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출연으로 우리나라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영화 스피드 레이서는 일본의 유명 만화 작가 '요시다 타츠오'의 작품인<마하 고고고>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 .<마하 고고고>는 미국에서 최초로 성공한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에서 6개월만에 성공후 바로 미국에서<스피드 레이서>라는 제목으로 방영 즉시 미국 전역을 강타 하였다.
영화에 나오는 장소 모두 그래픽처리를 하고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준 스피드 레이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영화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뚜껑이 열리고 많은 기대에 반해 흥행 성적은 썩 좋지 않았다. 기대 이하의 그래픽과 어지러운 그래픽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막상 보고나니 볼게 없다는 의견들도 있었다. 또 다른 요인은 앞서 개봉된 아이언맨의 힘이 컸다. 그렇게 스피드 레이서는 큰 빛을 보지 못하고 막을 내리게 되었다. 어서 빨리 닌자 어쌔신이 개봉해서 스피드 레이서의 저조한 성적을 뒤엎고 워쇼스키 남매의 위상을 다시 세웠으면 하는 바램이다.
2. 20세기 소년
2008년 9월 11일 개봉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
주연 : 카라사와 토시하키(켄지), 토요카와 에츠시(오쵸), 토키와 타카코(유키지)
<몬스터><플루토><20세기 소년> 우리를 열광케 한 만화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을 원작으로한 영화이다. 일본 현지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은 책을 볼때 내용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만드는 작가이다. 다른 만화에서는 찾을 수 없는 스케일과 허를 찌르는 반전 그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이 드디어 영화로 만들어 졌다. 영화화가 결정되면서 찬반의견이 나뉘게 되었다. 벌써 부터 기대된다는 의견과 원작을 따라 갈 수 있겠냐는 의견들이 나오게 되었고 2008년 9월 우리앞에 영화 20세기 소년이 나오게 되었다. 총 3부작으로 나뉘어져 개봉하는 영화는 엄청난 스케일을 예고하는 것 처럼 보였고, 원작 팬들에게 더욱 더 큰 기대감을 갖게 해주었다. 1장 강림의 개봉 후 수 많은 원작 팬들이 열광 하였다. 하지만, 2장의 예고편을 본 후 관객들은 약간의 실망감을 보였다. 칸나가 너무 늙었다. 원작보다 늙어보이는 칸나에 그만.. 그래도 원작과는 다른 결말이 있을 거라는 예고에 어서 빨리 내년이 오기만을 기대하는팬들이 많이 있다. 빨리 내년이 와서 다음 시리즈가 개봉되었으면 한다.
3. 서양 골동 양과자점 앤티크
2008년 11월 13일 개봉예정
감독 : 민규동
주연 : 주지훈(진혁), 김재욱(선우), 유아인(기범), 최지호(수영)
요시나가 후미의<서양 골동 양과자점>을 원작으로 두고 있는 이 영화는 이미 일본에서도 드라마화되었던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170만부 이상이 팔렸다고 하는 이 만화는 독특한 캐릭터와 케이크라는 소재로 다른 만화와 차별화되어 한국에서도 '순정만화 부문 판매율 1위'를 차지 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이제 개봉일이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꽃미남 배우 4명과 오감을 자극하는 케이크들로 여성 관객들 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중이다. 배우들도 이 영화를 위해 파티쉐 수업, 불어 수업, 복싱 트레이닝 등을 받았다고 하니 영화에 대한 열의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뚜껑은 열리지 않았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인 상태이다.
마블 코믹스의 많은 영웅들이 영화로 만들어 졌다. 아이언 맨 또한 그 영웅들 중 한명이다. 스파이더맨과 함께 역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는 아이언 맨이 올해 초 최첨단 그래픽으로 재탄생 되었다. 또 한 다른 영웅들이 자신도 모르게 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영웅이 된 것에 반해 아이언맨은 스스로 영웅이 되었다는 점이다. 개봉 당시 뛰어난 그래픽과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스피드한 전개로 관객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 한 진짜같은 아이언맨의 수트와 변신 과정, 입체 홀로그램등은 제작진들도 감탄하게 만들 정도였다고 한다. 원작을 뛰어넘는 화려한 볼거리와 출연진들로 모든 관객들을 사로잡은 아이언맨은 마블 코믹스의 영화중에서 단연 최고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5. 바보
2008년 2월 28일
감독 : 김정권
주연 : 차태현(승룡), 하지원(지호), 박희순(상수) 박그리나(희영)
3천만 네티즌을 울린 강풀의 원작 만화 바보를 영화한 작품이다. 강풀의 만화는 요즘 영화계에서 많은 이들이 노리는 만화이다. 이미 <아파트>가 영화로 개봉이 되었고 현재 <순정만화>가 개봉예정에 있다. 또한 차태현, 하지원의 출연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계속되는 개봉연기로 점차 관심이 시들어져 버렸다. 결국 올해 초 2월에 개봉이 되었지만 많이 지체된 후 개봉이 되어서인지 흥행면에서는 쓴잔을 마셔야만 했다. 하지만, 원작 캐릭터를 잘 소화한 배우들의 열
연으로 원작을 본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잔잔한 감동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는 영화이다.
