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라면 문제"다. 맨날 쌈질만 하는 정치꾼들이 모처럼 국감을 한다고 "폼잡고 앉아서" 내놓은 자료니 문제라면 문제다. [다음] 아고라에서 그 사이트에서 뭐 그럴듯한 논제와 자음과 모음을 모아 아고라 좌빨들 선동하는 [수노원]이라는 선동꾼이 만들어 수만 조회수와 1천 가까운 추천수를 기록하고 "증오와 저주의 댓글들이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달려"있으니 문제라면 또한 문제다. 그걸 다시 [조선일보]의 전현석이란 기자가 커다란 제목으로 뽑고 "네티즌 와글와글" 어쩌고 선정적인 부제를 달았으니 문제가 되기는 된다. 단적으로 말허거니와 "[다음] 아고라 좌빨들은 네티즌이 아니다." 아무데나 "네티즌" 운운하지 마라.
그게 정말 문제가 되나?
수치로 드러난 것들을 적어 놓고 보자. 참가인원 21명, 체류기간 10일, 문화부에서 보조해 준 예산액 2억 1189만 여 원, 참가인원에 날짜를 곱하면 210, 따라서 경비를 210으로 나누면 이들이 북경 올림픽 기간 동안에 자고, 먹고, 마시고, 땡볕에 앉아서 목철이 터져라 응원하고, 다시 이동하고...이렇게 하루 경비가 고작 100만 원이다. 나는 이 돈 지출이 "낭비"라거나 더구나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구나, [조선일보]의 전 아무개 기자의 기사는 "이 연예인 응원단을 기획한 응원단장 강병규는 방송진행자 직에서 물러나야한다"는 얼굴도 이름도 없는 [다음] 아고라 벙거지의 문자를 빌려 은근히 선동하고 있는데 참 어이가 없다.
볼 일 보고 나왔다고 그리 함부로 말하나?
사람들은 말하지. "뒷간에 갈 때 마음하고 나올 때 마음하고 다르다,"라고...우리가 북경 하계 올림픽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더구나 온 국민을 열광시켰던 야구에서 전승으로 금메달을 땄다고, 이제 그 열광의 계절이 다 지나갔다고 하루 불과 1인 100만원 남짓 쓴 돈을 갖고 그리도 야박하게 그 한 여름 뙤약볕에서 수고한 "우리 국민의 대표 연예인 응원단"을 무슨 탕자집단이나 되듯이 몰아세우나...전 아무개 기자야, 당신 좀 생각하고 기사를 쓰지 그래? 지금 국감 기간 동안에는 어느 국회의원이고 무슨 "건수"만 잡히면 큰 건 큰 것 대로 작은 것도 그대로 다 터뜨린다. 텔레비전 카메라에 지 얼굴 잡히려고, 지역구로 돌아가 "국정보고서"인가에 올리려고 기를 쓴다. 더구나, 그 [다음] 아고라 좌빨들은 전 기자 당신이 속한 그 미디어에 와서 몇 차례나 테러를 한 조폭집단이야. 그들이 뭐라고 떠든다고 그 내용을 잘 살피지도 않고 "뒷북칠" 일이 아니지...
스타 연예인은 그 이름값도 붙는다
참 전 기자 당신 너무한다. 지금 나라의 경제가 미국발 금융 위기로 차갑게 얼어붙었다고, 나라에 돈이 잘 돌지 않는다고, 아껴야 할 때라고, 뭐 얼마 되지 않는 액수의 돈을 갖고 그리도 "인색하게 호들갑"을 떠나. 뭐 북경으로 간 이들 연예인들이 모두 배용준급의 스타는 아닐지 몰라도 "나름대로 그들도 이 시대의 스타들"이다. 날씨는 좀 더웠더\냐. 정말이지 이들이 "애국심의 발로가 아니었다면" 그 땡볕의 수고가 가당키나 한 일이더냐? 나는 그 연예인들이 나와 많은 우리들을 대신해서 수고를 했다고 생각하지 "흥청망청 관광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적어도 이 시대의 우리들은 스타들이 움직일 때는 그 어디에나 "이름값이 붙는다"는 게 상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들은 단 한푼의 이름값도 사실 붙이지 않고 수고를 한 것이다...
