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97509_10;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97509_10.eot);}@font-face {font-family:CY97509_09;src:url(http://c1img.cyworld.co.kr/img/mall/webfont/CY97509_09.eot);}제가쓴 첫번째 다이어리글 내 맘을 흔드는 그녀 그녀는 내가 좋아하는 줄도 모르고그녀는 내가 싫어하는 줄만 알고 그녀는 내가 친구이길 원하고그녀는 내가 연인이길 원치않고 그녀는 그녀는 ㅠㅠ 짝사랑 왠만인지 참.. 이런....짝사랑 익숙치않아 어뜨케 해야하징 ㅠ 자신감이 뚝 떨어진 상태라 ㅠ고백두 못하겟고... 그녀 앞에서는 내가 한없이 작아지고그녀 앞에서는 내가 한없이 겁쟁이가되고 언제까지가 될진 모르지만.. 뒤에서 뭐든 지켜주고만 싶다 몰라몰라몰라 안대안대안대 이럼.. 그녀도 힘들게찌 ㅠ ㅋ 흑흑 흑흑흑 엉엉 ~ <이거 보고 아무나 착각하진 말아줘>사람이 누굴 좋아한다는게맘대로 되는건 아니니깐아퍼 내맘그래도 난 스마일~ㅎㅣㅎㅣ 제가쓴 두번째 다이어리글 한걸음 두걸음 다가가지만 더욱더 조심스러울뿐.. 알만하신분들... 아무말도하지마세요 ㅠ 괜히 상처 받으니까요 제가쓴 세번째 다이어리글 아침엔 그녀 생각에 잠에서 깨고 OOOOOO갈때도 그녀생각에 서두르게되고 점심먹을때도 그녀가 멀좋아할까 생각하게 되고 집에 갈때도 그녀생각만 나고 집에 와서도 그녀생각에 설레이고 저녁 먹을때도 그녀는 저녁머 먹었을까 생각하게 되고 잠을 잘때도 그녀생각에 잠을 이룰수 없어 MP3으로 잠을 청해본다.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그녀가 좋아하는 음식그녀가 좋아하는 색깔 노래는 성격을 알수있고음식은 입맛을 알수있고색깔은 마음을 알수있다고 완수가 추측해본다... 아 주말이 길게 느껴질것같다 참....ㅋㅋㅋㅋ 이순간 이대로 이숨결, 생각, 마음 그대로 간직하고 싶다 이순간 이대로~ 제가쓴 네번째 다이어리 이 길을 지나면 너의 집 앞이겠지지금 넌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우리는 예 전과 다를 것 없이같이 길을 걷다 헤어지겠지얼마 전 넌 말했지 친구로 지내자고사랑하기에는 어색하다고나는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 했지만인정하기엔 너무나 아팠어아마 난 너처럼 될 수 없나 봐하루에 반 이상을 울다가 니 생각만하다 잠이 드는걸아마 난 너를 지울 수 없나 봐포기해 보려 해봐도 니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는걸가끔씩 넌 내게 전화를 걸어바쁘지 않다면 만나자고 하지난 알겠다고 말할 수 밖에 없어그래 너와 나는 친구 사이니까같이 영화를 보고 또 저녁을 먹고차를 마시며 얘기를 해봐도내 가슴 한가운데 박혀있는 너 땜에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려 해너와 나의 감정은 너무나도 달라서더 이상 돌이킬 수 조차도 없어그래도 난 니 곁에 머물고만싶어서 맘을 감춘 채 노력해 보지만아마 난 너를 지울 수 없나 봐포기해 보려 해봐도 니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는걸 제가쓴 다섯번째 다이어리 아 아무것도 생각안나짜증나 그냥 ㅠ 가만히 그냥 힘이 빠지고그냥 멍때리다가 눈물흘리고진짜 바보다됫나바 오뜨케 해야 될까요 ㅠ어릴때도 안오던 성장통이 이제 오려나바요 ㅠ 사랑이도 두개나뽑앗는데 ㅠㅠ ㅠㅠ4
짝사랑중...
