いても 明日は見えなくて
타토에돈나세카이오에가이테모 아시타와미에나쿠테
가령 어떤 세상을 그려가도 내일은 보이지 않아서


それはまるでゆりのように汚れを知らない
소레와마루데유리노요우니케가레오시라나이
그건 마치 백합처럼 더러움을 알지 못해


願いは透明なままで
네가이와토우메이나마마데
바람은 투명한 채로


 


白く染まる花に一人 何も変わる事無く誓う

시로쿠소마루하나니히토리 나니모카와루코토나쿠치카우
하얗게 물드는 꽃에 한사람 아무것도 변함없이 맹세해

I take your life forever
You take my life

届かない 零れ落ちた涙の跡
토도카나이 코보레오치타나미다노아토
전해지지 않는 넘쳐흐른 눈물자국

声に残る 隠しきれぬ二つの顔
코에니노코루 카쿠시키레누후타츠노카오
목소리에 남는 더는 감출 수 없는 두 얼굴의 모습

愛はそっと吹き抜ける風のように
아이와솟토후키누케루카제노요우니
사랑은 살며시 불어 지나가 바람처럼

終わらない 零れ落ちた涙の跡
오와라나이 코보레오치타나미다노아토
끝나지 않는 넘쳐흐른 눈물자국

夜に眠る  隠しきれぬ二つの顔
요루니네무루카쿠시키레누후타츠노카오
밤에 잠드는 더는 감출 수 없는 두 얼굴의 모습

夢の傷痕に残した痛み悲しみ
유메노키즈아토니노코시타이타미카나시미
꿈의 상처에 남겨진 아픔 슬픔


例えわずかな光生まれても 嘆きは繰り返す
타토에와즈카나히카리우마레테모 나게키와쿠리카에스
가령 희미한 빛이 비춘다해도 탄식은 되풀이 돼


それはまるで嘘のように消える真実
소레와마루데우소노요우니키에루신지츠
그건 마치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진실


例え最後の羽根を開いても 定めは変えられず
타토에사이고노하네오히라이테모 사다메와카에라레즈
가령 마지막 날개짓을 해봐도 운명은 변하지 않은 채


ゆりの花は儚げに痛みは消えない
유리노하나와하카나게니이타미와키에나이
백합은 허무하게 아픔은 사라지지 않아


 

夢なら愛したままで
유메나라아이시타마마데
꿈이라면 사랑했던채로

 

 


悲しみ
카나시미
슬픔


例えどんな終わりを描いても 心は謎めいて
타토에돈나오와리오에가이테모 코코로와나조메이테
가령 어떤 끝을 그려가도 마음은 수수께끼 같아서


それはまるで闇のように迫る真実
소레와마루데야미노요우니세마루신지츠
그건 마치 어둠처럼 다가오는 진실


例えどんな世界を描いても 明日は見えなくて
타토에돈나세카이오에가이테모 아시타와미에나쿠테
가령 어떤 세상을 그려가도 내일은 보이지 않아서


それはまるでゆりのように汚れを知らない
소레와마루데유리노요우니케가레오시라나이
그건 마치 백합처럼 더러움을 알지 못해


願いは透明なままで
네가이와토우메이나마마데
바람은 투명한 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