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배홍범20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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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뭉크 / 이별 / separation/ 캔버스에 유채 / 1900

 

여자는 떠나고 남자홀로 가슴을 움켜진다.

등을 뒤로한 여자는 표정도 없이 지나가버리고

남자는 차마 여자를 보지못하고 가슴아파하고 있는 장면.

 

이 작품의 제목을 보기전엔 이 작품의 주제는 짝사랑인줄알았다..

 

남자는 자신의 피가 흐르는 뜨거운 심장을 쥐고 있고,

 

여자는 아무런 상처가 없는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세히 이작품을 살펴보면,

 

여자의 얼굴에 표정이 없다..........

 

 

아.........이별 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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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는게 약이라고 하는데

 

..

 

...

 

....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