제가쓴 첫번째 다이어리글
내 맘을 흔드는 그녀
그녀는 내가 좋아하는 줄도 모르고
그녀는 내가 싫어하는 줄만 알고
그녀는 내가 친구이길 원하고
그녀는 내가 연인이길 원치않고
그녀는 그녀는
ㅠㅠ
짝사랑 왠만인지 참..
이런....짝사랑 익숙치않아
어뜨케 해야하징 ㅠ
자신감이 뚝 떨어진 상태라 ㅠ
고백두 못하겟고...
그녀 앞에서는 내가 한없이 작아지고
그녀 앞에서는 내가 한없이 겁쟁이가되고
언제까지가 될진 모르지만..
뒤에서 뭐든 지켜주고만 싶다
몰라몰라몰라 안대안대안대
이럼.. 그녀도 힘들게찌 ㅠ ㅋ
흑흑 흑흑흑 엉엉 ~
<이거 보고 아무나 착각하진 말아줘>
사람이 누굴 좋아한다는게
맘대로 되는건 아니니깐
아퍼 내맘
그래도 난 스마일~
ㅎㅣㅎㅣ
제가쓴 두번째 다이어리글
한걸음 두걸음 다가가지만
더욱더 조심스러울뿐..
알만하신분들...
아무말도하지마세요 ㅠ
괜히 상처 받으니까요
제가쓴 세번째 다이어리글
아침엔 그녀 생각에 잠에서 깨고
OOOOOO갈때도 그녀생각에 서두르게되고
점심먹을때도 그녀가 멀좋아할까 생각하게 되고
집에 갈때도 그녀생각만 나고
집에 와서도 그녀생각에 설레이고
저녁 먹을때도 그녀는 저녁머 먹었을까 생각하게 되고
잠을 잘때도 그녀생각에 잠을 이룰수 없어
MP3으로 잠을 청해본다.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
그녀가 좋아하는 음식
그녀가 좋아하는 색깔
노래는 성격을 알수있고
음식은 입맛을 알수있고
색깔은 마음을 알수있다고
완수가 추측해본다...
아 주말이 길게 느껴질것같다
참....ㅋㅋㅋㅋ
이순간 이대로 이숨결, 생각, 마음
그대로 간직하고 싶다
이순간 이대로~
제가쓴 네번째 다이어리
이 길을 지나면 너의 집 앞이겠지
지금 넌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
우리는 예 전과 다를 것 없이
같이 길을 걷다 헤어지겠지
얼마 전 넌 말했지 친구로 지내자고
사랑하기에는 어색하다고
나는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 했지만
인정하기엔 너무나 아팠어
아마 난 너처럼 될 수 없나 봐
하루에 반 이상을 울다가 니 생각만하다 잠이 드는걸
아마 난 너를 지울 수 없나 봐
포기해 보려 해봐도 니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는걸
가끔씩 넌 내게 전화를 걸어
바쁘지 않다면 만나자고 하지
난 알겠다고 말할 수 밖에 없어
그래 너와 나는 친구 사이니까
같이 영화를 보고 또 저녁을 먹고
차를 마시며 얘기를 해봐도
내 가슴 한가운데 박혀있는 너 땜에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나려 해
너와 나의 감정은 너무나도 달라서
더 이상 돌이킬 수 조차도 없어
그래도 난 니 곁에 머물고만
싶어서 맘을 감춘 채 노력해 보지만
아마 난 너를 지울 수 없나 봐
포기해 보려 해봐도 니 생각만하면 눈물이 나는걸
제가쓴 다섯번째 다이어리
아 아무것도 생각안나
짜증나 그냥 ㅠ
가만히 그냥 힘이 빠지고
그냥 멍때리다가 눈물흘리고
진짜 바보다됫나바
오뜨케 해야 될까요 ㅠ
어릴때도 안오던 성장통이 이제 오려나바요 ㅠ
사랑이도 두개나뽑앗는데 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