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욕해도 좋습니다...마구마구....그리고 충고해 주세요

클라리온2003.02.21
조회6,426

먼저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절 욕해도 좋습니다....그리고 한마디 충고를 부탁 드립니다..

 

지금 전 4명의 여자를 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아니 5명의 여자를 두고요....

 

처음 그녀들을 알게 된거 불과 한달전 입니다... 모든게 불과 한달전에 시작이 되었군요...

 

첫번째 그녀 나이는 28살 직업은 선생님 그녀는 저를 만난것을 인연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날때 마다 항상 제 걱정이구 만난지 한달 밖에 안되지만 절 결혼 상대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두번째 그녀 나이는 26살 직업은 피아노 강사 입니다.........기독교 집안에서 태아났습니다..

 

그녀 역시 항상 제 걱정이고 저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싶어 합니다...

 

세번째 그녀 나이는 28살 직업은 건설회사 다닙니다....대학원을 다니고 그녀 역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 났습니다....그녀 역시 저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기로 원합니다...

 

네번째 그녀 나이는 25살 직업은 XX중공업 다닙니다...... 그녀는 저를 만나기전 메신저로 먼저

 

이야기를 많이 하였고 단지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절 만났었구...지금은 저와 사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섯번째 그녀..나이는 26살 XX대학병원 간호사 입니다......그녀와는 메일로 알게 되었구...그녀

 

역시 저와의 만남을 통해서 저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싶어 합니다...

 

여기서 제가 욕을 들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양다리도 아닌 오다리니까요...하지만..

 

전 그녀들에 그래 사귀자 하고 한적 없습니다..그리고 똑같은 정을 주고 있다고 생각 하구요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요즘은 그녀들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픕니다....

 

이여자를 선택해면 다른 여자가 아퍼할 꺼고......다른여자 선택하면 이 여자가 아퍼할 꺼구...

 

그녀 모두들..제가 지금 5명을 만나고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자기와 사귀자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그렇다고 제가 잘나고 돈많은 집에 태어난 사람도 아닙니다...

 

평범한 대학 나오고 평범한 직장을 다닙니다............ 단지 그녀들을 만났을때 편안한 마음으로

 

만났고 거짓없이 저의 모든걸 다 보여 주었습니다.....그점이 맘에 든다고 합니다.....근데 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충고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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