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면서 두번 자살 생각을 했다. 초등학교때 한번. 그리고 3년전에 한번. 정말 죽음 앞에서는 나 밖에 안 보였다. 어떤 사람들은 어떡해 초등학교 때 자살 할 생각을 했냐고 물어보지만..나는 지금도 그 기억이 생각난다. 끈을 가지고 2층 침대에 묶어 매듭을 만들었다, 그리고 내 목을 그 안에다가 집어너었다. 내 어렸을때는 나는 너무 불행했다. 엄마는 놀음과 술에 빠져 살고. 아빠는 일 구 할 생각 없이 술 만 마시고 티비만 봤다. 나는 어렸을때 부터, 그리고 지금 까지도 나의 엄마 아빠는 날 낳은 이유는 그냥 노후 대책 때문에 낳은거 같아. 다 늙어서 나이들면 자신들을 돌 볼 사람이 없을까봐 나를 가진거 같다고.
믿거나 말거나..나는 나 혼자 자랐다. 아무 도움 없이 내 혼자 자랐다. 사람들은 내가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혼자 내 자신을 강하게 키웠다. 그래서 눈물이 많다. 나는 그 어떤 누구에게도 내 눈물을 보여주기 싫다. 정말 억울하지 않는 이상에는 절대 눈물을 흘리 않으려고 한다.
어렸을때 너무 엄한 아빠 그리고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는 엄마 밑에서 자라. 나는 지금도 내 가족 보다 다른 사람들 한테 더 신뢰가 되고. 술과 노름에는 절대 손을 대지않는다. 그리고, 어렸을때 가난해서 그런가, 여기저기서 살과 돈을 줬다. 그래서 지금 나는 선뜻 누가 도움을 준다고 하면 그 도움을 받기가 거북해진다. 내가 도와주면 도와주는거지 나는 그 어떤 도움도 받기 싫다.
정말 불안했다. 나는 죽음을 택했을때도..엄마 아빠는 내가 없으면 못 산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화풀이 할 사람도 없을꺼고, 일 시킬 사람도 없을꺼구, 괴롭힐 사람이 없을테니까. 그렇게 생각했다.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무의식적으로 했던 행동들 말들..내 마음을 갈기갈기 찌져버렸다. 문제는..그것들이 아직도 내 마음 구석구석에 남아있다는거다.
3년 전에는 나는 대학을 가고싶은데 돈이 없었다. 대출도 못 받고 집도 없었다. 나는 떠나야했다. 한국에 못 있게되었다. 나는 울고 또 울고, 그때 친한 친구들과도 마음이 멀어졌었다. 내 슬픔 그리고 아픔을 숨기려고 맨날 웃기만 했던 나는 그냥 죽고싶었다. 내 모든 힘듦을 뒤로하고 죽고싶었다. 정말 그때는 죽을 장소만 찾았었다. 깨끗이..다시 깨어나지 않게. 그래서 우리 집 앞에 있는 아파트를 올려다 보았다. 14층..너무 낮았다..20층도 너무 낮아 보였다. 나는 너무 화가 났다. 왜 내 인생은 이렇게 불행한지. 왜 나는 다른 아이들..다른 사람들 처럼 평범하게 살 수 가 없는건지. 내 자신을 증오했다. 내 모든 것을 증오했다.
하지만...나는 뒤늦게라도..아니..운이 좋게...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나는 하나님의 속삭임을 들었다..."Why are you trying to solve these problems by yourself? What have I done to you that you can put your faith in me?" 하나님은 내게 가리켜주고싶었던것이다...그 수년동안 내가 힘들었던 이유는 나를 더 강하게 만들려고..나의 미래를 위해 나를 준비 시켜주려고 나를 세상하고 싸우게 했던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 삶을 포기 할 정도로 힘들었을때..나는 원망과 울음만 터뜨리고, 하나님은 찾지 않았다. 하나님은 내가 그 한테 손을 뻗기를 기다려주시고있었다. 나는 운이 좋은 아이다. 그걸..내 삶을 끝낸 다음에 찾지 않아서.
