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 나이는 23살 입니다. 2월말에 사귀던 여자친구와 6년을 만나고 헤어진 슬픔으로 4월말까지 단 이틀만 빼고 술을 마시면서 괴로워 하다가 5월달 제 생일에 그녀를 처음 봤습니다. 쥐띠에 그 성질 안좋다는 전갈자리..11월생.. 전 너무 아픈 사랑을 많이 해봐서인지 이제는 여자를 만나서 한시간 정도만 얘기하면 성격 거의 다 파악해 버립니다. 그리고 영업을 오래해서인지 마음에 있는 여자는 꼬실수 있는 말빨도 어느정도 있고 여자를 기쁘고 즐겁고 감동받게끔도 할줄은 압니다. 처음보는순간 그여자 성격이 너무 엉뚱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사실 전 너무 평범한 성격의 여자는 별로 안좋아 합니다. 그리고 여자가 먼저 저에게 대쉬하면 절대 그여자 안받아들입니다. 그래서 그여자 꼬시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결국은 꼬셨습니다. 재미로 궁합도 봤습니다. 그 잘한다는 타로점을 2시간반이나 기다려서... 궁합이 엄청 좋다고 합니다. 둘이 딱 인연이라 합니다. 그녀도 그런 소리를 듣고는 내게 대하는 태도가 180도 틀려졌습니다. 그렇게 사귀자고 해도 끄떡도 안하던 그녀가 궁합을 본 이틀후에 먼저 사귀자고 히데요.. 그녀 23살이 되도록 남자를 딱 두번 사겼는데 100일을 한번도 못갔다네요. 다 남자들이 먼저 다른여자 만나서 헤어지자고 했다네요. 그래서 내게도 많은 뜸을 들였다 합니다. 그녀 성격 정말 지랄입니다. 말한마디 잘못하면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소리를 크게 지르는지.. 전화로 내가 조금 잘못하면 바로 전화 끊어버리고 수신거부 해버립니다. 그리고 문자로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만 하고 전화 안받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도 끝이라고 연락 안하면 다음날이나 이틀후에 먼저 전화 옵니다. 자기 신경질 날때는 전화하면 더 신경질 난다고 그러네요..그래서 그렇다고 합니다. 만나면 내 전화기 보면서 문자확인 전화통화내역 확인 다 합니다. 그러면서 누구냐고 꼬치꼬치 케묻고 무슨얘기했냐 다 물어보고.. 그런데 자기전화는 절대 안보여 줍니다. 어릴때 동네 남자친구들이 엄청 많습니다.그중 자기보고 사귀자고한 녀석도 2~3명 정도 있답니다. 나와 있을때 그런 남자친구들 전화와 문자 엄청 옵니다. 중요한 얘길 하는데도 아랑곳 없이 나가서 전화 받아버립니다. 무슨 통화를 그렇게 오래하는지.. 내가 전화 받으면 앞에서 인상쓰고 난리입니다. 사귀자고 한 여자애가 예전 남자친구들을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 그녀를 만날려면 미리 2~3일 일찍 약속해야 합니다. 그녀 남자 친구들하고 있을땐 내 전화도 안받습니다. 그래서 담날 어디서 뭐했냐고 물어보면 뭘그리 꼬치꼬치 케묻냐고 더 신경질 냅니다.. 부담 된다고 합니다. 원래 저는 사람을 잘 믿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어디서 뭘하든간에 잘 신경을 안씁니다. 근데 사귀는 사람이면 이정도는 한번씩 물어봐야 되는것 아닙니까? 제 여친이 나이트를 가든 술집을 누구와 가든 전 상관안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걱정은 안하게 해줘야 되고 거짓말은 안해야 될거 아닙니까? 사랑은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믿음이 깨어질것 같으면 차라리 정들기전에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한편으로는 그녀와 헤어지면 속이 편할것 같은데 또 다른 여자는 눈에 들어오지는 않네요. 얼굴이 이쁜것도 몸매가 이쁜것도 돈이 많은것도 내한테 잘해주는것도 없는데 내가 왜 그녀를 버리지 못하는걸까요.. 참고로 그녀 스킨쉽 엄청 싫어합니다. 만난지 석달이 넘었는데 키스는 커녕 맘대로 손도 못잡습니다. 그녀 나랑 만나면 맛있는거 먹고 커피마시고 어쩌다 맥주 마시고 이게 답니다. 노래방도 안갑니다. 그흔한 PC방도 안갑니다. 당구 가르쳐 준다고 포켓볼 치자하면 안갑니다. 할줄 아는게 먹는거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너무 재미 없기도 하고 내게 너무 안맞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이해가 되게 얘기를 하고 설득을 해도 그순간 뿐이네요..
이런 여자 계속 만나도 될까요?
