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을 쓴적이잇는데, 조언을 더 듣고싶어서 다시 올립니다 . 글이 좀 길수도 잇겟네요 . 정말 답답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랑 제 남자친구는 21 살 동갑이고, 사귄지는 일년입니다. 집도 가깝고해서 거의 매일 만나고 노는 이런 식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남자가 여자를 너무 모른다 이겁니다. 저희 둘다 학생이고, 저는 돈을 벌지 않지만 남친은 아버지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좀 법니다. 그런데 남친은 아르바이트 돈을 받으면 저한테 쓰려고를 안하네요.. 적금을 붓는게 잇는데 적금을 붓고 남은 돈으로 친구들 술을 잘 사주고 하면서 제가 가끔 티쪼가리 하나 사달라고하면 아깝다는 식으로 얘길 합니다 자기 친구들한테는 오만원 칠만원 막 이렇게 술도 사면서, 어쩌다 백화점 영화보러 갓다가 티 만원짜리 파는거 잇으면 저거 살래 ? 이렇게 물어보고 맙니다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솔직히 저희둘 남친이 저를 많이 좋아해서 사겼습니다. 제가 원래 남친만나기전에 옛날 남친을 못잊어서 한동안 힘들어햇엇거든요. 그렇게 힘들때 찾아온 사람이라서 많이 믿고 사겻습니다. 근데 이 사람의 행동을 보면 정말 저를 좋아하는건지 의심이 들때가 많아요. 저번에는 제가 친구랑 백화점 쇼핑을 갓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나이키에서 티하나만 사다달라고 돈을 주겟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남친 티를 사면서 제티도 삿습니다 . 커플티로 입으려고 근데 솔직히 어떻게 남친한테 돈을 받겟습니까 , 그래서 됬다고 내가 사준거라고 하는데도 돈을 주길래 그냥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돈으로 남친 맛잇는거 사줬습니다 또 맨날 옷이 없다고 징징대길래, 너 월급받으면 그돈으로 딴데쓰기전에 옷부터 사자고하면서 제가 백화점을 데려갔습니다. 근데 뭘사야할지 모르겟다면서 계속 짜증을 내면서 결국은 옷을 못삿습니다 그리고 또 친구들 술을 사줍디다. 그담에 또 징징대길래 옷을 사러갔는데, 오만원짜리 옷을 골랏습니다 한두푼하는 옷은 아니지요. 근데 남친이 옷을 살때 지름신이 강림을 한건지, 커플로 입고싶다는 생각에 저도 한벌 골랐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전 그때 남친이 계산을 해줄줄 알았어요 근데 자기꺼만 카드로 쓱 긁고 모른체 하더군요. 오죽했으면 매장언니가 사귀는사이 아니냐고 갸우뚱하더군요 그렇게 또 저는 제옷을 따로 구입해서 결국 커플티가 되었습니다 항상 그래요, 커플옷이 많은데 다 알고보면 따로 구입한겁니다 비싼옷말고도 그냥 티쪼가리 싼것도 많은데 그것들 모두 각자의 돈으로 계산을 한거죠 기념일도 못챙기는 무심한 남자입니다. 일년을 사귀면서 기념일 제때에 챙긴적 한번 없고 , 제가 꼭 짜증을 내야지 그제서야 챙기는 남자입니다. 저는 기념일 많이 챙기거든요, 선물도 꼬박꼬박해주고, 정성스레 편지도 써주고하는데 이남자는 제가 말을 해줘야 그제서야 못이기는척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전 남친집에 놀러갈때 그냥 가기 민망하고 그래서 작은 과일이라도 사가는편인데, 이남자는 우리집와도 빈손으로 오고 그러네요.. 저는 돈을 안벌지만 없는돈으로도 어떻게든 사가려고하는데.. 하루는 술을 먹고 제택시비를 남친이 맘대로 자기 친구 줘버려서 돈이 없어서 발을 동동구르는데, 자기가 돈을 주겠다고 씨디기에 갔습니다 남친이 많이 취해있어서 제가 현금을 인출하는데, 세상에 - 매일 돈없다고 징징대던 사람이 통장에 사십만원이 있던겁니다 그러면서 술먹으면서 돈없다고 저한테 돈보태라고하다니.. 저, 돈한푼 안쓰면서 남친한테 많은거 바라는거 아닙니다. 이백일까지는 예전에 알바한돈이 좀 남아있어서 남친 맨날 고기사주고 술사주고 생일까지 있어서 옷도 사주고 예쁜옷 잇으면 입혀주고싶어서 사주고 오히려 만날때 제가 돈을 더 많이 썼습니다 근데 남친은 안그러네요, 돈한푼에 벌벌벌 떨고.. 이런남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 요즘에도 돈이 있으면서 술먹을때 저에게 딱 만원줍니다 술값계산하라고, 평소엔 착한데, 돈때문에 자꾸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게 사귀는 사이가 맞나요 ?
