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할머니랑 같은 방을 썼던 지선 ㅎㅎㅎ 할머니가 돌아가신후 일기를 봤는데 크크크~~ 애비가 만두를 사왔는데 지선이가 다 뺏어 먹었다. 썩을년 화투칠 때 지선이가 할매편 안들고, 아랫집 할매편 들었다. 망할년 내 아들이 버는 돈으로 며느리가 용돈 주면서 생색낸다. 망할년 지선이가 내 손톱을 바삭 깎아서 손이 아프다. 썩을년 이렇게 써있었다고 ㅎㅎㅎ 출처 다음 텔존 15
박지선 “돌아가신 할머니 일기장, 날 울다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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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같은 방을 썼던 지선 ㅎㅎㅎ
할머니가 돌아가신후 일기를 봤는데 크크크~~
애비가 만두를 사왔는데 지선이가 다 뺏어 먹었다. 썩을년
화투칠 때 지선이가 할매편 안들고, 아랫집 할매편 들었다. 망할년
내 아들이 버는 돈으로 며느리가 용돈 주면서 생색낸다. 망할년
지선이가 내 손톱을 바삭 깎아서 손이 아프다. 썩을년
이렇게 써있었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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