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수녀 명언

김종현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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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물질의 빈곤이 아니라 사랑의 빈곤이다. -테레사 수녀

하느님이 창조하신 존엄한 인간을 짐승들처럼 죽게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 인간은 인간답게 죽을 수 있어야 한다. -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하느님께서 당신을 어느 곳에 데려다 놓든, 그곳이 바로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에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고 있느냐다. -머더 테레사

하느님의 연필, 그것이 바로 나이다. 하느님은 작은 몽당연필로 좋아하는 것을 그리신다. 하느님은 우리가 아무리 불완전한 도구일지라도, 그것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신다. -머더 테레사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이 당신을 만나고 나서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신의 은총을 당신의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친절한 얼굴, 친절한 눈, 그리고 친절한 미소로 사람을 대하세요. -테레사 수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괴로움은 외톨이로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고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괴로움입니다. 따뜻하고 진정한 인간들 간의 연결이라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도 잊어버리고, 가족이나 친구가 없어서 사랑받는다는 의미조차 잊어버린 사람의 괴로움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괴로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레사 수녀(인도의 성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