원작이 있는 영화들 (만화 편)
매년 소설이나 만화 또는 예전 영화를 다시 리메이크하여 만드는 영화들이 수없이 개봉하고 있습니다.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를 만들지만 성공하는 영화가 있는가 하면 실패하는 영화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올해 개봉 또는 개봉 예정인 원작이 있는 영화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만화 원작
1. 스피드 레이서
2008년 5월 8일 개봉
감독 : 워쇼스키 형제(이제는 남매)
주연 : 에밀 허쉬(스피드 레이서) 크리스티나 리치(트릭시) 매튜 폭스(레이서 X) 비(태조 토고칸)
비의 출연으로 우리나라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영화 스피드 레이서는 일본의 유명 만화 작가 '요시다 타츠오'의 작품인<마하 고고고>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 .<마하 고고고>는 미국에서 최초로 성공한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에서 6개월만에 성공후 바로 미국에서<스피드 레이서>라는 제목으로 방영 즉시 미국 전역을 강타 하였다.
영화에 나오는 장소 모두 그래픽처리를 하고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준 스피드 레이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영화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뚜껑이 열리고 많은 기대에 반해 흥행 성적은 썩 좋지 않았다. 기대 이하의 그래픽과 어지러운 그래픽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막상 보고나니 볼게 없다는 의견들도 있었다. 또 다른 요인은 앞서 개봉된 아이언맨의 힘이 컸다. 그렇게 스피드 레이서는 큰 빛을 보지 못하고 막을 내리게 되었다. 어서 빨리 닌자 어쌔신이 개봉해서 스피드 레이서의 저조한 성적을 뒤엎고 워쇼스키 남매의 위상을 다시 세웠으면 하는 바램이다.
2. 20세기 소년
2008년 9월 11일 개봉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
주연 : 카라사와 토시하키(켄지), 토요카와 에츠시(오쵸), 토키와 타카코(유키지)
<몬스터><플루토><20세기 소년> 우리를 열광케 한 만화 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을 원작으로한 영화이다. 일본 현지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은 책을 볼때 내용에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만드는 작가이다. 다른 만화에서는 찾을 수 없는 스케일과 허를 찌르는 반전 그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이 드디어 영화로 만들어 졌다. 영화화가 결정되면서 찬반의견이 나뉘게 되었다. 벌써 부터 기대된다는 의견과 원작을 따라 갈 수 있겠냐는 의견들이 나오게 되었고 2008년 9월 우리앞에 영화 20세기 소년이 나오게 되었다. 총 3부작으로 나뉘어져 개봉하는 영화는 엄청난 스케일을 예고하는 것 처럼 보였고, 원작 팬들에게 더욱 더 큰 기대감을 갖게 해주었다. 1장 강림의 개봉 후 수 많은 원작 팬들이 열광 하였다. 하지만, 2장의 예고편을 본 후 관객들은 약간의 실망감을 보였다. 칸나가 너무 늙었다. 원작보다 늙어보이는 칸나에 그만.. 그래도 원작과는 다른 결말이 있을 거라는 예고에 어서 빨리 내년이 오기만을 기대하는팬들이 많이 있다. 빨리 내년이 와서 다음 시리즈가 개봉되었으면 한다.
3. 서양 골동 양과자점 앤티크
2008년 11월 13일 개봉예정
감독 : 민규동
주연 : 주지훈(진혁), 김재욱(선우), 유아인(기범), 최지호(수영)
요시나가 후미의<서양 골동 양과자점>을 원작으로 두고 있는 이 영화는 이미 일본에서도 드라마화되었던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170만부 이상이 팔렸다고 하는 이 만화는 독특한 캐릭터와 케이크라는 소재로 다른 만화와 차별화되어 한국에서도 '순정만화 부문 판매율 1위'를 차지 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이제 개봉일이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상태에서 꽃미남 배우 4명과 오감을 자극하는 케이크들로 여성 관객들 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중이다. 배우들도 이 영화를 위해 파티쉐 수업, 불어 수업, 복싱 트레이닝 등을 받았다고 하니 영화에 대한 열의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뚜껑은 열리지 않았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미지수인 상태이다.
4. 아이언 맨
2008년 4월 30일 개봉
감독 : 존 파브로
주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기네스 펠트로(버지니아'페퍼'포츠), 테렌스 하워드(제임스 로드)
마블 코믹스의 많은 영웅들이 영화로 만들어 졌다. 아이언 맨 또한 그 영웅들 중 한명이다. 스파이더맨과 함께 역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는 아이언 맨이 올해 초 최첨단 그래픽으로 재탄생 되었다. 또 한 다른 영웅들이 자신도 모르게 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영웅이 된 것에 반해 아이언맨은 스스로 영웅이 되었다는 점이다. 개봉 당시 뛰어난 그래픽과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스피드한 전개로 관객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 한 진짜같은 아이언맨의 수트와 변신 과정, 입체 홀로그램등은 제작진들도 감탄하게 만들 정도였다고 한다. 원작을 뛰어넘는 화려한 볼거리와 출연진들로 모든 관객들을 사로잡은 아이언맨은 마블 코믹스의 영화중에서 단연 최고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5. 바보
2008년 2월 28일
감독 : 김정권
주연 : 차태현(승룡), 하지원(지호), 박희순(상수) 박그리나(희영)
3천만 네티즌을 울린 강풀의 원작 만화 바보를 영화한 작품이다. 강풀의 만화는 요즘 영화계에서 많은 이들이 노리는 만화이다. 이미 <아파트>가 영화로 개봉이 되었고 현재 <순정만화>가 개봉예정에 있다. 또한 차태현, 하지원의 출연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계속되는 개봉연기로 점차 관심이 시들어져 버렸다. 결국 올해 초 2월에 개봉이 되었지만 많이 지체된 후 개봉이 되어서인지 흥행면에서는 쓴잔을 마셔야만 했다. 하지만, 원작 캐릭터를 잘 소화한 배우들의 열
연으로 원작을 본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잔잔한 감동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는 영화이다.
다음 소설 편도 기대해주세요..^^