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에서 발행하는 과학 잡지 ‘테크놀러지 리뷰’ 최근호는 뇌의 복잡한 신경 구조를 보여주는 새로운 촬영 이미지가 화제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 병원의 신경과학자 반 웨딘이 개발한 이미징 기술은 MRI 자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분석하여 세포 간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 섬유의 ‘지도’를 보여준다. 위는 살아 있는 뇌의 전체 모습이며 아래는 신경 섬유 중 일부분이다. 붉은 실처럼 보이는 것은 뇌의 반구들을 연결하는 뇌량이다.
화려한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뇌의 “전례 없는" 이미지는, 일반 네티즌들 사이에에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뇌 신경구조 추상화
MIT에서 발행하는 과학 잡지 ‘테크놀러지 리뷰’ 최근호는 뇌의 복잡한 신경 구조를 보여주는 새로운 촬영 이미지가 화제라고 보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 병원의 신경과학자 반 웨딘이 개발한 이미징 기술은 MRI 자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분석하여 세포 간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 섬유의 ‘지도’를 보여준다. 위는 살아 있는 뇌의 전체 모습이며 아래는 신경 섬유 중 일부분이다. 붉은 실처럼 보이는 것은 뇌의 반구들을 연결하는 뇌량이다.
화려한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뇌의 “전례 없는" 이미지는, 일반 네티즌들 사이에에도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