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도 많이 나왔었고, 포스팅으로도 여러 분들이 한걸로 알고 있으나, 나도 하고 싶으니깐. 내 블로그니깐 그냥 한다. (할거면서 서두가 길다.;) 가수로 활동하다가 완전히 전업한듯 싶은 배우들만 올릴까 한다. 가수&배우를 겸업으로 하고 있는 스타들은 다음에 할 예정.; 이동건 '나의 바램이 저 하늘 닿기를'이라는 발라드곡으로 데뷔했다. (그 앨범에 있는 '프로포즈'란 곡을 더 좋아하긴 한다.) 데뷔 당시에는 볼살이 아직 빠지지않은 고등학생이었는데, 순간 없어지더니 '세친구'란 심야시트콤에서 이의정의 남자친구로 연기로의 발을 디디었다. '세친구'에서의 역할때문에 동생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다고 방송을 그만둘 생각까지 했었다고 한다. 그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동생이 호주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슬펐을까; (뒤늦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세친구'에서의 코믹하고 통통한 이미지를 바꾸고, 완소드라마 '네멋대로해라'에서 껄렁한 기자역으로 모습을 보이더니, '낭랑18세'와 '파리의연인'으로 완소남에 등극해버린. 그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로 배우로서의 자리를 굳혔다. 간혹 OST라던지, 최근 '샐러드기념일'이란 곡을 윤은혜와 함께 부르긴 했으나, 배우로의 전업에 가깝지않나 싶다. 드라마 : 네 멋대로 해라, 상두야 학교가자, 흥부네 박터졌네, 낭랑18세, 파리의 연인, 유리화, 스마일어게인,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밤이면밤마다. 영화 : 패밀리, B형남자친구,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김정훈 남성듀오 UN으로 데뷔하였다. 곱상한 외모와 서울대라는 타이틀로 맴버였던 최정원보다 인지도가 많았던듯 싶다. 시트콤 '오렌지'에 출연했었지만, 본격 연기 데뷔는 영화 'DMZ 비무장지대'인듯. 일본에서도 활동중인데, 일본에선 앨범도 내고 가수로 활동중이니 겸업으로 넣어야되나 고민하다가, UN해체 후 한국에선 가수로서의 활동은 없었던듯 싶어, 이 포스팅에 넣었다. 드라마 : 궁, 마녀유희. 영화 : 까불지마, DMZ 비무장지대. 이진 여성4인조 그룹 '핑클'로 데뷔. 핑클에서 이효리와 성유리만 인기가 많았었을듯 싶지만, 본인이 아는바로는 이진도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실물을 보면 하얗고 너무 이뻐서 반해버리곤 했다는 후문이. (팬이 누가 가장 많았는지는 팬들도 모를지 싶으나. 흠.) 암튼, 원래도 이뻤는데, 요즘 많이 변한듯 싶은 얼굴이다.; 그 변한 얼굴로의 첫 정극인 '왕과 나'에서는 어색함없이 정현왕후역을 잘 소화한듯. 연기 데뷔는 시트콤 '논스톱3'. 드라마 : 시트콤 논스톱3, 왕과나, 전설의고향-환향녀. 유진 여성3인조 그룹 'S.E.S'로 데뷔. 처음 봤을때도 어쩜 저리 이쁠수가 했는데, 10년이 지난 세월이 지났어도 미모 변함없다. 아줌마가 되어도 반짝반짝 빛날거 같다는. 드라마 '러빙유'로 연기 데뷔했고, 쭉 연기하는 동안에도 가수로서 2장의 앨범을 내긴 했지만, 2번째 앨범낸지도 어언 4,5년 가까이 되가서 전업으로 넣었다. 다시 앨범을 내신다면 겸업 포스팅으로 슝- 옮겨놓아야지. 가수 출신 배우 여자중에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하는 유진.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진행도 잘하고. 내가 남자라면 참참 많이 더 좋아했을거 같다.ㅋ 드라마 : 러빙유,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원더풀라이프, 진짜진짜 좋아해, 아빠셋 엄마하나. 영화 : 못말리는 결혼, 그 남자의 책 198쪽. 