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저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처음 써 봅니다. 몇일전이 었습니다. 공포영화를 한편봤어요.. '환생'이라는 일본 공포영화입니다. 평소에 겁은 별로 없기로 꽤 유명합니다.(ㅡ.ㅡ) 공포영화를 봐도 그닥 공포를 못 느끼구요 환생이라는 공포영화를 보신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전 역시 그닥 공포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아 못보신 분을 위해서 짧게 얘기해드리면 39년전에 일어난 호텔 살인사건속 피해자들이 환생하면서 귀신나오는... 뭐 이런 스토리입니다. 그런데 보고 나서가 더 문제더군요. 이 영화를 캠프를 가서 봤습니다. 캠프의 제 방번호는 227호...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여자주인공이 전생에 죽는 방호실이 227호 ㅡ.ㅡ;; 227호가 영화상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ㅡ.ㅜ 이거 은근슬쩍 섬뜩하더라구요.. 다같이 영화를 보고나더니 저한테 "너 227호잖아..." 제 룸메이트 형도 "야 우리 227호다... ㅡ.ㅡ 무서운데,," 이러시는 겁니다... 근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저녁에 잠을 자려고 할때부터 문제였습니다. 너무 더워서 혼자 샤워실들어가서 씻고 있는데... 뒤가 오싹하더라구요... 괜히 뒤를 의식하게 되고.. 씻기까지는 했습니다. 이제 잠을 자야할때... 우리 룸메형 소주 한잔 하시고 오셔서 무서움 없이 잘 주무십니다. ㅡ.ㅡ;; 저는 잠을 잘수가 있어야죠... ㅡㅡ 다큰 청년이 무섭다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자는 형 깨울수도 없고.. 환장하겠더라구요....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계속 뒤척이다가 ... 뒤에 무언가 있는 느낌??? 여러분은 느끼신적 있나요?? 무튼 올여름 공포한번 제대로 느껴봤습니다.. ㅡ.ㅡ;;
올여름 공포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저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처음 써 봅니다.
몇일전이 었습니다.
공포영화를 한편봤어요.. '환생'이라는 일본 공포영화입니다.
평소에 겁은 별로 없기로 꽤 유명합니다.(ㅡ.ㅡ) 공포영화를 봐도 그닥 공포를 못 느끼구요
환생이라는 공포영화를 보신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전 역시 그닥 공포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아 못보신 분을 위해서 짧게 얘기해드리면
39년전에 일어난 호텔 살인사건속 피해자들이 환생하면서 귀신나오는... 뭐 이런 스토리입니다.
그런데 보고 나서가 더 문제더군요.
이 영화를 캠프를 가서 봤습니다. 캠프의 제 방번호는 227호...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여자주인공이 전생에 죽는 방호실이 227호 ㅡ.ㅡ;;
227호가 영화상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ㅡ.ㅜ
이거 은근슬쩍 섬뜩하더라구요..
다같이 영화를 보고나더니 저한테
"너 227호잖아..."
제 룸메이트 형도 "야 우리 227호다... ㅡ.ㅡ 무서운데,,"
이러시는 겁니다... 근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저녁에 잠을 자려고 할때부터 문제였습니다.
너무 더워서 혼자 샤워실들어가서 씻고 있는데...
뒤가 오싹하더라구요... 괜히 뒤를 의식하게 되고..
씻기까지는 했습니다. 이제 잠을 자야할때...
우리 룸메형 소주 한잔 하시고 오셔서 무서움 없이 잘 주무십니다. ㅡ.ㅡ;;
저는 잠을 잘수가 있어야죠... ㅡㅡ
다큰 청년이 무섭다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자는 형 깨울수도 없고..
환장하겠더라구요....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계속 뒤척이다가 ... 뒤에 무언가 있는 느낌???
여러분은 느끼신적 있나요??
무튼 올여름 공포한번 제대로 느껴봤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