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9 Sun 오전 10시가 좀 지난 시간이었는데 아직은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안개가 채 걷히지 않은 넓은 잔디와 단풍이 든 나무들을 '하~' 감탄사와 함께 감상하고 돗자리를 폈다. 조금씩 햇살이 자리를 넓히며 방문객 수가 하나 둘씩.. 일찍 일어나 준비한 김밥과 샌드위치.. 그리고 따뜻한 커피..를 꺼내고 카페트처럼 푹신한 넓은 잔디를 보자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기 시작한다... 1
남이섬에서
2008.10.19 Sun
오전 10시가 좀 지난 시간이었는데 아직은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안개가 채 걷히지 않은 넓은 잔디와 단풍이 든 나무들을 '하~' 감탄사와 함께 감상하고 돗자리를 폈다.
조금씩 햇살이 자리를 넓히며 방문객 수가 하나 둘씩..
일찍 일어나 준비한 김밥과 샌드위치.. 그리고 따뜻한 커피..를 꺼내고
카페트처럼 푹신한 넓은 잔디를 보자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