정려원 여성 4인조 그룹 '샤크라'로 데뷔. 처음 연기를 한 작품이 무슨 일일극같은데서 떡집 알바생으로 나왔던거 같은데, 검색해도 그 드라마는 나오지를 않아서 무언지 모르겠다.; 연기하는 정려원을 알린건 아무래도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1'. 이제 정말 연기하려나보다하고 알린건 '내이름은 김삼순'. 정려원 열풍이지 않았나 싶을 정도였다. 오히려 주인공은 김선아였지만, 기사나 검색어 등에서 인기였던건 정려원. 연기도 연기였지만, 화제가 되었던건 스타일이지 않았나 싶고, 그래서 패셔니스타가 되지 않았나 싶고. 얼마전엔 영화에서 첫 주연이었던 '두얼굴의여친'으로 프리미어라이징스타에서 신인여우상을 타기도 했다. 드라마 : 똑바로 살아라,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1, 내이름은 김삼순, 가을소나기, 넌 어느별에서 왔니. 영화 : B형 남자친구, 두 얼굴의 여친. 성유리 여성 4인조 그룹 '핑클'로 데뷔하였다. 연기를 시작한 이후 얼마전까지 연기력 논란이 끊이질 않았으나, 최근작 '쾌도 홍길동'에서 논란은 커녕 칭찬받아 마땅한 연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 데뷔작이 인터넷에선 '천년지애'로 나오는데, 본인 기억엔 아닌거같음. 인터넷드라마도 있었고, 여자 여러명 나오는 드라마도 있었는데. 김원희도 나왔던거 같고. 제목을 모르겠다.모르겠다.모르겠다.; 드라마 : 나쁜여자들, 막상막하, 내방네방,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어느멋진날, 눈의여왕, 쾌도 홍길동. (나쁜여자들, 막상막하, 내방네방 차후 추가하였습니다.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은혜 여성 5인조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중3일때 데뷔했어서 그때 영상이나 사진보면 많이 통통하다. 베이비복스에도 3집부터 합류했던거였고, 어리기도 많이 어린 막내였어서 주목을 받지는 못했었으나, 버라이어티 'X맨'에서 김종국과의 러브라인, 소녀장사라는 캐릭터를 가지며 그간의 못받은 주목을 받기 시작. 윤은혜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궁'의 채경역을 맡게 된다는 소식이 알려졌을때, 어울리지않는다, 안볼거다.등등 말이 많았으나, 시청률은 잘나왔고, 윤은혜 또한 생각보다 괜찮다는 반응을 이끌며 연기자로서의 첫단추를 잘 꿰었다. 남장여자로의 보이시한 매력을 보여준 최근작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그해 연말 MBC 연기대상 최우수여자연기상을 수상했는데, 사실 본인 썩 최우수정도인가 싶었다. 드라마는 참 재밌게 보긴 했으나. 흠. 드라마 : 궁,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영화 : 카리스마탈출기. 윤계상 남성 5인조 그룹 'god'로 데뷔. 처음엔 랩파트도 많지 않았던 그였는데, 점점 보컬로의 파트도 많아지곤 했던 기억이. god맴버중에서 본인이 가장 좋아했었다. god 해체설이 나올랑말랑 하기전, '형수님은 열아홉'이란 드라마로 정극에 데뷔했다. 시청률은 낮았지만 꽤 재밌게 보았던 드라마로 기억한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힐까싶을때에 군에 입대하게 되었지만, 변함없이 멋진 모습으로 제대 후 열심히 연기활동중이다. 근데 '6년째연애중'에선 별루였다고- 바람피는건 이래저래 절대 좋게 봐줄수가없어-라고 생각하는 본인이기에- 드라마 : 형수님은 열아홉, 사랑에 미치다, 누구세요. 영화 : 발레교습소, 6년째 연애중, 비스티보이즈. 그 외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업한 스타들은, 황정음, 박수진, 한예원, 이혜영, 유건, 채영인, 윤현숙 등이 있다. http://www.cyworld.com/tkdals77 1
가수 출신의 연기자들은 누가있을까??
