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홍합두줌,치즈가루,양파.피망 당근 여러가지 야채( 난 없어서 양파.햄,사과를 넣었음) 소스: 고추장 1 케찹 1 물엿 혹은 꿀 2 일주일내내 홍합탕만 먹었다. 그래서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내가 솔선수범하여, 어디선가 보았던 레시피를 생각해내서 홍합치즈구이를 만들어봤다.. 게다가 전에 치즈떡꼬치를 만들고 남았던 치즈가루가 오늘도 예쁘게 희생되었다. 레시피엔, 피망이며.당근이며, 브로콜리며 많이 들어갔는데 난 이런게 없어서 집에 있는걸로 만들어봤다. 그런데, 사과의 상큼함이랑 바다의 짜짜로움이 만나서 맛나더라 ㅎ 1. 홍합은 잘 손질해서 여러번 헹군다. 2. 냄비에 홍합을 넣고 끓으면 불을 꺼준다. 3. 홍합뚜껑을 하나씩 떼어낸다. 4. 준비한 양파 햄. 사과를 잘게 썰어둔다. 5. 준비한 소스재료와 함께 섞어준다. 6. 손질해놓은 홍합위에 고추장소스를 올려준다 7. 그 위에 치즈가루를 조금씩 뿌려준다. 8.200도 예열에 10분 구워준다. 전자렌지는 2분 12초. 웅. 404
홍합치즈구이.
재료: 홍합두줌,치즈가루,양파.피망 당근 여러가지 야채( 난 없어서
양파.햄,사과를 넣었음)
소스: 고추장 1 케찹 1 물엿 혹은 꿀 2
일주일내내 홍합탕만 먹었다. 그래서 더 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내가 솔선수범하여, 어디선가 보았던 레시피를 생각해내서
홍합치즈구이를 만들어봤다.. 게다가 전에 치즈떡꼬치를 만들고 남았던 치즈가루가 오늘도 예쁘게 희생되었다.
레시피엔, 피망이며.당근이며, 브로콜리며 많이 들어갔는데
난 이런게 없어서 집에 있는걸로 만들어봤다.
그런데, 사과의 상큼함이랑 바다의 짜짜로움이 만나서
맛나더라 ㅎ
1. 홍합은 잘 손질해서 여러번 헹군다.
2. 냄비에 홍합을 넣고 끓으면 불을 꺼준다.
3. 홍합뚜껑을 하나씩 떼어낸다.
4. 준비한 양파 햄. 사과를 잘게 썰어둔다.
5. 준비한 소스재료와 함께 섞어준다.
6. 손질해놓은 홍합위에 고추장소스를 올려준다
7. 그 위에 치즈가루를 조금씩 뿌려준다.
8.200도 예열에 10분 구워준다. 전자렌지는 2분 12초.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