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테레사

정성훈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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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테레사

"나는 하느님의 손안에 있는 몽당연필에 불과합니다..

 

 그분이 쓰시고, 그분이 생각하시고, 그분이 결정하십니다..

 

 나는 그분의 손안에 있는 작은 몽당연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