기사로도 많이 나왔었고,
포스팅으로도 여러 분들이 한걸로 알고 있으나,
나도 하고 싶으니깐. 내 블로그니깐 그냥 한다.
(할거면서 서두가 길다.;)
가수로 활동하다가 완전히 전업한듯 싶은 배우들만 올릴까 한다.
가수&배우를 겸업으로 하고 있는 스타들은 다음에 할 예정.;
이동건
'나의 바램이 저 하늘 닿기를'이라는 발라드곡으로 데뷔했다.
(그 앨범에 있는 '프로포즈'란 곡을 더 좋아하긴 한다.)
데뷔 당시에는 볼살이 아직 빠지지않은 고등학생이었는데,
순간 없어지더니 '세친구'란 심야시트콤에서 이의정의 남자친구로 연기로의 발을 디디었다.
'세친구'에서의 역할때문에 동생이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다고 방송을 그만둘 생각까지 했었다고 한다.
그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동생이 호주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슬펐을까;
(뒤늦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세친구'에서의 코믹하고 통통한 이미지를 바꾸고,
완소드라마 '네멋대로해라'에서 껄렁한 기자역으로 모습을 보이더니,
'낭랑18세'와 '파리의연인'으로 완소남에 등극해버린.
그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로 배우로서의 자리를 굳혔다.
간혹 OST라던지, 최근 '샐러드기념일'이란 곡을 윤은혜와 함께 부르긴 했으나,
배우로의 전업에 가깝지않나 싶다.
드라마 : 네 멋대로 해라, 상두야 학교가자, 흥부네 박터졌네, 낭랑18세, 파리의 연인,
유리화, 스마일어게인,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밤이면밤마다.
영화 : 패밀리, B형남자친구,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김정훈
남성듀오 UN으로 데뷔하였다.
곱상한 외모와 서울대라는 타이틀로 맴버였던 최정원보다 인지도가 많았던듯 싶다.
시트콤 '오렌지'에 출연했었지만,
본격 연기 데뷔는 영화 'DMZ 비무장지대'인듯.
일본에서도 활동중인데,
일본에선 앨범도 내고 가수로 활동중이니 겸업으로 넣어야되나 고민하다가,
UN해체 후 한국에선 가수로서의 활동은 없었던듯 싶어, 이 포스팅에 넣었다.
드라마 : 궁, 마녀유희.
영화 : 까불지마, DMZ 비무장지대.
이진
여성4인조 그룹 '핑클'로 데뷔.
핑클에서 이효리와 성유리만 인기가 많았었을듯 싶지만,
본인이 아는바로는 이진도 만만치 않았다고 한다.
실물을 보면 하얗고 너무 이뻐서 반해버리곤 했다는 후문이.
(팬이 누가 가장 많았는지는 팬들도 모를지 싶으나. 흠.)
암튼, 원래도 이뻤는데, 요즘 많이 변한듯 싶은 얼굴이다.;
그 변한 얼굴로의 첫 정극인 '왕과 나'에서는 어색함없이 정현왕후역을 잘 소화한듯.
연기 데뷔는 시트콤 '논스톱3'.
드라마 : 시트콤 논스톱3, 왕과나, 전설의고향-환향녀.
유진
여성3인조 그룹 'S.E.S'로 데뷔.
처음 봤을때도 어쩜 저리 이쁠수가 했는데, 10년이 지난 세월이 지났어도 미모 변함없다.
아줌마가 되어도 반짝반짝 빛날거 같다는.
드라마 '러빙유'로 연기 데뷔했고,
쭉 연기하는 동안에도 가수로서 2장의 앨범을 내긴 했지만,
2번째 앨범낸지도 어언 4,5년 가까이 되가서 전업으로 넣었다.
다시 앨범을 내신다면 겸업 포스팅으로 슝- 옮겨놓아야지.
가수 출신 배우 여자중에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하는 유진.
얼굴도 이쁘고, 목소리도 이쁘고, 연기도 잘하고, 진행도 잘하고.
내가 남자라면 참참 많이 더 좋아했을거 같다.ㅋ
드라마 : 러빙유,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원더풀라이프, 진짜진짜 좋아해, 아빠셋 엄마하나.
