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다가와 물좀 있어요 제가 올라오면서 물을 다마셨거든요하면서 다가왔어 키는160정도 귀여운 스타일이었지 각설하고 아 물요 네 있어요하면 서로 마음이 가까워져 내려오면서 장어구이에 소주한잔씩했지 그런데 여자는 나 취해서 집에 못가 모텔에서 자고가야될것같아요라고했어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나한테 기대며 오빠 우리가자 어디로 모텔로가서 하루밤자고가자 그그래도 돼 응 그래서 들어가서 나는 담배한대하고 그녀도 흰연기를 뿜어대며 웃도리를 벗어던지고 누웠어 희야 씻고 드러눠 글고 침대에서 담배피다 불나면 우리 통바베큐되면 오떻게하며 그녀의옷을 벗겼어 나도 벗었어 욕실에 들어가서 그녀부터 타올로 시원하게 문질러줬지
그녀도 내 등을 시원하게 문질러줬지 샤워하고나와 시원한맥주한잔씩하고 그녀는 피곤하다며 먼져잠자리에 들었어 나는 침대 아래서 다음날 해뜰때까지 자다 일어나니까 지갑은 텅비고 달랑 2만원남았더라고 오빠 미안해라는 쪽지도 남겨두고 그래도 양심은 있는 여자다 지금은 어느산에서 헌팅하고 있니? 취직해서 잘사니? 연락이나해라.........
인간은 이성의 가면을 쓴 욕정의 노예인가?
작년 가을에 그녀를 지리산에서 만났어 둘다 혼자와서 노고단에서 각자 폰카를 찍으며 있었지
그녀가 다가와 물좀 있어요 제가 올라오면서 물을 다마셨거든요하면서 다가왔어 키는160정도 귀여운 스타일이었지 각설하고 아 물요 네 있어요하면 서로 마음이 가까워져 내려오면서 장어구이에 소주한잔씩했지 그런데 여자는 나 취해서 집에 못가 모텔에서 자고가야될것같아요라고했어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나한테 기대며 오빠 우리가자 어디로 모텔로가서 하루밤자고가자 그그래도 돼 응 그래서 들어가서 나는 담배한대하고 그녀도 흰연기를 뿜어대며 웃도리를 벗어던지고 누웠어 희야 씻고 드러눠 글고 침대에서 담배피다 불나면 우리 통바베큐되면 오떻게하며 그녀의옷을 벗겼어 나도 벗었어 욕실에 들어가서 그녀부터 타올로 시원하게 문질러줬지
그녀도 내 등을 시원하게 문질러줬지 샤워하고나와 시원한맥주한잔씩하고 그녀는 피곤하다며 먼져잠자리에 들었어 나는 침대 아래서 다음날 해뜰때까지 자다 일어나니까 지갑은 텅비고 달랑 2만원남았더라고 오빠 미안해라는 쪽지도 남겨두고 그래도 양심은 있는 여자다 지금은 어느산에서 헌팅하고 있니? 취직해서 잘사니? 연락이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