진짜 낭비하는 자들을 보고 흥분해라
전현석 아저씨, 미디어 종사자 이전에 제발 이 시대 구성원으로서 의식을 긴장해라. "상식"을 가져라. 아무리 한푼 외화를 아껴야 할 때라고, 땡볕에 21명의 이 나라 대표 국민이 10일이라는 기간 동안에 땀흘리며 목청껏 소리 높여 응원의 수고를 한 댓가로 쓴 하루 100만원 남짓한 돈에 그리도 눈을 부라려서는 안된다. 진짜 낭비처는 구케우원들이며 이 자들의 세비와 보좌관과 비서들에 들어가는 돈들이 다 낭비다. 그 낭비를 1년 365일 말해도 모자란다. 당초에 명예직으로 출발한 지자체 의원들이 제멋대로 예산을 책정해 보수를 올리고, 1년에 한 두 차례씩 호화 외유를 하는 일 다 낭비다. 공기업 임원의 엄청난 보수와 상여금 타작은 또 어떻고? 도대체 몇 천 개나 되는지 국고보조금을 하는 일 없이 이 나라의 거리의 소음이나 보태는 시민단체들의 낭비는 1년이 하루같이 나무라도 모자란다. 미디어 기자집단의 낭비는 또 얼마인가? 물론, 그 원흉은 저 태평로 네거리에 "부패의 상징물"로 서 있는 [프레스센터]이다. 지금도 기자들은 저 빌딩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해외연수도 하지 않나? 요새도 촌지 받지 않나? 정부 부서장의 해외 출장에 수행할 때 조선일보는 자사 경비로 가나? 정부부처가 돈 대지 않나? 이런 일을 지금도 하고 있다면 사기업인 미디어가 국민의 돈을 낭비하는 셈 아닌가?
유인촌 장관님 말씀이 옳슴니다 10여일간 유명 연예인들이 한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응원하느라 땀흘려가며 단 한푼의 출연료 없이 무료 봉사한 내용을 가지고 격려는 못해줄 망정 경비를 가지고 국정조사장 에서 까지 떠드는 민주당 의원들의 행태가 도를 지나처 야비하고 치사스러운 행동으로 비춰집니다
노노데모.. 사치응원단을 옹호해??
문제라면 문제다
"문제라면 문제"다. 맨날 쌈질만 하는 정치꾼들이 모처럼 국감을 한다고 "폼잡고 앉아서" 내놓은 자료니 문제라면 문제다. [다음] 아고라에서 그 사이트에서 뭐 그럴듯한 논제와 자음과 모음을 모아 아고라 좌빨들 선동하는 [수노원]이라는 선동꾼이 만들어 수만 조회수와 1천 가까운 추천수를 기록하고 "증오와 저주의 댓글들이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달려"있으니 문제라면 또한 문제다. 그걸 다시 [조선일보]의 전현석이란 기자가 커다란 제목으로 뽑고 "네티즌 와글와글" 어쩌고 선정적인 부제를 달았으니 문제가 되기는 된다. 단적으로 말허거니와 "[다음] 아고라 좌빨들은 네티즌이 아니다." 아무데나 "네티즌" 운운하지 마라.
그게 정말 문제가 되나?
수치로 드러난 것들을 적어 놓고 보자. 참가인원 21명, 체류기간 10일, 문화부에서 보조해 준 예산액 2억 1189만 여 원, 참가인원에 날짜를 곱하면 210, 따라서 경비를 210으로 나누면 이들이 북경 올림픽 기간 동안에 자고, 먹고, 마시고, 땡볕에 앉아서 목철이 터져라 응원하고, 다시 이동하고...이렇게 하루 경비가 고작 100만 원이다. 나는 이 돈 지출이 "낭비"라거나 더구나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구나, [조선일보]의 전 아무개 기자의 기사는 "이 연예인 응원단을 기획한 응원단장 강병규는 방송진행자 직에서 물러나야한다"는 얼굴도 이름도 없는 [다음] 아고라 벙거지의 문자를 빌려 은근히 선동하고 있는데 참 어이가 없다.
볼 일 보고 나왔다고 그리 함부로 말하나?
