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10.28
조회
69
어쩌다 그댈 사랑하게 된거죠
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적 없죠
그립다고 천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울어보고 떼쓰면 그댄 내맘 알까요
you"re the apple of my eye
어쩌다 그댈 사랑하게 된거죠
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
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적 없죠
그립다고 천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울어보고 떼쓰면 그댄 내맘 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