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인가... 사진을 취미로 갖게 되면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중의 하나... 소매물도 여행기~!! 통영발 11시 50분 심야고속을 타고 터미널에 도착!!주린 배를 채우고 7시 소매물도행 여객선에 승선~!!아침 일찍부터 배에서 일출을 보게 되었다. 중간에 들르는 비진도!동생이 해병대 시절 태풍 매미로 대민지원을 나왔던 섬이라고 한다.예쁘다고 들러보라고 해서 왔는데강렬한 붉은색의 등대가 눈에 보였다~!!즐거운 여행을 다짐하며 한컷~!! ㅋㅋ 비진도는 총 2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내항과 외항~!!배도 두 항에서 모두 정박하는데여기는 외항앞에 있는 해수욕장!바다색이 정말 에메랄드 빛이었다~!!워~ 한국에도 이런 빛깔의 바다가 있다는데 새삼 놀라웠다~!! 날이 좋아서 신발벗고 발 좀 담그며 놀았다~ ㅋㅋ10월 중순인데도 불구하고 시원한 느낌이었다!! 비진도를 떠나며..소매물도로 향하는 배에서 외항을 담아보았다. 소매물도의 아름다움을 보기까지 약간의 시련이 필요하다~!! 30분간의 등산? ㅋㅋ그 시련의 과정은 과감히 생략했다.why? 이런 아름다움을 감상하는데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넋을 잃게 되었다~!!제주도 바다에서도 이런 장관은 보지 못했던 것 같다..잘왔어~!! ^^ 드디어 드러난 등대섬~!!2시쯤이었을까... 해가 뒷편에 있어 파란 하늘과 함께 등대섬을 담을 순 없었다.멋진 사진을 담기 원한다면 오전에 방문할 것을 추천~!!모르고 와서 좀 아쉽긴 했지만반대편의 사진은 예쁘게 담을 수 있었기에 만족 ^^ 등대섬으로 가기 전에 암벽~!!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린다~!!시원한 바람이 우리의 땀을 씻어주었다~파란 하늘 찍기의 정석대로 찍으니정말 이런 하늘색을 담게 되는구나. ㅋㅋ 모세의 기적~!!소매물도 등대섬을 찾는 사람들은 이것을 알것이다.하루에 2번 등대섬으로 향하는 길이 열린다.다행히 우리가 도착했을때 길이 열리기 시작했다~!!자연의 신비함..역시 인간이 도전할 영역이 아니야~ ^^ 등대섬을 오르는 길에서~!굉장히 이국적인 풍경이랄까.. ^^아님 내가 촌시러서 이런 장면을 첨보는걸까... ㅡㅡ; 등대섬에서 돌아본 풍경~!! 즐거운 여행이었다~!!너무 황홀한 장관에 넋을 잃다보니 사진을 많지 찍지도 못하고제대로 된 사진도 많이 못담아서 아쉽다..언젠가 꼭 한번은 다시 올 섬!!그때까지 기다려~!! ^^ 소매물도를 여행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안에서 물이 정말 귀하다~!!물이 1.5리터짜리가 2천냥..컵라면은 3천원이었나. ㅋ민박도 비싸다는 것!!민박을 할 것이라면 물과 끼니를 대신할 것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그리고 꼭 밤에 나와 밤하늘을 올려다보길 추천!!밤하늘의 별을 보고 또 한번 감동하게 될테니까 ^^ 소매물도 여행기를 마치며~!!11
환상의 섬 소매물도 여행기~!!
1년만인가... 사진을 취미로 갖게 되면서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중의 하나...
소매물도 여행기~!!
통영발 11시 50분 심야고속을 타고 터미널에 도착!!
주린 배를 채우고 7시 소매물도행 여객선에 승선~!!
아침 일찍부터 배에서 일출을 보게 되었다.
중간에 들르는 비진도!
동생이 해병대 시절 태풍 매미로 대민지원을 나왔던 섬이라고 한다.
예쁘다고 들러보라고 해서 왔는데
강렬한 붉은색의 등대가 눈에 보였다~!!
즐거운 여행을 다짐하며 한컷~!! ㅋㅋ
비진도는 총 2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항과 외항~!!
배도 두 항에서 모두 정박하는데
여기는 외항앞에 있는 해수욕장!
바다색이 정말 에메랄드 빛이었다~!!
워~ 한국에도 이런 빛깔의 바다가 있다는데 새삼 놀라웠다~!!
날이 좋아서 신발벗고 발 좀 담그며 놀았다~ ㅋㅋ
10월 중순인데도 불구하고 시원한 느낌이었다!!
비진도를 떠나며..
소매물도로 향하는 배에서 외항을 담아보았다.
소매물도의 아름다움을 보기까지 약간의 시련이 필요하다~!! 30분간의 등산? ㅋㅋ
그 시련의 과정은 과감히 생략했다.
why? 이런 아름다움을 감상하는데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넋을 잃게 되었다~!!
제주도 바다에서도 이런 장관은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잘왔어~!! ^^
드디어 드러난 등대섬~!!
2시쯤이었을까... 해가 뒷편에 있어 파란 하늘과 함께 등대섬을 담을 순 없었다.
멋진 사진을 담기 원한다면 오전에 방문할 것을 추천~!!
모르고 와서 좀 아쉽긴 했지만
반대편의 사진은 예쁘게 담을 수 있었기에 만족 ^^
등대섬으로 가기 전에 암벽~!!
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린다~!!
시원한 바람이 우리의 땀을 씻어주었다~
파란 하늘 찍기의 정석대로 찍으니
정말 이런 하늘색을 담게 되는구나. ㅋㅋ
모세의 기적~!!
소매물도 등대섬을 찾는 사람들은 이것을 알것이다.
하루에 2번 등대섬으로 향하는 길이 열린다.
다행히 우리가 도착했을때 길이 열리기 시작했다~!!
자연의 신비함..
역시 인간이 도전할 영역이 아니야~ ^^
등대섬을 오르는 길에서~!
굉장히 이국적인 풍경이랄까.. ^^
아님 내가 촌시러서 이런 장면을 첨보는걸까... ㅡㅡ;
등대섬에서 돌아본 풍경~!!
즐거운 여행이었다~!!
너무 황홀한 장관에 넋을 잃다보니 사진을 많지 찍지도 못하고
제대로 된 사진도 많이 못담아서 아쉽다..
언젠가 꼭 한번은 다시 올 섬!!
그때까지 기다려~!! ^^
소매물도를 여행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
안에서 물이 정말 귀하다~!!
물이 1.5리터짜리가 2천냥..
컵라면은 3천원이었나. ㅋ
민박도 비싸다는 것!!
민박을 할 것이라면 물과 끼니를 대신할 것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꼭 밤에 나와 밤하늘을 올려다보길 추천!!
밤하늘의 별을 보고 또 한번 감동하게 될테니까 ^^
소매물도 여행기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