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소중한 시화^_^*

김은아200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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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소중한 시화^_^*

사랑하는 우리 신랑을 만나 ..

사랑하는 우리 시화를 만나기까지의 10개월..

드뎌 우리 시화를 만났죠..

전 그만 눈물이 났죠..제가 정말 엄마가 되는건가..

시화를 낳았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았어요..

너무나 기쁜나머지 행복에겨워 울어버린 엄마..

시화는 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되었어요

엄마 속썩이지않고 잘자는 우리 시화

때쓰지도 않아 예쁜 공주 시화랍니다.

배가 고파서 울때면 옆집에 들릴까봐 조심히 우는 우리 시화..

이런 시화가 엄만 너무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시화 55일이 된 지금 너무예뻐 때쓰지도 않는 시화옆에서

떠나지않는 엄마..딸이 넘 예뻐 뚫어져라 바라만 본답니다.

시화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커다오..다른건 원하지않아..

엄마.아빠에게 태어나줘서 고마워..우리 세 가족 행복하게 살자..

우리 시화의 샤워한뒤의 모습 사오정같죠..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