사람들은 말하지. "뒷간에 갈 때 마음하고 나올 때 마음하고 다르다,"라고...우리가 북경 하계 올림픽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더구나 온 국민을 열광시켰던 야구에서 전승으로 금메달을 땄다고, 이제 그 열광의 계절이 다 지나갔다고 하루 불과 1인 100만원 남짓 쓴 돈을 갖고 그리도 야박하게 그 한 여름 뙤약볕에서 수고한 "우리 국민의 대표 연예인 응원단"을 무슨 탕자집단이나 되듯이 몰아세우나...전 아무개 기자야, 당신 좀 생각하고 기사를 쓰지 그래? 지금 국감 기간 동안에는 어느 국회의원이고 무슨 "건수"만 잡히면 큰 건 큰 것 대로 작은 것도 그대로 다 터뜨린다. 텔레비전 카메라에 지 얼굴 잡히려고, 지역구로 돌아가 "국정보고서"인가에 올리려고 기를 쓴다. 더구나, 그 [다음] 아고라 좌빨들은 전 기자 당신이 속한 그 미디어에 와서 몇 차례나 테러를 한 조폭집단이야. 그들이 뭐라고 떠든다고 그 내용을 잘 살피지도 않고 "뒷북칠" 일이 아니지...
스타 연예인은 그 이름값도 붙는다
참 전 기자 당신 너무한다. 지금 나라의 경제가 미국발 금융 위기로 차갑게 얼어붙었다고, 나라에 돈이 잘 돌지 않는다고, 아껴야 할 때라고, 뭐 얼마 되지 않는 액수의 돈을 갖고 그리도 "인색하게 호들갑"을 떠나. 뭐 북경으로 간 이들 연예인들이 모두 배용준급의 스타는 아닐지 몰라도 "나름대로 그들도 이 시대의 스타들"이다. 날씨는 좀 더웠더\냐. 정말이지 이들이 "애국심의 발로가 아니었다면" 그 땡볕의 수고가 가당키나 한 일이더냐? 나는 그 연예인들이 나와 많은 우리들을 대신해서 수고를 했다고 생각하지 "흥청망청 관광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적어도 이 시대의 우리들은 스타들이 움직일 때는 그 어디에나 "이름값이 붙는다"는 게 상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들은 단 한푼의 이름값도 사실 붙이지 않고 수고를 한 것이다...
진짜 낭비하는 자들을 보고 흥분해라
전현석 아저씨, 미디어 종사자 이전에 제발 이 시대 구성원으로서 의식을 긴장해라. "상식"을 가져라. 아무리 한푼 외화를 아껴야 할 때라고, 땡볕에 21명의 이 나라 대표 국민이 10일이라는 기간 동안에 땀흘리며 목청껏 소리 높여 응원의 수고를 한 댓가로 쓴 하루 100만원 남짓한 돈에 그리도 눈을 부라려서는 안된다. 진짜 낭비처는 구케우원들이며 이 자들의 세비와 보좌관과 비서들에 들어가는 돈들이 다 낭비다. 그 낭비를 1년 365일 말해도 모자란다. 당초에 명예직으로 출발한 지자체 의원들이 제멋대로 예산을 책정해 보수를 올리고, 1년에 한 두 차례씩 호화 외유를 하는 일 다 낭비다. 공기업 임원의 엄청난 보수와 상여금 타작은 또 어떻고? 도대체 몇 천 개나 되는지 국고보조금을 하는 일 없이 이 나라의 거리의 소음이나 보태는 시민단체들의 낭비는 1년이 하루같이 나무라도 모자란다. 미디어 기자집단의 낭비는 또 얼마인가? 물론, 그 원흉은 저 태평로 네거리에 "부패의 상징물"로 서 있는 [프레스센터]이다. 지금도 기자들은 저 빌딩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해외연수도 하지 않나? 요새도 촌지 받지 않나? 정부 부서장의 해외 출장에 수행할 때 조선일보는 자사 경비로 가나? 정부부처가 돈 대지 않나? 이런 일을 지금도 하고 있다면 사기업인 미디어가 국민의 돈을 낭비하는 셈 아닌가?
[출처] 연예인 응원단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 |작성자 만년소녀
대체 이게 말이 될 입니까 ?덧글제임스유인촌 장관님 말씀이 옳슴니다
10여일간 유명 연예인들이 한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응원하느라 땀흘려가며 단 한푼의 출연료 없이 무료 봉사한 내용을 가지고
격려는 못해줄 망정 경비를 가지고 국정조사장 에서 까지 떠드는 민주당 의원들의
행태가 도를 지나처 야비하고 치사스러운 행동으로 비춰집니다
한숨만나오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