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승려는 범죄로 신문지상을 더럽힌적이 없다???

차윤진20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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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서 돈잃은 스님 여신도 폭행   

 

 

여신도와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하다 돈을 잃자 여신도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스님들이 쇠고랑을 차게 됐다.

 

부산동래경찰서 형사계는 19일 강도상해 혐으로 부산 동래구 안락동 모 포교원 주지 주모씨(37), 동래구 거제동 모 사찰 주지 김모씨(48) 등 스님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2일 오후 9시쯤 부산 동래구 거제동 모 사찰에서 기도하러 온 신도 최모씨(여47)에게 술을 권한 뒤 함께 고스톱을 치던 중 돈을 잃자 최씨를 폭행해 실신시킨 뒤 현금 25만원과 신용카드 3장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몇년전 연합신문에 실린기사  

 

 

불교성직자는 사회적 불의를 일으키지않는게 아니라 그들은 기독교처럼 여러분을 괴롭히는 적극적인 전도를 하지않으므로 그들이 어떻게 살든 관심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비리와 범죄에 대해 모르는 것입니다. 

 

매년 사기로 고소.고발되는 사람이  20만명이 넘고 매년 1만명의 아이를 버려지고  조직폭력배와 마약범죄자가 1만명이 넘고 알콜중독자와 도박중독자와  몸을 파는 여성의 숫자와 낙태당하는 태아의 숫자가  각각 수십만명이 넘는  이 나라에서 사는 똑같은 사람이 불교인도 되고 천주교인도 되고 개신교인도 되는 것입니다. 종교인은 많지만 참된 종교인은 적은 이사회에서 종교인들의 삶은 거기서 거기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