영화 : 못말리는 결혼, 그 남자의 책 198쪽.
정려원
여성 4인조 그룹 '샤크라'로 데뷔.
처음 연기를 한 작품이 무슨 일일극같은데서 떡집 알바생으로 나왔던거 같은데,
검색해도 그 드라마는 나오지를 않아서 무언지 모르겠다.;
연기하는 정려원을 알린건 아무래도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1'.
이제 정말 연기하려나보다하고 알린건 '내이름은 김삼순'.
정려원 열풍이지 않았나 싶을 정도였다.
오히려 주인공은 김선아였지만, 기사나 검색어 등에서 인기였던건 정려원.
연기도 연기였지만, 화제가 되었던건 스타일이지 않았나 싶고,
그래서 패셔니스타가 되지 않았나 싶고.
얼마전엔 영화에서 첫 주연이었던 '두얼굴의여친'으로 프리미어라이징스타에서 신인여우상을 타기도 했다.
드라마 : 똑바로 살아라,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1, 내이름은 김삼순, 가을소나기, 넌 어느별에서 왔니.
영화 : B형 남자친구, 두 얼굴의 여친.
성유리
여성 4인조 그룹 '핑클'로 데뷔하였다.
연기를 시작한 이후 얼마전까지 연기력 논란이 끊이질 않았으나,
최근작 '쾌도 홍길동'에서 논란은 커녕 칭찬받아 마땅한 연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
데뷔작이 인터넷에선 '천년지애'로 나오는데,
본인 기억엔 아닌거같음.
인터넷드라마도 있었고, 여자 여러명 나오는 드라마도 있었는데. 김원희도 나왔던거 같고.
제목을 모르겠다.모르겠다.모르겠다.;
드라마 : 나쁜여자들, 막상막하, 내방네방,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어느멋진날, 눈의여왕, 쾌도 홍길동.
(나쁜여자들, 막상막하, 내방네방 차후 추가하였습니다.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은혜
여성 5인조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중3일때 데뷔했어서 그때 영상이나 사진보면 많이 통통하다.
베이비복스에도 3집부터 합류했던거였고, 어리기도 많이 어린 막내였어서 주목을 받지는 못했었으나,
버라이어티 'X맨'에서 김종국과의 러브라인, 소녀장사라는 캐릭터를 가지며 그간의 못받은 주목을 받기 시작.
윤은혜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궁'의 채경역을 맡게 된다는 소식이 알려졌을때,
어울리지않는다, 안볼거다.등등 말이 많았으나,
시청률은 잘나왔고, 윤은혜 또한 생각보다 괜찮다는 반응을 이끌며 연기자로서의 첫단추를 잘 꿰었다.
남장여자로의 보이시한 매력을 보여준 최근작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그해 연말 MBC 연기대상 최우수여자연기상을 수상했는데, 사실 본인 썩 최우수정도인가 싶었다.
드라마는 참 재밌게 보긴 했으나. 흠.
드라마 : 궁,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영화 : 카리스마탈출기.
윤계상
남성 5인조 그룹 'god'로 데뷔.
처음엔 랩파트도 많지 않았던 그였는데, 점점 보컬로의 파트도 많아지곤 했던 기억이.
god맴버중에서 본인이 가장 좋아했었다.
god 해체설이 나올랑말랑 하기전,
'형수님은 열아홉'이란 드라마로 정극에 데뷔했다.
시청률은 낮았지만 꽤 재밌게 보았던 드라마로 기억한다.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힐까싶을때에 군에 입대하게 되었지만, 변함없이 멋진 모습으로
제대 후 열심히 연기활동중이다.
근데 '6년째연애중'에선 별루였다고-
바람피는건 이래저래 절대 좋게 봐줄수가없어-라고 생각하는 본인이기에-
드라마 : 형수님은 열아홉, 사랑에 미치다, 누구세요.
영화 : 발레교습소, 6년째 연애중, 비스티보이즈.
그 외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업한 스타들은,
황정음, 박수진, 한예원, 이혜영, 유건, 채영인, 윤현숙 등이 있다.
http://www.cyworld.com/tkdals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