저번에 글을 쓴적이잇는데, 조언을 더 듣고싶어서 다시 올립니다 .
글이 좀 길수도 잇겟네요 . 정말 답답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랑 제 남자친구는 21 살 동갑이고,
사귄지는 일년입니다.
집도 가깝고해서 거의 매일 만나고 노는 이런 식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 남자가 여자를 너무 모른다 이겁니다.
저희 둘다 학생이고, 저는 돈을 벌지 않지만 남친은 아버지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좀 법니다.
그런데 남친은 아르바이트 돈을 받으면 저한테 쓰려고를 안하네요..
적금을 붓는게 잇는데 적금을 붓고 남은 돈으로 친구들 술을 잘 사주고 하면서
제가 가끔 티쪼가리 하나 사달라고하면 아깝다는 식으로 얘길 합니다
자기 친구들한테는 오만원 칠만원 막 이렇게 술도 사면서,
어쩌다 백화점 영화보러 갓다가 티 만원짜리 파는거 잇으면 저거 살래 ? 이렇게 물어보고 맙니다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솔직히 저희둘 남친이 저를 많이 좋아해서 사겼습니다.
제가 원래 남친만나기전에 옛날 남친을 못잊어서 한동안 힘들어햇엇거든요.
그렇게 힘들때 찾아온 사람이라서 많이 믿고 사겻습니다.
근데 이 사람의 행동을 보면 정말 저를 좋아하는건지 의심이 들때가 많아요.
저번에는 제가 친구랑 백화점 쇼핑을 갓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나이키에서 티하나만 사다달라고 돈을 주겟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남친 티를 사면서 제티도 삿습니다 . 커플티로 입으려고
근데 솔직히 어떻게 남친한테 돈을 받겟습니까 ,
그래서 됬다고 내가 사준거라고 하는데도 돈을 주길래 그냥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돈으로 남친 맛잇는거 사줬습니다
또 맨날 옷이 없다고 징징대길래, 너 월급받으면 그돈으로 딴데쓰기전에 옷부터 사자고하면서
제가 백화점을 데려갔습니다.
근데 뭘사야할지 모르겟다면서 계속 짜증을 내면서 결국은 옷을 못삿습니다
그리고 또 친구들 술을 사줍디다.
그담에 또 징징대길래 옷을 사러갔는데, 오만원짜리 옷을 골랏습니다
한두푼하는 옷은 아니지요.
근데 남친이 옷을 살때 지름신이 강림을 한건지, 커플로 입고싶다는 생각에
저도 한벌 골랐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전 그때 남친이 계산을 해줄줄 알았어요
근데 자기꺼만 카드로 쓱 긁고 모른체 하더군요.
오죽했으면 매장언니가 사귀는사이 아니냐고 갸우뚱하더군요
그렇게 또 저는 제옷을 따로 구입해서 결국 커플티가 되었습니다
항상 그래요,
커플옷이 많은데 다 알고보면 따로 구입한겁니다
비싼옷말고도 그냥 티쪼가리 싼것도 많은데 그것들 모두 각자의 돈으로 계산을 한거죠
기념일도 못챙기는 무심한 남자입니다.
일년을 사귀면서 기념일 제때에 챙긴적 한번 없고 , 제가 꼭 짜증을 내야지 그제서야 챙기는 남자입니다.
저는 기념일 많이 챙기거든요, 선물도 꼬박꼬박해주고, 정성스레 편지도 써주고하는데
이남자는 제가 말을 해줘야 그제서야 못이기는척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전 남친집에 놀러갈때 그냥 가기 민망하고 그래서 작은 과일이라도 사가는편인데,
이남자는 우리집와도 빈손으로 오고 그러네요..
저는 돈을 안벌지만 없는돈으로도 어떻게든 사가려고하는데..
하루는 술을 먹고 제택시비를 남친이 맘대로 자기 친구 줘버려서 돈이 없어서 발을 동동구르는데,
자기가 돈을 주겠다고 씨디기에 갔습니다
남친이 많이 취해있어서 제가 현금을 인출하는데,
세상에 - 매일 돈없다고 징징대던 사람이 통장에 사십만원이 있던겁니다
그러면서 술먹으면서 돈없다고 저한테 돈보태라고하다니..
저, 돈한푼 안쓰면서 남친한테 많은거 바라는거 아닙니다.
이백일까지는 예전에 알바한돈이 좀 남아있어서 남친 맨날 고기사주고 술사주고
생일까지 있어서 옷도 사주고 예쁜옷 잇으면 입혀주고싶어서 사주고
오히려 만날때 제가 돈을 더 많이 썼습니다
근데 남친은 안그러네요, 돈한푼에 벌벌벌 떨고..
이런남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
요즘에도 돈이 있으면서 술먹을때 저에게 딱 만원줍니다
술값계산하라고,
평소엔 착한데, 돈때문에 자꾸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