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려내자..... 도려내자 ......
내안에 박힌... 내가슴. 내 심장에 단단히 박혀버린
당신 을 도려내자 ...
마치... 끝없는 사막을 혼자 걷는 기분.
물통도. 말상대도. 길잡이도.
낙타도. 햇빛가릴 천도....
작은 오아시스가 나타날꺼란 기대 마저도
아무것도 없이 혼자 걷는 기분.
사랑했던 시간은 짧았다.
아니 사랑을 깨닳은 시간이 짧았다.
그사이 그사람은 떠났고
나는 홀로 남겨졌다.
아니 ,
스스로가 스스로를 버렸다 .
나는 ‥
외로이 혼자 사막을 걷는 고독한여자.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이.
안아주는 사람 하나 없이.
반겨주는 사람 하나 없이.
웃어주는 사람 하나 없이.
그렇게 혼자 고독한 나는
사막의 오아시스를 갈구하는 여자 .
이 무거운 짐을
언제 벗을수 있을까 .
나를 구제해줄 사람은 정말 없는 걸까 .
내안의 고독감의 보라빛은
점점 짙어만 가는데
없다 ‥
내곁에는 아무도 없다 ‥
어린 나이에
이별이란것을 너무 빨리도 깨닳아 버렸다.
나는 그 이별이 두려워
우정도 사랑도
시작하기가 어렵다 .
문제는 내안에 감춰진
굳게 닫혀버린 문 .
유리문 이지만 깨지지도 않고.
지나갈려고 해도 지나가 지지도 않는 ..
그래서 다가오는 사람이
더더욱 힘들고
옥죄어 오는 유리문 .
열리지도 않고 .
출입구를 알수가 없고 .
어디로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건지도
알수가 없는
그런 유리문 .
언젠간 깨어지겠지 ‥
한평생 함께할수 있는
내안의 상처를
진심으로 감쌀수 있는 사람이 .
그런 사람이
유리문을 당당히 열고
내마음 속으로 들어 오겠지 .
아직은 열수없다 .
아직은 열 때가 아니다 .
열지 않을것이다 .
내가가진 현실은
문을 여는것이 허용이 안된다 .
나의 처지를 .
나의 현실을 .
알아주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
홀로 사막을 걷는 여자..
도려내자..... 도려내자 ...... 내안에 박힌... 내가슴. 내 심장에 단단히 박혀버린 당신 을 도려내자 ... 마치... 끝없는 사막을 혼자 걷는 기분. 물통도. 말상대도. 길잡이도. 낙타도. 햇빛가릴 천도.... 작은 오아시스가 나타날꺼란 기대 마저도 아무것도 없이 혼자 걷는 기분. 사랑했던 시간은 짧았다. 아니 사랑을 깨닳은 시간이 짧았다. 그사이 그사람은 떠났고 나는 홀로 남겨졌다. 아니 , 스스로가 스스로를 버렸다 . 나는 ‥ 외로이 혼자 사막을 걷는 고독한여자.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이. 안아주는 사람 하나 없이. 반겨주는 사람 하나 없이. 웃어주는 사람 하나 없이. 그렇게 혼자 고독한 나는 사막의 오아시스를 갈구하는 여자 . 이 무거운 짐을 언제 벗을수 있을까 . 나를 구제해줄 사람은 정말 없는 걸까 . 내안의 고독감의 보라빛은 점점 짙어만 가는데 없다 ‥ 내곁에는 아무도 없다 ‥ 어린 나이에 이별이란것을 너무 빨리도 깨닳아 버렸다. 나는 그 이별이 두려워 우정도 사랑도 시작하기가 어렵다 . 문제는 내안에 감춰진 굳게 닫혀버린 문 . 유리문 이지만 깨지지도 않고. 지나갈려고 해도 지나가 지지도 않는 .. 그래서 다가오는 사람이 더더욱 힘들고 옥죄어 오는 유리문 . 열리지도 않고 . 출입구를 알수가 없고 . 어디로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건지도 알수가 없는 그런 유리문 . 언젠간 깨어지겠지 ‥ 한평생 함께할수 있는 내안의 상처를 진심으로 감쌀수 있는 사람이 . 그런 사람이 유리문을 당당히 열고 내마음 속으로 들어 오겠지 . 아직은 열수없다 . 아직은 열 때가 아니다 . 열지 않을것이다 . 내가가진 현실은 문을 여는것이 허용이 안된다 . 나의 처지를 . 나의 현실을 . 알아주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