이여자 나이는 23살 입니다.
2월말에 사귀던 여자친구와 6년을 만나고 헤어진 슬픔으로 4월말까지 단 이틀만 빼고 술을 마시면서
괴로워 하다가 5월달 제 생일에 그녀를 처음 봤습니다.
쥐띠에 그 성질 안좋다는 전갈자리..11월생..
전 너무 아픈 사랑을 많이 해봐서인지 이제는 여자를 만나서 한시간 정도만 얘기하면 성격 거의 다
파악해 버립니다. 그리고 영업을 오래해서인지 마음에 있는 여자는 꼬실수 있는 말빨도 어느정도
있고 여자를 기쁘고 즐겁고 감동받게끔도 할줄은 압니다.
처음보는순간 그여자 성격이 너무 엉뚱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사실 전 너무 평범한 성격의 여자는 별로 안좋아 합니다.
그리고 여자가 먼저 저에게 대쉬하면 절대 그여자 안받아들입니다.
그래서 그여자 꼬시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결국은 꼬셨습니다.
재미로 궁합도 봤습니다. 그 잘한다는 타로점을 2시간반이나 기다려서...
궁합이 엄청 좋다고 합니다. 둘이 딱 인연이라 합니다.
그녀도 그런 소리를 듣고는 내게 대하는 태도가 180도 틀려졌습니다.
그렇게 사귀자고 해도 끄떡도 안하던 그녀가 궁합을 본 이틀후에 먼저 사귀자고 히데요..
그녀 23살이 되도록 남자를 딱 두번 사겼는데 100일을 한번도 못갔다네요.
다 남자들이 먼저 다른여자 만나서 헤어지자고 했다네요.
그래서 내게도 많은 뜸을 들였다 합니다.
그녀 성격 정말 지랄입니다.
말한마디 잘못하면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소리를 크게 지르는지..
전화로 내가 조금 잘못하면 바로 전화 끊어버리고 수신거부 해버립니다.
그리고 문자로 헤어지자고 일방적으로 통보만 하고 전화 안받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도 끝이라고 연락 안하면 다음날이나 이틀후에 먼저 전화 옵니다.
자기 신경질 날때는 전화하면 더 신경질 난다고 그러네요..그래서 그렇다고 합니다.
만나면 내 전화기 보면서 문자확인 전화통화내역 확인 다 합니다.
그러면서 누구냐고 꼬치꼬치 케묻고 무슨얘기했냐 다 물어보고..
그런데 자기전화는 절대 안보여 줍니다.
어릴때 동네 남자친구들이 엄청 많습니다.그중 자기보고 사귀자고한 녀석도 2~3명 정도 있답니다.
나와 있을때 그런 남자친구들 전화와 문자 엄청 옵니다.
중요한 얘길 하는데도 아랑곳 없이 나가서 전화 받아버립니다.
무슨 통화를 그렇게 오래하는지..
내가 전화 받으면 앞에서 인상쓰고 난리입니다.
사귀자고 한 여자애가 예전 남자친구들을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 그녀를 만날려면 미리 2~3일 일찍
약속해야 합니다.
그녀 남자 친구들하고 있을땐 내 전화도 안받습니다. 그래서 담날 어디서 뭐했냐고 물어보면 뭘그리
꼬치꼬치 케묻냐고 더 신경질 냅니다.. 부담 된다고 합니다.
원래 저는 사람을 잘 믿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어디서 뭘하든간에 잘 신경을 안씁니다. 근데 사귀는 사람이면 이정도는 한번씩 물어봐야 되는것
아닙니까?
제 여친이 나이트를 가든 술집을 누구와 가든 전 상관안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걱정은 안하게 해줘야 되고 거짓말은 안해야 될거 아닙니까?
사랑은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믿음이 깨어질것 같으면 차라리 정들기전에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한편으로는 그녀와 헤어지면 속이 편할것 같은데 또 다른 여자는 눈에 들어오지는 않네요.
얼굴이 이쁜것도 몸매가 이쁜것도 돈이 많은것도 내한테 잘해주는것도 없는데 내가 왜 그녀를
버리지 못하는걸까요..
참고로 그녀 스킨쉽 엄청 싫어합니다.
만난지 석달이 넘었는데 키스는 커녕 맘대로 손도 못잡습니다.
그녀 나랑 만나면 맛있는거 먹고 커피마시고 어쩌다 맥주 마시고 이게 답니다.
노래방도 안갑니다. 그흔한 PC방도 안갑니다. 당구 가르쳐 준다고 포켓볼 치자하면 안갑니다.
할줄 아는게 먹는거 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너무 재미 없기도 하고 내게 너무 안맞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이해가 되게 얘기를 하고 설득을 해도 그순간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