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 / 이별 / separation/ 캔버스에 유채 / 1900 여자는 떠나고 남자홀로 가슴을 움켜진다. 등을 뒤로한 여자는 표정도 없이 지나가버리고 남자는 차마 여자를 보지못하고 가슴아파하고 있는 장면. 이 작품의 제목을 보기전엔 이 작품의 주제는 짝사랑인줄알았다.. 남자는 자신의 피가 흐르는 뜨거운 심장을 쥐고 있고, 여자는 아무런 상처가 없는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세히 이작품을 살펴보면, 여자의 얼굴에 표정이 없다.......... 아.........이별 이구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간이 지나는게 약이라고 하는데 .. ... .... 그런가??
이별、
뭉크 / 이별 / separation/ 캔버스에 유채 / 1900
여자는 떠나고 남자홀로 가슴을 움켜진다.
등을 뒤로한 여자는 표정도 없이 지나가버리고
남자는 차마 여자를 보지못하고 가슴아파하고 있는 장면.
이 작품의 제목을 보기전엔 이 작품의 주제는 짝사랑인줄알았다..
남자는 자신의 피가 흐르는 뜨거운 심장을 쥐고 있고,
여자는 아무런 상처가 없는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세히 이작품을 살펴보면,
여자의 얼굴에 표정이 없다..........
아.........이별 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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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는게 약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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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