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현지사정을 에이전시한테 정확히 들어야 된다. 그래야 그거에 맞게 옷이라든가 수건이라든가 세안제 등등 여러 가지를 잘 준비할 수 있다.
나는 계속 생활하고 커리큘럼에 대해서 계속 물어봤고, 물건이나 커리큘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갔다.
일단 유학원에서 다 알려줬다고 해도 궁금한 거를 제대로 사소한 거라도 다 물어봐야 된다.작은거 하나 때문에 신경쓰는 일이 없어야 된다.음... 일단 노트북은 필요하다. 여기는 인터넷이 느리고 만약에 동영상 강의를 볼려면 공용컴퓨터를 써야되는데 공용컴퓨터는 사무실 앞에 있어서 그걸로 공부하기에는 너무 불편하다.
그리고 여러 가지 작업도 하고 친구들이나 가족들끼리 연락할려면 인터넷이 폰이 저렴하기 때문에 노트북은 필요한 거 같다. 유학원에서 전화카드 제공해준다고 하지만 인터넷으로 연결하는게 제일 저렴하다.
여기에서 집고 넘어가야 되는 거는 무엇이든 자기한테 확신을 가져야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유학원에서 다 됐다, 이거면 충분하다라는 말만 믿고 오면 큰 낭패를 본다.
빨래같은 경우도 여기에서는 독한 세제를 쓰기 때문에 자기가 빨래비누 같은걸 준비해오는 사람도 있다. 나는 귀찮아서 그냥 맡기는 케이스이다. 왜냐면 가지고 온 옷이 다 저렴한 옷이기에 괜찮다.^^ 아~ 그리고 오기 전에 너무 비싼 옷은 안 맡기는게 좋다.
이제는 공부에 대해서 애기해보자.
일단 여기는 거의 프리토킹이다.
자기가 모르면 말을 못하고 자기가 듣지 못하면 이해하지 못한다.
처음에는 쉬운문장을 써주면서 처음 온 사람들에게 적응시켜주지만 한~ 2주 지나면 평소처럼 말해주니까 어느정도 수준에 있어야지 하루하루가 보람된다.
만약에 아무것도 심지어 단어와 이해하지 못하면 정말 시간과 돈이 아깝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어느정도의 단어, 듣는 정도가 되야지 여기에서 공부하는게 이득이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요? 이렇게 물어보면 안된다. 일단 약간이라도 영어라는 단어가 익숙해졌을때 오는게 가장 좋다. 나도 여기 오기전에 기초를 닦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왔지만 기초가 없이 기초를 처음부터 배울려고 오는 사람들에게는 외국이라는 공간은 비추다. 그래서 꼭 외국인이 쉬운 문장을 쓰게 되면 알아 들을수 있어야 되고 왠만한 단어도 섭렵해서 오는게 가장 좋은 조건이다.
무조건 외국이라는 공간이 나를 영어라는 것과 친한게 만들지 않는다.
여기 튜터들이 하는말 중에 가장 인상 깊은 말을 여기에서 쓰고 싶다.^^
English is not magic.^^ 하나라도 더 준비하는 사람이 더 많은걸 얻어간다^^
[필리핀어학연수]을 준비하면서.... 한국에서!!
한국에서 준비한다고 했는데 정말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일단은 현지사정을 에이전시한테 정확히 들어야 된다. 그래야 그거에 맞게 옷이라든가 수건이라든가 세안제 등등 여러 가지를 잘 준비할 수 있다.
나는 계속 생활하고 커리큘럼에 대해서 계속 물어봤고, 물건이나 커리큘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갔다.
일단 유학원에서 다 알려줬다고 해도 궁금한 거를 제대로 사소한 거라도 다 물어봐야 된다.작은거 하나 때문에 신경쓰는 일이 없어야 된다.음... 일단 노트북은 필요하다. 여기는 인터넷이 느리고 만약에 동영상 강의를 볼려면 공용컴퓨터를 써야되는데 공용컴퓨터는 사무실 앞에 있어서 그걸로 공부하기에는 너무 불편하다.
그리고 여러 가지 작업도 하고 친구들이나 가족들끼리 연락할려면 인터넷이 폰이 저렴하기 때문에 노트북은 필요한 거 같다. 유학원에서 전화카드 제공해준다고 하지만 인터넷으로 연결하는게 제일 저렴하다.
여기에서 집고 넘어가야 되는 거는 무엇이든 자기한테 확신을 가져야된다는 것이다.
무조건 유학원에서 다 됐다, 이거면 충분하다라는 말만 믿고 오면 큰 낭패를 본다.
빨래같은 경우도 여기에서는 독한 세제를 쓰기 때문에 자기가 빨래비누 같은걸 준비해오는 사람도 있다. 나는 귀찮아서 그냥 맡기는 케이스이다. 왜냐면 가지고 온 옷이 다 저렴한 옷이기에 괜찮다.^^ 아~ 그리고 오기 전에 너무 비싼 옷은 안 맡기는게 좋다.
이제는 공부에 대해서 애기해보자.
일단 여기는 거의 프리토킹이다.
자기가 모르면 말을 못하고 자기가 듣지 못하면 이해하지 못한다.
처음에는 쉬운문장을 써주면서 처음 온 사람들에게 적응시켜주지만 한~ 2주 지나면 평소처럼 말해주니까 어느정도 수준에 있어야지 하루하루가 보람된다.
만약에 아무것도 심지어 단어와 이해하지 못하면 정말 시간과 돈이 아깝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어느정도의 단어, 듣는 정도가 되야지 여기에서 공부하는게 이득이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요? 이렇게 물어보면 안된다. 일단 약간이라도 영어라는 단어가 익숙해졌을때 오는게 가장 좋다. 나도 여기 오기전에 기초를 닦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왔지만 기초가 없이 기초를 처음부터 배울려고 오는 사람들에게는 외국이라는 공간은 비추다. 그래서 꼭 외국인이 쉬운 문장을 쓰게 되면 알아 들을수 있어야 되고 왠만한 단어도 섭렵해서 오는게 가장 좋은 조건이다.
무조건 외국이라는 공간이 나를 영어라는 것과 친한게 만들지 않는다.
여기 튜터들이 하는말 중에 가장 인상 깊은 말을 여기에서 쓰고 싶다.^^
English is not magic.^^ 하나라도 더 준비하는 사람이 더 많은걸 얻어간다^^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