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 남한녀는 오크?

정해준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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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南男北女).

남자는 남쪽, 여자는 북쪽이 뛰어나다.

 

이건 조선시대부터 알려진 사자성어이다.

실제로, 조선시대에는 남쪽의 남자들이 주로 훌륭한 업적을 쌓았고

북쪽의 여자들(황해도 부근)에게서 중전이나 후궁이 많이 배출되었고

특히 황해도의 기생은 유명하다.

 

내가 딱히 남한녀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다.

조선시대 선조들이 내려주신 교훈이 이것인 것이다.

북한의 여자들은 확실히 미색에서 뛰어났다.

 

 

북한과 북한의 여자들을 동일시하지는 말자.

북한은 독재정권의 탄압 아래 특별한 사상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북한 여자가 어떻게 행동한다고 해서 그게 전부가 아니다.

 

그냥 북쪽의 여자는 상대적으로 남쪽의 여자보다 뛰어났다는 것이 상식이다.

그리고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본다.

 

 

남한의 오크녀들을 생각해 보자.

남자들은 군대를 전후해서 돈을 모아서 여친에게 쓰고 후에 결혼자금에 쓰고 집을 산다.

그런데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얻어먹고, 지가 벌은 돈은 모두 유흥비로 탕진해서 빚까지 진다.

또 결혼할 때에는 사랑하는 남자들을 버려버리고 돈많은 남자에게 슬쩍 기댄다.

 

이건 여지없이 남남북녀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한강을 중심으로 서울(한양) 기점으로 발전했기 때문에

모든 인재들은 서울로 모였다.

그 중에서 뛰어났던 남자들은 남쪽(전라도,경상도)였고

뛰어났던 여자들은 황해도 함경도 평안도 쪽이었다.

 

즉, 왜적의 침입을 많이 받아서 혼혈이 많은 혼혈계통의 사람이 훌륭했던 것이다.

이건 섬나라 일본이나 영국을 보아도 혼혈이 없으면 열성인자가 많다는 것을 느낀다.

혼혈을 장려하자. (우즈벡쪽의 슬라브 계통은 김태희가 소를 몰고 한가인이 밭을 간다)

 

 

그렇다면 왜 남자는 남쪽이 뛰어났고, 여자는 북쪽이 뛰어났을까?

이것은 각 지방의 성품을 보면 알 수 있다.

 

남쪽의 남자들은 활동적이고 북쪽의 여자들은 사려가 깊다.

지구상의 북반구에 위치하는 나라는 대부분이 이렇다.

바로 기후(날씨) 때문이다.

남쪽은 활발하고 북쪽은 귀엽다.

남쪽은 능동적이고 북쪽은 수동적이다.

 

남쪽의 남자들은 진취적인 기상이 강해서 큰 업적을 쌓을 수 있었다.

또 북쪽의 여자들은 내조적이고 사려 깊어서, 품격이 있었고 미색뿐 아니라 지식까지 겸비.

남한의 오크녀들은 얼마나 비교됩니까!!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입니까!!!

 

 

난 북한이 별로다. 특히 북한 정권은 질색이다.

왜냐하면 아름다운 북한녀들을 억압하고 있거든.

하루빨리 북한에도 자유가 찾아와서 오크족보다 월등한 북쪽여자들과 교류하고 싶다.

남한의 오크녀들만 보고 있으려니 성질 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