하나님의 속삭임
나는 살면서 두번 자살 생각을 했다. 초등학교때 한번. 그리고 3년전에 한번. 정말 죽음 앞에서는 나 밖에 안 보였다. 어떤 사람들은 어떡해 초등학교 때 자살 할 생각을 했냐고 물어보지만..나는 지금도 그 기억이 생각난다. 끈을 가지고 2층 침대에 묶어 매듭을 만들었다, 그리고 내 목을 그 안에다가 집어너었다. 내 어렸을때는 나는 너무 불행했다. 엄마는 놀음과 술에 빠져 살고. 아빠는 일 구 할 생각 없이 술 만 마시고 티비만 봤다. 나는 어렸을때 부터, 그리고 지금 까지도 나의 엄마 아빠는 날 낳은 이유는 그냥 노후 대책 때문에 낳은거 같아. 다 늙어서 나이들면 자신들을 돌 볼 사람이 없을까봐 나를 가진거 같다고.
믿거나 말거나..나는 나 혼자 자랐다. 아무 도움 없이 내 혼자 자랐다. 사람들은 내가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혼자 내 자신을 강하게 키웠다. 그래서 눈물이 많다. 나는 그 어떤 누구에게도 내 눈물을 보여주기 싫다. 정말 억울하지 않는 이상에는 절대 눈물을 흘리 않으려고 한다.
어렸을때 너무 엄한 아빠 그리고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는 엄마 밑에서 자라. 나는 지금도 내 가족 보다 다른 사람들 한테 더 신뢰가 되고. 술과 노름에는 절대 손을 대지않는다. 그리고, 어렸을때 가난해서 그런가, 여기저기서 살과 돈을 줬다. 그래서 지금 나는 선뜻 누가 도움을 준다고 하면 그 도움을 받기가 거북해진다. 내가 도와주면 도와주는거지 나는 그 어떤 도움도 받기 싫다.
정말 불안했다. 나는 죽음을 택했을때도..엄마 아빠는 내가 없으면 못 산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화풀이 할 사람도 없을꺼고, 일 시킬 사람도 없을꺼구, 괴롭힐 사람이 없을테니까. 그렇게 생각했다. 어렸을때 엄마 아빠가 무의식적으로 했던 행동들 말들..내 마음을 갈기갈기 찌져버렸다. 문제는..그것들이 아직도 내 마음 구석구석에 남아있다는거다.
3년 전에는 나는 대학을 가고싶은데 돈이 없었다. 대출도 못 받고 집도 없었다. 나는 떠나야했다. 한국에 못 있게되었다. 나는 울고 또 울고, 그때 친한 친구들과도 마음이 멀어졌었다. 내 슬픔 그리고 아픔을 숨기려고 맨날 웃기만 했던 나는 그냥 죽고싶었다. 내 모든 힘듦을 뒤로하고 죽고싶었다. 정말 그때는 죽을 장소만 찾았었다. 깨끗이..다시 깨어나지 않게. 그래서 우리 집 앞에 있는 아파트를 올려다 보았다. 14층..너무 낮았다..20층도 너무 낮아 보였다. 나는 너무 화가 났다. 왜 내 인생은 이렇게 불행한지. 왜 나는 다른 아이들..다른 사람들 처럼 평범하게 살 수 가 없는건지. 내 자신을 증오했다. 내 모든 것을 증오했다.
하지만...나는 뒤늦게라도..아니..운이 좋게...하나님의 사랑을 느꼈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나는 하나님의 속삭임을 들었다..."Why are you trying to solve these problems by yourself? What have I done to you that you can put your faith in me?" 하나님은 내게 가리켜주고싶었던것이다...그 수년동안 내가 힘들었던 이유는 나를 더 강하게 만들려고..나의 미래를 위해 나를 준비 시켜주려고 나를 세상하고 싸우게 했던것이다. 그리고 나는 내 삶을 포기 할 정도로 힘들었을때..나는 원망과 울음만 터뜨리고, 하나님은 찾지 않았다. 하나님은 내가 그 한테 손을 뻗기를 기다려주시고있었다. 나는 운이 좋은 아이다. 그걸..내 삶을 끝낸 다음에 찾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